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수상자부터 해외시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3368명이 참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교사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수상자부터 해외시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3368명이 참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교사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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