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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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찾아가는 장애인 서비스 호응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장애인 지원서비스’가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회봉사명령대상자 이모(50)씨 등 2명은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재활센터를 찾아 장애인 편의시설을 정비했다.이번 특기집행 사회봉사는 재활센터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으며, 3월말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장애인들은 “시설 내에 계단 및 선반 등이 부족해 매우 불편했는데, 이것을 설치해주시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전기점검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20년간 시설정비 및 전기설비 관련 업계에 종사한 경력자들인 이들은 “처음에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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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회, 부산소년원에 짜장면 배식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기한)는 3월 19일 징검다리회(회장 최호섭) 소속 자원봉사자 17명이 방문, 손수 조리한 짜장면을 배식하며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징검다리회 최호섭 회장은 “준비한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고, 앞으로도 짜장면 급식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했다. 권기한 원장은 “매월 짜장면을 제공해 주시는 징검다리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징검다리회는 소년보호위원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2004년부터 매월 부산소년원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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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검정고시 응시학생 격려 ‘사랑의 기증식’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3월 19일 검정고시 응시학생 격려를 위한 ‘사랑의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증식에는 이강에류(주) 양재연 대표 등 6명,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오영희 원장, 서울소년원(고봉중고등학교) 고영종 원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보호과 윤일중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과 이강에류(주)는 2018년 7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년원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서울소년원에 과목별 전문 강사, 검정고시 강의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번 ‘사랑의 기증식’을 통해 이강에류(주)는 오는 4월 13일에 치러지는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안양소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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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인성병원, MOU체결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3월 19일 인성병원(병원장 박철균)과 고위험정신질환(마약, 알코올, 전자감독, 치료명령)보호관찰대상자 관리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의 전문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등을 활용한 맞춤형 전문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안정적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게 됐다.한편, 2016년 12월 치료명령제도 시행초기부터 법무부 치료명령집행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한 박철균 병원장 등 인성병원 소속 직원 4명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돼 지역사회 일반범죄예방활동도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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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가구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19일 부산 북구 저장강박(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한가지)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형식으로 이뤄졌다.사회봉사 대상자 이모(44)씨는 “평소 일에 쫓기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저장강박증 세대의 청소를 도와주며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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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자에게 희망과 기회를"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3월 18일 취업희망 수형자 36명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2019년 제1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주)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5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했다.수형자들과 구인업체와의 1대 1면접을 통해 18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취업상담, 신용회복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류기현 대구교도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오늘은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새롭게 만드는 소중한 날이므로,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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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고령농가 일손지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3월 18일 사회봉사대상자 10명과 함께 경주 남산동 한 고령 농가 농가에서 일손이 부족한 버섯 농장 종균 작업 철을 맞아 농촌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신청자인 이모(70)씨는 부부가 고령으로 작업 속도도 많이 떨어지고 치솟는 인건비에 일손이 부족한 상태로 버섯 농장 표고버섯 종균 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회봉사 대상자 이모(42)씨는 “평소 농사일을 해보지 않아 힘들었지만, 곤란한 환경에 처해 있는 고령 농가를 위해 봉사를 하게 되어 정말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경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에도 사회봉사대상자들과 함께 일손 부족한 고령 농가 농촌지원활동을 통해 단순한 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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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학금 및 원호금 지원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3월 1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 한사랑봉사회분과(회장 김숙정)와 연계해 부산 연제구 해암뷔페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장학금 및 원호금 400만원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무부 한사랑봉사회 제23차 정기총회자리에서다. 보호관찰위원 한사랑봉사회 김숙정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한사랑봉사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한사랑봉사회에서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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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령자 교통안전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고령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노인 교통사고 감소율(39.7%) 전국 1위의 성과를 올해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부산 전체 인구(349만명)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7%(59만명, 고령사회)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자 비율은 인구비율의 2배가량인 33.8%를 차지하고 있어 고령자가 교통안전에 매우 취약하다. 특히, 전체 보행 사망자 중 고령자 비율(52.8%)이 월등히 높고 증가하는 추세( 2016년 44.2% → 2017년 56.7% → 2018년 52.8%)이다. 시기별로는 1월2월3월10월12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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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미성년자 출입사건’ 담당 경찰, 피의자로 첫 입건
