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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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복지공무원 56명 신규 '복지-고용 연계 컨설턴트' 위촉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2일 행정복지센터 복지공무원 56명을 신규로 '복지-고용 연계 컨설턴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56명을 지역별로 보면 중구(2명), 서구(11명), 동구(4명), 영도구(5명), 부산진구(13명), 남구(14명), 연제구(7명)이다.부산고용노동청은 2024년 8월부터 부산지역 88개 행정복지센터 복지공무원을 '복지-고용 연계 컨설턴트'로 위촉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중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부산고용센터로 연계하게 하고 이들에게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애로요인 해소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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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법의 날' 기념 법체험 교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인환, 이하 경주범방)는 4월 21일부터 이틀간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지청장 정명원)과 공동으로 제63회 법의 날(4.25.)을 기념해 2개 초등학교 6학년생들을 초청해 검찰청을 견학하는 '법 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21일에는 사방초등학교 6학년생 11명, 22일에는 신라초등학교 6학년생 11명을 초청해 검찰 홍보영상 시청, 정명원 지청장 특강, 박준범 검사와 정예진 검사의 검찰 업무 소개 및 검사와의 대화, 관심이 높았던 수갑 등 수사 장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검사와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검사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중점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으로 짓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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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민간인 부문 강보전 씨 공로상 수상
진주소방서(서장 서석기)는 4월 21일 소방청 및 화재보험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수상자로 진주시에 거주하는 강보전 씨가 민간인 부문 공로상(골든타임 히어로)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은 화재 예방과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소방공무원과 민간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역사와 권위가 있는 상이다.강보전 씨는 올해 1월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 초동조치와 신속한 신고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 확산을 막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강보전 씨는 “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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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치소 교도관들, 60분 땀방울로 동네 산책로 밝혔다”
인천구치소(소장 남준락)는 직원들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알리기 위해 4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60분간, 구치소 외곽 및 인근 미추홀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함께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플로깅(Plogging)은 조깅(Jogging)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Plocka upp)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 보호 활동이다.평소 미추홀공원을 자주 산책하는 지역 주민 이모 씨는 구치소 외곽 울타리 주변이나 공원 구석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볼 때면 늘 마음이 불편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날 많은 구치소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자기 집 앞마당을 쓸고 닦듯 정성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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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교사 6명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
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4월 21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중·고등학교 교사 6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을 상대로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전문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위촉된 멘토교사들은 학생들(멘티)의 출결, 교우관계 등 기본적인 학교생활을 점검하는 한편 진로상담과 정서적인 지원을 병행하고, 그 결과를 정기적으로 보호관찰소에 공유한다, 이를 통해 보호관찰소와 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학교 안팎 생활 전반에 대해 통합적인 지도기반을 구축하게 한다.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학교와 보호관찰소가 한 명의 청소년을 다방면에서 통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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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약 83% 업무에 AI 접목 업무 진행… 정부에 속도감 있는 대책 마련 촉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2일, 최근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공무원 AI 활용 실태 및 수요 조사'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3.3%가 이미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 중이며, 82.4%가 민간 대비 공직사회에 AI 도입 수준이 낮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정부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공노총은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무원 5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공무원의 83.3%가 '매일' 또는 '자주'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주2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응답 대상자들이 AI 활용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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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수원팔달경찰서 SPO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법무부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센터장 오현아)는 수원중학교에서 수원팔달경찰서 SPO(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상호존중의 학교문화조성, 배려하는 문화 확산’이라는 기치 아래 법무부, 경찰,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학교폭력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STOP!’. ‘언어폭력 없는 학교’, ‘사이버폭력예방, 우리가 도와줄게요’ 등 실천 방법을 전달하고 특히 사이버 도박으로 인해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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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제4회 부산구치소장배 친선 검도대회 가져
부산구치소(소장 이희정)는 지난 4월 18일 부산구치소 연무관에서 부산구치소 직원, 타 교정기관, 유관기관, 민간 체육관 등 검도인 40명이 참가한 「제4회 부산구치소장배 친선 검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대회는 5인 1종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산구치소팀, 타 교정기관팀, 유관기관팀, 민간 검도관팀 등 총 8팀이 참여했다.부산 대원관 고상운 사범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부산구치소 팀은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공직자들의 강인한 정신력 함양은 물론, 민간 검도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교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기획됐다.이희정 부산구치소장은 “멋진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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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손목치기’ 수법으로 80회에 걸쳐 1천만 원 상당 편취 50대 구속·송치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운행 중인 차량에 신체(팔)를 고의로 부딪치는 속칭 ‘손목치기’ 수법으로 합의금 또는 보험금을 가로챈 피의자 A씨(50대·남)를 사기,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4.14.)하고 검찰에 송치(4.20.)했다고 22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간 부산진구 부전동(부전시장, 서면 롯데백화점 인근,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이면도로를 배회하면서, 서행으로 운행 중인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팔을 고의로 접촉해 보험금을 청구(4회, 170만 원)하거나 합의금(76회, 830만 원)을 요구하는 방법으로 총 80회(1회당 최소 약 2만~ 최대 30만원)에 걸쳐 약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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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5월의 클래식 성찬… 조성진·임윤찬 잇달아 무대 올라
