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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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위드인 심리상담연구소 공동 업무협약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는 4월 17일 센터에서 재범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 보호관찰 청소년 멘토링단 구축을 위해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와 위드인 심리상담연구소와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심리 전공한 전문가 멘토링단이 고위험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개별적 심리지원 및 집중 멘토링 상담 △기관 간 정보 교류 및 공동 사례관리 연구를 통한 보호관찰 청소년 집중처우 시스템 구축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기대학교 김병배 범죄심리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멘토링활동이 고위험 보호관찰 대상자의 심리적 치료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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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대구경찰청과 청소년 비행예방 업무협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4월 17일 오전 10시 센터에서 대구지방겸찰청과 함께 청소년 비행예방 및 선도·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에서는 초기 비행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효과적인 지도 방안, ‘사랑의 교실’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랑의 교실’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사랑의 교실’은 경찰에서 의뢰된 초기 비행단계의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준법의식 함양, 집단상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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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대구강북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업무협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4월 17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요소를 사전 발견 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구강북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대구강북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의 업무간담회를 통해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관계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대구강북경찰서 이정미 여성청소년계 팀장은 “우리 학교전담경찰관과 보호관찰관과의 노력을 통해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범죄에 쉽게 노출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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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미니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 나눠
법무부는 4월 16일 장관이 MZ직원들과 직접 만나 업무 현장의 애로와 제안을 듣고 답하는 '미니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미니 타운홀 미팅’은 형식적인 회의 문화를 개선하고, 장관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조직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11월부터 추진중인 소통 프로그램이다.이날 간담회는 사회자나 사전 각본 없이 장관과 직원들이 마주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장관이 즉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참석한 MZ직원들은 또래 직원들과의 소통 기회가 부족했던 상황에서 직접만나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한 시스템 담당 직원은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구축 과정의 어려움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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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보호관찰소, ‘장애인의 날’행사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해남보호관찰소는 4월 17일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사회봉사대상자 6명을 행사도우미로 배치, 우천으로 인해 실내행사로 전환되면서 부스 내 물품 옮기고 정리하기, 강당 의자 설치 등을 지원해 수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지원은 해남종합장애인복지관이 해남보호관찰소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함으로써 이뤄졌다.해남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박 모(30)씨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작년에도 보호관찰소의 도움을 받았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많은 비가 내려 야외행사를 갑자기 실내로 옮기면서 할 일이 많아 걱정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행사장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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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익수자 구한‘시민 영웅’표창장 수여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강상식)는 지난 4월 1일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한 ‘시민영웅’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월 1일 오후 9시경 기장군 일광읍 학리항 선착장에서 30대 여성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시민 2명은 망설임 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이들은 사고 직후 즉시 구조에 나서 물에 엎드린 채 떠 있던 여성을 육상으로 끌어올린 뒤, 기도 확보를 위해 몸을 바로 눕히고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체온 유지를 도왔다.시민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확인한 여성의 생체징후는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별도의 병원 이송 없이 무사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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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세상을 향한 첫 미소, 나의 첫 번째 ID”
법무부 춘천소년원(춘천신촌학교, 원장 김형식)은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 「인생 컷 by 작가: 나의 첫 번째 ID」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은 전문 사진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인화하여 공식 신분증인 ‘청소년증’ 발급과 연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또한 이번 행사는 증명사진 촬영에 더해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포즈의 단체 촬영 등 소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촬영된 사진은 청소년증 발급 및 교내 복도에 게시될 예정이다.김형식 춘천소년원장은 “사진에 담긴 밝은 미소가 학생들의 내면 변화와 자립 의지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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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 보호관찰 기피 청소년 소년원 재수용하고 임시퇴원 취소신청
법무부(장관 정성호) 포항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중이던 청소년 A군을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난 14일 구인해 15일 대구소년원에 유치집행하고, 16일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 취소 신청을 했다고 17일 밝혔다.A군은 스토킹, 중고 사기, 인터넷 도박 등으로 9호 처분을 받고 소년원 생활 중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임시퇴원 결정으로 지난 1월말부터 보호관찰을 받아왔다.그럼에도 보호관찰기간 중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공동폭행, 사기 등 재범을 반복하며 보호관찰관의 소환에도 불응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다.임시퇴원 취소신청이 인용되면 A군은 다시 소년원에서 남은 기간동안 생활해야 한다.포항보호관찰소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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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원, 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 후원 물품 전달 받아
