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글로벌 에너지 안보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접견에서는 국제 에너지 시장과 산업 동향, 전기화 시대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논의를 제안한 바 있다.
청와대는 "비롤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에 대응해 IEA 회원국들로부터 4억 배럴 규모의 비축유 공동 방출을 끌어내는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확대회담서 발언(사진=연합뉴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접견에서는 국제 에너지 시장과 산업 동향, 전기화 시대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논의를 제안한 바 있다.
청와대는 "비롤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에 대응해 IEA 회원국들로부터 4억 배럴 규모의 비축유 공동 방출을 끌어내는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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