과거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처리했던 현직 경찰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첫 입건,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를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있었던 버닝썬에 미성년자 고객이 출입해 술을 마셨다는 신고 사건을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강남서는 지난해 8월 해당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클럽 측과 강남서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을 확인, 수사를 집중했다.경찰은 버닝썬이 지난해 7월 클럽에 미성년자가 출입해 경찰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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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21시간 조사 마치고 귀가…혐의 부인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씨가 밤샘 경찰 조사를 마치고 17일 귀가했다. 전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약 2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나온 최씨는 “성실히 조사를 잘 받았다”고 밝힌 뒤 ‘불법 촬영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죄송하다”고 답했다.또 경찰 유착 의혹과 관련해서는 “다 경찰서에 진술했다. (윤모 총경은)저랑 관계 없다”고 부인했다.아울러 최씨는 ‘범죄 의혹 무마를 위해 금품을 주었느냐’는 질문과 ‘다른 청탁도 했느냐’, ‘카톡 말고도 다른 메신저로도 불법촬영물을 유통했느냐’는 질문에도 모두 “아니다”고 부정했다.이후 최씨는 인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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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 배식봉사활동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이 지난 15일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16일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 건협 서울서부지부 직원 및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 6명이 참여하였으며, 배식봉사 및 설거지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및 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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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어린이교통사고예방 합동캠페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3월 14일 등교시간에 달성군 현풍읍 포산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교통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여성청소년과장, 현풍파출소장,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 본부장,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모범운전자, 페트롤맘, 파출소 · 교통외근 · SPO(학교 전담 경찰), 포산초등학교 교장· 교사 및 학생 등 8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포산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 를 알려 주고, 정문 주변 주·정차 차량을 계도·이동 조치하는 등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정동광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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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 대상 비전특강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3월 13일 위탁소년을 대상으로 안양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비전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전특강은 위탁소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게 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AHA교육컨설팅 대표인 노재광 강사는 ‘나를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자기 목표 로드맵 작성하기, 직업 월드컵을 통한 꿈 찾기, 비전을 중심으로 자기소개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위탁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이 요구되는 공동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는 등의 의미 있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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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찰활동과 인권
인권이란 ‘사람이면 누구나 당연히 요구하고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로서 보편성과 확장성을 그 특성으로 하고 있다. 보편성이란 인권은 부와 권력, 인종이나 성별 또는 장애 여부 등 인간을 둘러싼 어떠한 조건과도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인권이 보장되어야 함을 말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가 끊임없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인권은 매우 강한 확장성을 갖고 있다.대한민국 헌법은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인권은 사람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당연한 권리이며 이는 헌법과 법률로써 보장하고 있다. 또한 법률에 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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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기초생활수급자 주거환경 정비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3월 14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7명을 투입,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초생활수급권자인 A씨(67·남)는 현 거주지에서 홀로 26년 거주중이며, 주거지는 생활 중 내부수리 및 교체가 한 번도 진행되지 않아 집 내부에 먼지와 찌든 때, 불필요한 가구로 청결 상태가 매우 미흡한 상황이었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관할 지자체의 현지조사 등으로 지원의 손길이 필요함이 알려졌으며, 국민공모제 홍보포스터를 본 자성대노인복지관 직원의 지원요청으로 이번 국민공모 사회봉사가 이뤄졌다.이날 봉사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적치된 생활쓰레기, 폐가구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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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지도·감독 불응 5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보호관찰을 선고 받았으나 약 11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56)를 지난 12일 구인한 후 13일 법원에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3월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특수협박, 재물손괴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관의 소환 지시에 불응하며 지도·감독을 거부하여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는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 했고 결국 A씨는 3월 12일 검거됐다. 상주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조사한 후 상주교도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A씨에 대한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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