법무부(장관 정성호) 범죄예방정책국 제주소년원(원장 이용재, 제주한길학교)은 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김태완)으로부터 보호소년 학생들을 위한 경량패딩 및 운동화 등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김태완 회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심신활동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설립된 제주지역 자원봉사단체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기부,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이용재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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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동서 화물차량이 포터차량 충격 등 교통사고 발생
4월 17일 오전 3시 3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소재 모 주유소 맞은편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편도 4차로 도로를 3차로를 따라 진행(사상→엄궁 방면)하던 A씨(60대·남)운전의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전방 신호대기 중이던 B씨(4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을 뒤에서 추돌했다. 이 영향으로 B씨 차량이 맞은편 도로로 튕겨 나가, 마주 오던 C씨(60대·남)운전의 승용차량 및 건물 외벽을 재차 충격했고 이어서 A씨, B씨 차량 후방에서 진행 중이던 D씨(2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이 차량 파편물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나머지 운전자들은 경상을 입었다(모두 생명지장없음). A씨,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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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민간 자원봉사단 발대식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4월 16일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2026년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직원과 지난 3월 19일 신규 위촉된 자원봉사자 11명을 포함해 총 25명이 참여했다.발대식은 봉사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직무교육, 대표자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후속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 현황과 이를 감소·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개입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단은 앞으로 교육지원, 상담·멘토링,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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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수학여행 등 학생 수송차량 교통안전 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봄철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본격 시행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 교통사고 예방 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월 14일 경남경찰청에서 경남도교육청과 간담회를 통해, 도내 全학교 학생 단체 이동 전 운전자 대상 ‘과속· 음주운전 및 대열 운행 금지 등 주의사항’과 학생들에게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교통안전 지도 강화를 협조 요청했다.현재 시행 중인 교통경찰 학교 현장 방문 교통안전 교육(도내 88개교 대상) 을 각 학교 요청 시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교통안전공단 및 경남교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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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항 내 계류 중인 침수 어선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4월 17일 오전 5시 42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항 위판장 인근 계류지에서 어선 A호(1.02톤, 연안복합, 다대 선적)가 침수 중이라는 주변어선의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급파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해경 도착 당시 A호는 선수부터 침수돼 선체 일부가 물에 잠겨 있었다.이에 해경은 즉시 배수펌프를 가동해 선내 차 있는 물을 빼내며 추가 침수를 막았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와 주변 해역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경의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선박 침몰로 인한 추가적인 재산 피해도 예방했다.해경은 어선 A호의 선수 부분이 부두 안벽 보호용 고무 밑쪽에 걸려있는 상태에서 밀물로 인한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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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도주중인 음주 무면허 운전자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한 만덕지구대 경찰관들
도주 중인 음주·무면허 운전자를 끈질긴 추격으로 신속히 검거, 도로 위 2차 사고 방지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 만덕지구대 경찰관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영상은 17일 오후 부산경찰청 SNS에 볼 수 있다.지난 4월 4일 오전 11시 8분경 “만덕1터널 올라가는 입구 길목에 비상등 작동 없이 도로 중앙에 정차해 있다”는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오전 11시 11분경 부산 북부경찰서 만덕지구대 순찰차량이 대상 차량을 발견하고 운전자에게 하차 요구하자, 차에서 내리지 않고 버티다 갑자기 도주하기 시작했다.만덕지구대 순찰차량은 약 500m가량 추격을 이어갔다. 하지만 해당차량은 정체된 차량에 막혀 멈춰 서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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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캐치카페, 연간 10만명 찾아…누적 70만 넘어
진학사의 채용 플랫폼 캐치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공간 ‘캐치카페’의 누적 방문자가 7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1년간 일평균 방문자는 약 500명, 연간 방문객은 약 10만 명으로 집계됐다.캐치카페는 대학생과 구직자에게 음료와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2018년 신촌점을 시작으로 서울대점, 안암점, 혜화점 등 주요 대학가에 4개 지점이 있다. 개인 좌석과 그룹 스터디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콘센트와 담요 등 부가 시설이 갖춰져 있다.최근 1년간 방문자의 출신 대학은 고려대(2만 명), 성균관대(1만 5000명), 서울대(1만 명), 연세대(7000명), 이화여대(5000명) 순으로 나타났다.2023년부터 이곳에서 열린 기업 채용설명회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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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정착 5년 초과 탈북민 대상 생계·주거 긴급 지원 3억원 신설
롯데장학재단이 ‘장혜선 롯데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지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재단 회의실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이 사업은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법상 보호 기간(입국 후 5년)이 종료된 중장기 정착 탈북민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지원이 초기 정착 단계에 집중된 데 따른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약 250명이다. 항목별로는 생계비 120명, 주거비 20명, 전문 법률·심리상담 50명, 탈북학생 교육비 60명이다. 또한 기존 수혜자 중 위기 극복 경험이 있는 탈북민이 멘토로 참여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탈북민이 정착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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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산자생한방병원, 지역 등산로 찾아 환경정화 활동 진행
일산자생한방병원이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일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동우)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도 함께 참여했다.고봉산은 경기도 일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높이 208m다. 둘레길과 함께 일산의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전망대와 장사바위, 영천사 등이 있는 지역 명소다.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단원들은 고봉산 주요 출입구와 둘레길 일대를 2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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