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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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1월 30일 소 내 대강당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재범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 및 양산지구 협의회(회장 박철용) 소속 법사랑위원 5명과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이 참석했다.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와 양산지구 협의회는 이번 장학금(1440만원) 지원 이후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을 통한 상담 지원 실시 예정이다.이종민 위원장은 “위기 청소년들은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우리의 관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친구들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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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인권사무소, 인권존중 치안 협업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월 30일 부산지방경찰청 접견실에서 신임 이경우 부산인권사무소장과 만나 ‘인권존중 치안’협업을 다졌다고 밝혔다.부산인권사무소는 부산, 경남, 울산 지역주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인권교육·지역사회와의 협력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이 경우 부산인권사무소장은 “부산경찰청과 부산인권사무소 실무자 간 좋은 협조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판단된다. 두 기관은 함께 가는 관계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이다”며 부산경찰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경찰은 인권을 중시하고 여러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경찰관 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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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전 잃어버린 실종아동 가족 품으로"
대구지방경찰청은 38년 전 대구 동인동 대구예식장에서 3살 남자아동을 잃어버려 지금껏 찾고 있던 부모님이 경찰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상봉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장기실종수사팀은 과거 1970~80년대 길에서 잃어버린 무연고보호아동의 경우 해외로 입양된 사례가 많은 것을 알고, 대구의 한 보호시설의 협조를 받아 확인 하던 중, 실종아동의 아버지가 제출한 사진과 닮은 얼굴을 발견하게 됐다. 이 아동의 입소카드를 확인, 그간 찾고 있던 실종아동 김○○(당시 3세)과 일치했고, 1981년 12월 20일 대구예식장 앞에서 발견돼 보호시설로 인계된 것도 확인했다.또 이 아동은 입양기관을 통해 미국으로 입양된 사실을 확인해 외교부 협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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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다문화가정 위문금품 전달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30일 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한 한부모가정(베트남 출신)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설을 맞아 환경이 어려운 지역의 다문화가정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우리 사회의 인적‧물적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손태억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주위의 다문화가정을 한 번 돌아보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그들이 장차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법무무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 법원· 검찰 의뢰 초기단계 비행청소년 대상 체험형 인성교육을 한다. 여기에 일반 초·중·고생 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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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설 연휴를 맞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남해해경은 최근 3년간 부산, 경남, 울산 지역내 설 연휴 여객선과 유·도선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평소와 대비해 평균 약 19% 증가했으며, 올해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남해해경청은 해양사고 대비 24시간 긴급 태세를 유지하며 해양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에 돌입한다.또한 유·도선 합동점검에 나서 선박과 선착장 내 안전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이용객이 집중되는 선착장과 항로를 중심으로 경비함정 순찰을 강화해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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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설날 희망나눔 원호품 전달식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1월 30일 설명절을 맞아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30명에게 각종 선물세트 등 825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김동석)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법사랑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김동석 위원장은 명절 때마다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동석 위원장은 이날 참석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최근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작은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순간의 실수에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고 의미 있는 준법생활을 통해 어엿한 사회구성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대구지검 포항지청 김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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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 시민 표창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창룡)은 1월 30일 2층 회의실에서 지난 금은방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 시민A씨에 대해 경남경찰청장 표창 및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2일 오후 1시5분경 창원시 모 금은방 등 2개소에서 귀금속을 절취한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로 검거한 공로다.이 자리에서 김창룡 경남청장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시민의 협력치안이 중요한데 이렇게 도와주신 용감한 시민이 있다는 것에 경찰은 큰 힘을 얻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수상자 A씨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저와 같이 신고했을 것이다”며 “112신고 접수 때부터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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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생활관 명절 차례용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수)는 1월 30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의 명절 차례용품(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위원장은 스팸선물세트 15세트(50만원 상당)를, 운영위원회에서 소고기, 돼지고기30kg(50만원상당)을 함께 지원했다.이영수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해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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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설명절 소외계층 위문활동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1월 30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위문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안동교도소는 사회복지시설 1곳(창원소망원), 상리3리 마을회관, 관내 불우이웃 3명에게 7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함께 전했다.안동교도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 등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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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설명절 원호금품 후원받아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월 30일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원호금품을 후원받았다.‘설맞이 원호금품’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빈곤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성인․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전후 해 ‘사랑과 나눔’ 행사를 후원해 오고 있다.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2016년 부터 활동을 시작한 기업체 CEO들의 모임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50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렇게 경제적 위기에 놓인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후원함으로써 범죄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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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폐지수거 어르신 명절 선물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1월 29일 설 명절을 맞아 사상구 관내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사상경찰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선물세트(115개)를 준비해 김해주 사상경찰서장이 직접 폐지수거 어르신들 및 관내 고물상에 전달했다.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관내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선물세트를 전해주게 된 것은 요즘 큰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독거노인 문제에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김해주 사상경찰서장은 "관내를 순찰 중에 추운날씨에 어르신들이 폐지를 줍고 있는 것을 보고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사상경찰서 직원들의 작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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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설명절 소외계층에 온정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9일 소외된 계층을 찾아 온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정읍 느티나무 요양원과 고창 행복원, 그리고 자매결연 가정 세 곳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복지 시설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도소가 마냥 어두운 곳, 무서운 곳인 줄 알았는데 덕분에 교도소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했다.한편 정읍교도소는 정읍시 소성면의 초·중학교에 분기별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정기 정읍교도소장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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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야산서 신원알수없는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광주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지난 2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같은날 오후 2시께 광주 서구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40대로 추정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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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김인회 교수 초청 수사구조개혁 특강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월 29일 지방청 4층 강당에서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회 교수를 초청해 ‘바람직한 수사 구조 개혁’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이 자리는 경남지방경찰청장, 1·2부장, 각 과장을 비롯한 일선 경찰서장, 수사·정보과장 및 수사구조개혁에 관심이 많은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특히,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6월말까지 활동기간을 연장해 검·경 간 수사권 조정 입법화를 위한 논의를 계속 진행하는 가운데 마련돼 직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았다.특강에서 김인회 교수는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의 방향, 검·경 수사권 조정의 필요성 등 올바른 수사구조개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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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그룹, 베트남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1억원 상당 여성용품 지원
웰크론그룹(회장 이영규)이 베트남 여성들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웰크론그룹은 지난 28일 밀알복지재단 사무실에서 베트남 소외계층 여성을 돕기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을 갖고, 자회사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인 ‘예지미인’의 제품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예지미인 위생용품은 베트남 빈롱성 여성연맹의 협조를 얻어, 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베트남 저소득 지역 여성 3,000여명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며 아시아의 신흥국가로 부상하고 있지만,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한 빈부격차 심화, 위생악화와 환경오염,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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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설명절 지역사회 나눔 실천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교도소에서 자체 생산한 비누·세제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교도소는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부산 사하구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인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강서구 가덕도 아동보호시설인 ‘소망 무지개동산’, 자매결연 마을인 대저1동 중리2구마을 독거노인 5가구, 6·25 참전 국가유공자인 전모씨 가정 등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맹환 부산교도소장은 “지속적으로 홀몸어르신 가정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손잡기,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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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1월 29일 설맞이 훈훈한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은강 창원지검 형사2부장검사, 임홍주 소년전담 검사, 강대창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장 등 임원진과 직원, 보호관찰 대상자 등 40 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후원으로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에게 1인당 원호금 30만원과 선물세트 등 총 68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소년가장인 A군(17)은 “올 3월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 교복을 살 형편이 되지 않아 걱정하던 차에 원호금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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