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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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사범 대응훈련
대구달성경찰서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를 앞두고 2월 14일 즉응태세 및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선거사범 유형에 대한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후보자 등록, 선거기간 개시 등 선거 총력체제 돌입으로 금품 등 불법선거 사범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실제와 같은 상황으로 선거사범 신고 처리과정에서 기능별 역량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는 취지다.이날 오후 3시 대구달성경찰서 관내에서 ‘선거입후보 예정자가 조합원을 상대로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훈련메시지가 부여됐다. 이에 따라 112종합상황실, 지역경찰, 선거사범수사전담반 등 관련 기능이 모두 참여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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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경남경찰청 방문 격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2월 14일 오후 5시 15분부터 5시 40분까지 경남경찰청 청사를 찾아 김창룡 경남경찰청장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을 청취했다.김 장관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3월 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4월 3일 보궐선거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경찰 조직내 혼란이 없도록 국가공무원의 신분을 계속 보장하는 등 장관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지방청 2층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무전망을 통해 도내 전 외근 경찰관들에게 “도민의 인권과 생명 그리고 재산보호를 위해 애쓰는 경남경찰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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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4억가량 보이스피싱 예방 행원 표창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김광호 경무관)는 2월 14일 부산은행좌동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B씨(38·여)에게 신고유공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피해자 A씨(67)는 지난 1월 31일 “계좌가 범죄에 유출됐으니 갖고 있는 돈을 모두 인출해 안전한 계좌로 옮겨라”는 검찰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곧바로 부산은행 좌동지점에 방문해 7개 계좌에서 적금 등 4억원 가량을 해지·이체하려고 했다.7개 계좌 모두 조회해달라며 누군가와 계속 통화를 하는 것을 수상히 여긴 B씨는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A씨에게 “보이스피싱인 것 같다. 금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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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지부,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사업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14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협의하여, 2019년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사업을 실시하였다고 알려왔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후원사업 실시로 2018년 보훈 문화상(예우증진분야)을 수상, 시상금을 활용하여 보훈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지방보훈청에 이불을 전달하였다고 전했다. 수령 대상은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지정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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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억대 도박장 개설...조폭 일당 덜미
현직 조폭들이 수도권 일대에서 수백억원대 판돈이 오간 도박장을 개설, 운영하다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알려졌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장 개설 등의 혐의로 성남의 한 폭력조직 두목 A(44)씨 등 11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이들이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인 B(56)씨 등 3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작년 11월까지 서울과 경기 하남, 포천의 폐창고·펜션·캠핑장·보드카페 5곳을 임대해 불법 도박장을 개설, 손님을 끌어모은 뒤 속칭 '다이사이'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다이사이 도박이란 용기에 주사위 3개를 넣고 흔들어 나온 숫자 합 또는 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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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국화묘종 이식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월 13일 김해시 불암동 영세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2명을 투입, 국화 묘종 이식 지원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혜자 이모(61)씨는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어려운 영세농민들이 저처럼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진우 관찰과장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경기불황으로 농가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발굴해 사회봉사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확대 해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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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울산농협본부, 업무협약 체결
울산지방경찰청은 13일 무궁화 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해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 문병용 울산농협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그간 이뤄졌던 경찰-농협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농촌 범죄예방 인프라 강화 △전자금융사기 등 범죄피해 예방활동 △노인 교통·안전사고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전국 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 공명선거 추진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울산지방경찰청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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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에 헤어진 누나 상봉
경기도 평택에 살고있던 이복윤(43)씨가 부산중부서 실종수사팀의 도움으로 25년만에 헤어진 누나를 찾았다. 설연휴가 끝난 2월 7일 오후 5시경 이씨는 조심스럽게 중부서 실종수사팀의 문을 열고 들어와 25년전 집을 나간후 헤어진 누나B씨(46ㆍ여)를 너무 보고싶어 누나와 같이 살왔던 부산중구 동광동에 무작정 내려왔으나, 누나를 찾을수 없어 애가타고 마음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부산에 오기전에 주거지인 경기도 여러기관에 신고도 해보고 수소문도 해보았으나 별다른 도움을 받지못한 이복윤 씨.이제 자신을 도와줄수 있는 곳은 부산경찰 밖에 없다고 했다.이씨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해 들은 실종전담팀 이상훈 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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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상북유치원 원아 초청 법 캠프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2월 12일 상북유치원 원아들을 초청, 법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원생들이 가진 궁금증을 모의법정 형식으로 풀어내 원생들이 법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하고, 장차 법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품게 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와 함께 원예치료 프로그램도 개설, 원생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줬다.