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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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한 펜션서 20대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
포항의 한 펜션에서 2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께 포항시 북구의 한 펜션에서 A(27)씨와 B(28)씨가 숨진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외투에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나오고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등을 미뤄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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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해양경찰청장, ‘국민과의 현장소통 간담회’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2월 25일 부산을 찾아 ‘국민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25일 오전 먼저 남해해경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업무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이어 오후에는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해양 전문교수와 어업· 해운·방제·수상레저 등 해양종사자 20여명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조 청장은 이 자리에서 해양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소개한 뒤 해양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정책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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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청렴실천 결의대회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2월 25일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이어 외부강사를 초빙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직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어떠한 알선·청탁행위를 받지도, 하지도 않을 것을 약속하고, 법령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또한 청렴연수원 공문대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문화와 청탁금지법의 이해’란 주제로 1시간동안 부패방지교육이 이뤄졌다.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의무임을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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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기피 60대 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법원의 보호관찰 처분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기피해 지명수배 된 남성 A씨(60)를 구인해 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수강명령 40시간을 받았으나, 같은해 8월 20일 주거지를 무단이탈해 약 6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집행을 기피해 오던 중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했다. 결국 보호관찰관의 적극적인 소재 추적으로 소재를 확인하고 지난 2월 22일 구인했다. A씨는 또한 주취 범죄가 반복돼 법원으로부터 ‘과도한 음주를 하지 말 것’이라는 특별준수사항을 부과 받았고 준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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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수형자 1명, 방송통신대 전국 과 수석 졸업
무기수형자 1명이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전국 과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 포항교도소(소장 정창헌) 분교 졸업자 중 A씨는 국어국문학과 전국 수석으로 ‘학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학과 최우수상’은 학과 별 신·편입생 학업성적 최우수자 2명에게 수여한다.참고로 2015학년도 학위 취득자 중에는 전주교도소 수형자(관광학과)가 방송통신대학 개교 이래 수형자로서는 처음으로 졸업자 1만6600여 명 중 사회과학대학 전체 수석을 차지한 바 있다.포항교도소는 2월 25일 교도소 내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수형자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했다.또한 여주교도소, 전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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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월 25일 지방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탰다.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全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했다.헌혈 운동을 지난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경남경찰 헌혈인원은 2016년 1101명, 2017년 1051명, 2018년 1129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김창룡 청장은 “생명 나눔 운동인 헌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시책을 적극 시행해 도민에게 만족과 안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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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
대구지방경찰청은 2월 21일 오후 4시 대구경찰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기관에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실천, 국민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 3개 분야에 7개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공적지원이 불가능한 범죄피해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항목도 포함돼 있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지원을 받지 못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그 의미가 크다.현행 공적지원제도는 범죄로 생명・신체, 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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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실무자 간담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2월 22일 농촌지원 사회봉사의 효과적인 집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농협실무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관내 농협중앙회 창원시·함안군·의령군 지부 및 지역농협 농정지원업무 담당자 등 실무자 7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의 실무자들을 초청,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2019년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다.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김영창 과장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사회봉사대상자의 지원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2010년 4월 법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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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협의체 회의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와 농협중앙회 달성·고령·성주군지부가 농가지원을 위해 올해 또다시 힘을 합친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2월 22일 농협 달성군지부 회의실에서 3개 지부 관계자들과 2019년도 농촌지원 사회봉사와 관련된 세부계획 조율에 들어갔다.2010년부터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고령 및 다문화,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전년도에는 1093명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거쳐 갔다.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농촌 일손 돕기가 전개된다. 연 2회 집행 협의체 회의를 통해 미진한 부분과 발전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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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어린이집 봉사활동 펼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청년봉사단 ‘해바라기 봉사단’이 2019년 첫 봉사활동 소식을 알렸다.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송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초콜릿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봉사단원들은 이날 아이들과 함께 한 학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인 점을 고려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부모님과 선생님,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초콜릿을 만들고 편지를 작성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져 퀴즈도 풀고 식사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hc치킨 홍보팀 김동한 팀장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함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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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회장단 위촉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월 21일 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한정호 신임 위원장과 박성열·민병환 부위원장, 강태옥 사무국장의 위촉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해양경찰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민의 입장에서 공감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이루고 올바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는 울산해경의 든든한 동반자이다.하태영 서장은 위촉식에 앞서 전임 변대수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위촉된 한정호 위원장에게 “국민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대변하는 역할로서 진정한 소통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제도 개선과 발전을 이루는,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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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근절 유관기관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은 2월 21일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표 부산경찰청장, 정원안 부산시 여성가족과장,, 권삼찬 건물위생관리협회 부·울·경 지회장, 김기석 ㈜에스원 부산지사장, 김갑동 ㈜ADT캡스 동부산지사장 등 6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은 2018년도 경찰에서 보유중인 불법촬영 탐지기를 활용, 3508회의 점검을 했으나 주로 공중화장실·학교·공원 등 공공분야 위주로 진행됐다. 같은 해 5∼7월 부산시 거주 20대 여성 1017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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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활동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직접 영세농가의 신청을 받아 청소년 사회봉사대상자 6명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소재 수박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잡초제거 등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봉사집행은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청소년 대상자들에게 지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근로의식을 심어주는 한편 농자재 가격인상, 청년층의 이농현상 등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실시됐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2013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정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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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취약계층 방역·소독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2월 20~21일까지 기장군 일광면 청광마을, 광산마을 일대 농촌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방역 및 소독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동부산농협에서 수혜자 추천과 소요경비를 지원했고, 준법지원센터는 방역 관련 사회봉사 특기자를 활용, 지원했다. 실내에는 피톤치드를 활용한 실내 살균 클리닝을 실외에는 해충방역을 실시하는 등 한 번에 실내외 방역을 모두 실시해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방역소독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농가에 습기가 많아서 벌레들이 많았는데, 집안·밖으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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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봉사활동 눈길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봉사 농촌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원센터는 상주농협 관계자를 통해 고령의 시부모를 봉양하는 귀농인 남모(36)씨의 어려운 농촌실정과 사연을 전해 듣고, 2월 18일부터 수확철을 앞둔 긴급한 시기에 사회봉사대상자들을 활용해 딸기밭 하우스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들을 투입해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법무 정책과 사회봉사의 의미를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손연호 집행담당관은 “사회봉사 농촌지원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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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임동욱 부위원장, 생활관 부식 지원
법사랑보호복지위원협의회 임동욱 부위원장은 2월 2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를 방문해 생활관 보호대상자(출소자)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부식(삼겹살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기증에는 임동욱 부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콩장군 식품회사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임동욱 부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소외된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눠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강신탁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출소자)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임동욱 부위원장님과 콩장군 직원분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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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이어온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나눔∙지역 발전 행사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년째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21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매년 서울 용두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한다.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작해 지난해까지 10년간 행사를 진행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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