아트센터인천은 오는 5월, 동시대를 대표하는 두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을 잇달아 초청하여 관객들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한다. 이번 기획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에 서 있는 두 젊은 예술가를 일주일 간격으로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클래식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8일] 라하브 샤니 & 뮌헨 필하모닉, 조성진 협연피아니스트 조성진은 5월 8일, 지휘자 라하브 샤니가 이끄는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한 조성진은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등 최정상급 단체와 협연하며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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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앞 결의대회 가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위원장 김동국, 이하 화물연대)는 4월 21일 오후 5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2700명의 화물노동자의 참여속에 '열사정신 계승! CU BGF규탄! 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결의대회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경찰과 CU BGF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CU BGF의 성실교섭 참석과 화물연대와의 합의, 열사 명예회복을 위한 유가족과의 합의를 요구하며, CU BGF와 경찰 공권력이 제대로된 조치에 나설 때까지 끝까지 투쟁을 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동국 화물연대본부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비지에프 조합원들이 바란 것은 살기가 그래서 운임 조금 인상해주라는 것이다. 그리고 휴일에는 가족과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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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이종호재단,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6 JW아트어워즈’ 개최
JW이종호재단이 장애인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JW아트어워즈는 2015년 시작된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이며 순수미술 분야 작품을 접수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출품은 1인당 1작품으로 제한되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캔버스 10호 이상 60호 이하 작품이 대상이다.최근 3년 이내 본상 수상자는 참가가 제한되며,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준이 적용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신규 부문으로 ‘JW기대주상’이 신설됐다. 해당 상은 공모전에 처음 참가한 작가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자에게 수여된다.또한 고등학생 본상 수상자가 향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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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사고 71%가 장비 문제"...울산해경, 현장 무상점검 및 안전 캠페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4월 21일 울산 동구 동진항 일대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 서비스와 안전 캠페인(레저기구 관리 방법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개인 수상레저기구 소유자를 대상으로 레저보트와 개인 수상레저기구의 기관 상태,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했다.특히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사고 45건 중 32건(71%)이 정비 소홀과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에 따른 표류 사고임을 분석, 구명조끼 착용 및 기본 안전 수칙을 교육했다.울산해경은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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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민생침해범죄 동향과 정책대안 구축(II) 발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생침해범죄의 동향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 「민생침해범죄동향과 정책대안 구축(II): 민생침해 금융범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본 보고서는 4대 민생침해 금융범죄인 ‘불법사금융’, ‘유사수신·불법다단계’, ‘불공정거래행위’, ‘불법투자업체 운영’을 중심으로 실증적 조사를 통해 최근 발생 추이와 주요 특징을 분석하고, 관련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최근 민생침해 금융범죄는 범죄의 초국경화와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어 동남아 지역을 거점으로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고, 범죄조직의 분산화와 전문화가 이뤄지고 있다. 범죄수법의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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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학생들, 경로당 등 방문 태양광패널 점검 재능기부 봉사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은 4월 21일 임곡동에 위치한 경로당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광주소년원은 지난해 9월 임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노인가구 등을 방문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년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직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나섰다. 그동안 관내 주민들과 교감을 이어온 학생들은 이제 반가운 존재로 주민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임곡동은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 시골 지역이다. 태양광 패널은 이물질이 쌓이면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만큼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어야 하는데도, 어르신들이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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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 CU 진주물류센터 투쟁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이 21일 오후 3시 40분경 CU 진주물류센터의 투쟁현장에 방문했다. 화물연대는 경남경찰청의 폭력적 공권력 문제, 일방 회사편들기 등으로 교섭을 더욱 어렵게 만든 책임을 지적했다. 아울러 원청 리테일이 노동조건 전반에 대한 책임과 권한이 있어 원청교섭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사태가 계속 악화되고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원청이 반드시 교섭에 참여해야 함을 강조하며 여당의 역할을 당부했다.김주영의원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중재역할을 약속하고, 정부의 역할을 보조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경찰과 CU BGF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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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BPT)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를 위한 부두 운영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후 신선대 부두 인근에 위치한 세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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