[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든블루가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발대식을 서울 강남에서 파티 형식으로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업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 대신 크리에이터들이 위스키 문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도록 기획됐다.
3기 참가자 30명은 단순 인지도가 아닌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AI 콘텐츠 등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로 선정됐다. 또한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을 도입해 조회수와 댓글 참여율 등 지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우수자에게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미션별 리워드를 제공한다.
1·2기 활동을 통해 총 367개 이상의 콘텐츠가 제작됐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넘어섰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주류 시장 트렌드는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시대”라며 “크리에이터들이 위스키 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3기 참가자 30명은 단순 인지도가 아닌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AI 콘텐츠 등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로 선정됐다. 또한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을 도입해 조회수와 댓글 참여율 등 지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우수자에게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미션별 리워드를 제공한다.
1·2기 활동을 통해 총 367개 이상의 콘텐츠가 제작됐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넘어섰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주류 시장 트렌드는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시대”라며 “크리에이터들이 위스키 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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