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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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3월 14일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8명을 대상으로 울산구치소내 사회복귀과 제1교육실에서‘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화포장 등 3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들의 1:1 채용면접과 취·창업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수형자 A씨는“출소가 다가옴에 따라 사회복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적응에 대한 희망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재덕 울산구치소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시행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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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2회조합장선거사범 87명 단속
경남경찰청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사범 87명을 단속했다고 14일 밝혔다.선거사범 단속현황(3. 14. 선거일 기준)은 현재까지 총 64건 87명을 단속, 이중 혐의가 중한 1명은 구속, 3명은 내사종결, 나머지 83명은 수사 중이다. 창녕지역 조합장 출마후보자가 조합원 상대 630만원 상당 금품살포 첩보입수, 피의자 2명 검거(조합원 1명 구속, 후보자 사전영장청구)했다. 유형별로는 금품·향응을 제공하는 ‘금품선거’가 가장 많고(53명,60.9%), 사전 선거운동 등 선거운동 방법위반(20명, 23.0%),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11명, 12.6%) 순이었다. 제1회 조합장 선거와 비교하면, 제2회 조합장 선거는 전체 선거사범은 60.9% 감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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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2회 조합장 선거 사범 725명 단속...4명 구속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관련, 단속을 전개해 선거사범 총 436건 725명을 단속해, 14명을 기소의견 송치하고, 이중 혐의가 중한 4명은 구속하였으며, 나머지 654명은 수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적발유형은 금품•향응을 제공하는 ‘금품선거’가 가장 많고(472명, 65.1%), 사전 선거운동 등 선거운동 방법위반(148명, 20.4%),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88명, 12.1%) 순이다. 제1회 조합장 선거와 비교하면, 제2회 조합장 선거는 전체 선거사범은 17.4% 감소했으나, 오히려 전체 선거사범 중 금품선거가 차지하는 비율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사범 규모를 감소시킨 원인으로는 경찰의 선거사범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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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배포 '폴-안티스파이' 사칭 악성앱 유포 '주의보'
경찰청 사이버수사과(테러수사대)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개발 및 배포한 스파이앱을 탐지하는 앱인 ‘폴-안티스파이’를 사칭한 악성 앱이 유포되고 있어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또한 유관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악성코드 분석 및 유포지를 차단하는 등 공동 대응을 하고 있으며 악성 앱에 대한 피해 주의를 긴급히 당부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이번 악성 앱이 유포된 다음날 3월 7일 사칭 앱을 탐지 할 수 있도록 폴-안티스파이를 고도화 했으며 12일에는 기능을 개선하고 화면구성을 수정하여 폴-안티스파이 3.0을 출시하여 대국민 배포했다.폴-안티스파이 3.0은 공식 구글 스토어 및 통신사 통합 원스토어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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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일제 캠페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4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및 도로교통공단 부산시지부(부산본부장 문용호)와 합동으로 부산전역 91개소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일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경찰, 교육청, 공단, 협력단체 및 학부모 등 2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행안전, 어린이보호구역․통학버스 안전 등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전개했다. 2년 연속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Zero화를 달성한 부산청은 올해도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Zero를 위해 부산 시민 모두가 안전운전에 동참하고 스쿨존에서는 어린이가 우선인 교통문화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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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여성청소년수사 죄종별 전문수사팀 발족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기존 여성청소년과에서 취급하던 성폭력, 학교폭력, 아동학대, 실종수사 등의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기존 여청수사 5개팀을 죄종별로 구분해 전담 운영한다고 밝혔다.성폭력 2개팀, 소년범죄, 아동학대, 실종(운영중)수사팀으로 구분, 지난 1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쳤고 3월 13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여성청소년수사업무는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는 여성이나 청소년이 주 피해대상자이고, 사건마다 세심한 기법이 요구되는 전문수사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사건 구분 없이 업무를 나누어 처리함으로 인해 작은 실수에도 사회적 물의를 크게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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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제일전력, 주문식 직업훈련 MOU