손태억 센터장은 "어렸을 때 받은 법 교육이 한 사람의 가치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면이 크다"며 원생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센터의 교류가 늘어나기를 희망했다.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 법원· 검찰 의뢰 초기단계 비행청소년 대상 체험형 인성교육 실시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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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 가져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2월 12일 학교 밖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학업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통영교육지원청 Wee센터 황금성 실장과 통영고용복지센터 이현렬 주무관은 복학과 직업훈련의 절차와 내용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태도를 갖도록 독려했다.설명회에 참석한 A군은 “학교 중퇴 이후 배달 아르바이트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계기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지난 잘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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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 직원 34명은 2월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 인도적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이날 헌혈 행사는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에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헌혈행사에 참여한 안시용 총무과장은 “헌혈은 생명을 존중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가장 손쉬우면서도 중요한 일”이라며 헌혈행사 동참의 의미를 전했다.한편 안동교도소는 헌혈 행사를 비롯해 설·추석 명절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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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학업중단 청소년 진로설명회 가져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박우춘)는 12일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는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민복기 장학사가 학업을 중단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복학이나, 검정고시 응시, 국비무료직업훈련 절차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들을 설명· 안내했다.그러면서 “누구든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실행하려는 용기를 가진 사람은 다시 성공할 수 있다”며 “교육청에서도 노력의 의지가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부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해은 전문상담원은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현재 청소년상담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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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상습 주취폭력 보호관찰대상자 구인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지난 8일 장기간 보호관찰을 기피하고 2회에 걸쳐 재범을 일삼은 보호관찰대상자 A씨(48)를 구인해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에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해 상해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으나. 지난 해 9월 주거를 무단이탈해 서울역 등지에서 일정한 거처 없이 무전취식을 하며 장기간 보호관찰에 불응해 왔다. 또 보호관찰 기피기간 중 주취상태에서 행인을 폭행하는 등 범죄행위를 일삼다가 보호관찰관 지속적인 소재추적으로 이번에 구인됐다.A씨는 “보호관찰을 기피하면 처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 생각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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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심야시간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지방경찰청은 심야시간 음주운전 단속 강화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부 운전자의 무모한 음주운전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사고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2월 11일 부터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투입해 주․야간 및 심야시간(오전1~5시) 등 단속시간을 경찰서별로 다르게 지정하고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음주운전이 잦은 유흥가‧식당가 등 인근 도로에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해 출발지로부터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대구경찰청이 2018년에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시간대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111명 중 오전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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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얼굴 크게다친 어린이 순찰차로 긴급후송
머리와 얼굴을 크게 다친 4세 남아를 순찰차로 긴급후송한 미담사례가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 설 연휴기간인 2월 4일 오후 5시55분경 창원시 OO온천 사거리 교차로에서 거점 근무 중에 갑자기 경적을 울리며 순찰차 앞에 승용차가 섰다. 다친 아이를 안고 내린 부모가 안절부절 하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해왔다. 당시 어린이는 부모의 등에 업혀 빌라 계단을 내려오던 중, 바닥으로 떨어지며 계단에 머리와 얼굴을 부딪쳐 좌측 눈썹 부위가 찢어지고, 입술이 터지는 상처를 입어 많은 출혈로 몸에 힘이 빠진 채 계속 울고 있는 상황이었다.창원서부서 의창파출소 순찰1팀 순찰차(21호) 경장 정성용, 경위 정영두는 비상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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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봉사단, 인도네시아에서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대한항공이 지구촌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건네며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사내봉사단인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단원 10여명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나도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마나도는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시섬 북술라웨시주의 주도로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은 마나도의 예뜨랑 마을을 찾아가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예뜨랑 마을은 빈곤한 주민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는 곳이다.대한항공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생활관의 쾌적한 환경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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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설연휴 평온한 부산치안 확보
부산경찰청은 설 연휴기간 중 큰 사건 사고 없이 전반적으로 평온한 부산치안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연휴기간 중(2월2~2월6일) 5대 범죄는 일평균 전년 15.75건 대비 20.6건 발생으로 4.85건 증가했고, 이중 절도범죄(8.75건→8.6건)는 감소했지만 폭력범죄(6.75건→11.2건)은 일시 증가(4.45건)한 것으로 나타났다. 112신고 건수 또한 일평균 3315건에서 3360건으로 45건 소폭 증가했다. 그중 교통불편(62.8건), 범죄신고(25.9건) 순으로 증가한 반면 가정폭력신고(63.5→62.4건)는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정폭력 감소요인은 재발우려가정 484가정 대상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휴기간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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