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형자 12명, 청주교도소 교정위원, 직원 등 18명이 함께 참여해 오이넝쿨 제거와 잡초 제거 등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에 큰힘을 보탰다.
청주교도소는 농번기 집중 노동력이 필요한 시기에 일손 부족에 따른 적기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김용국 청주교도소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는 해마다 심화되고 있다. 청주교도소는 수형자와 교정위원, 직원들이 함께 지역 농가를 돕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수형자들이 사회적 책임과 봉사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