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부산교도소, 설명절 지역사회 나눔 실천

2019-01-29 18:20:43

자매결연마을 어른신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이미지 확대보기
자매결연마을 어른신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교도소에서 자체 생산한 비누·세제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교도소는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부산 사하구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인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강서구 가덕도 아동보호시설인 ‘소망 무지개동산’, 자매결연 마을인 대저1동 중리2구마을 독거노인 5가구, 6·25 참전 국가유공자인 전모씨 가정 등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맹환 부산교도소장은 “지속적으로 홀몸어르신 가정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손잡기,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