순천교도소(소장 최국진)는 3월 13일 오전 11시 소내 회의실에서 ㈜제일전력(대표 조선자)과 기업맞춤형(주문식) 직업훈련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수형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주문식 직업훈련'이란 우수한 인재를 채용했음에도 기업에 필요한 교육훈련을 다시 시켜야하는 문제점을 보완해 수요자(기업체)가 원하는 내용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그 기업체는 특화된 훈련생을 채용하는 방식이다.MOU를 통해 전문자격증을 가진 수형자에 대해 직업훈련단계에서부터 취업단계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기업은 직업훈련 과정의 기술 노하우 전수 등 훈련과정 모니터링과 수료 후 출소한 수형자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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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 명명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13일 다대포항 내 계류장에서 신형 연안구조정(S-107) 명명식 및 안전기원제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다대어촌계장 등 지역 어민들이 참석해 다대포항 일대 연안 안전사고 대응에 대한 해경의 역할에 대한 높은 기대와 신형 연안구조정의 안전한 운항을 함께 기원했다.다대포파출소에 배치되는 신형 연안구조정은 배수톤수 18톤, 알루미늄 선체에 길이 14.3m, 폭 4.65m, 디젤엔진 2대 탑재, 최대속력 35노트(약 65Km/h), 자가복원 기능 및 구조 예인 설비 등을 갖췄다. 2m 이상의 파도에서도 임무 수행이 가능해 기존 순찰정에 비해 연안안전관리 및 초기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다대파출소는 몰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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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밀양보호관찰소 협의회 구성
법무부 밀양보호관찰소(소장 이규명)는 3월 12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밀양보호관찰소 협의회’를 구성하고, 초대 회장으로 강갑중 위원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지난 3월 1일 보호관찰위원 4300명을 선정, 법무부장관이 위촉했다. 임기는 3년이며 중임할 수 있다. 보호관찰위원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전국 57개 보호관찰소에 소속돼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한다. 이전에는 보호관찰 분야 민간자원봉사자들이 검찰청 소재지에 설치된 법사랑위원 지역연합회에 소속돼 있었으나, 범죄예방을 위한 효율적인 자원봉사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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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소년원생 멘토 교육
안양소년원(원장 오영희)은 3월 12일 직원회의실에서 총 35명의 소년원생 멘토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소년원생과 자원봉사자와의 1:1 멘토링 결연 전 교육을 통해 기관 운영 방침을 공유하고, 소년원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기관 현황 설명, 소년법의 이해에 대한 교육, 상습 징계자 멘토링 자원봉사자의 ‘혼돈, 분열, 집착, 중독, 병든 시대’를 주제로 한 특강, 주의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멘토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은 결연을 맺은 학생들과 개별상담, 정서지도, 진로지도 등으로 이들의 생활적응 및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학생 출원 후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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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나눔 바자회 준비...구슬땀 흘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바자회 준비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12일 bhc치킨에 따르면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바자회를 위해 접수된 다양한 후원 물품에 대한 분류 작업 과 정리 등 일손을 보탰다.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에 열리는 바자회는 개인 및 단체가 후원한 의류, 생활용품, 먹거리 등 다양한 물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매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오전 일찍 현장을 방문해 바자회 행사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후원받은 물품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분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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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무원들, 사법개혁 입법촉구 100만 국민 서명운동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쌍수)과 상급단체인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정섭, 이하 국공노), 대구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욱), 북구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호)이 3월 11일 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검경소위 위원인 곽상도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중구남구)의 지역구사무실 앞에서 사법개혁 입법촉구 1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국가공무원들과 대구 지역 공무원 모두가 사법개혁을 지지하고 함께 하겠다는 연대의 차원에서 참석한 국공노 안정섭 위원장은 “권력이 한 곳에 집중 편향되어 발생되는 문제를 많이 겪어왔다”며 "지금이라도 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 법안이 만들어져 더 이상 특권층만을 위한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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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전지부-삼육기독교위원회, 나눔봉사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삼육기독교위원회(회장 신원호)와 함께 3월 8일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혜생원에 방문,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보호대상자(출소자), 삼육기독교위원회 자원봉사자, 직원 등 2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기관 환경정화와 세차 봉사활동을 했다.삼육기독교위원회 신원호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봉사심 함양과 지역사회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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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시민들이 힘합쳐 고장난 버스 밀어 이동
3월 9일 오후 3시40분경 주말 나들이 차량으로 복잡한 부산 경성대 앞 도로에서 관내 순찰중이던 대연지구대 소속 강상훈 경위가 도로상에 고장난 버스를 발견했다.버스는 경성대 정문 앞 교차로에서 2차로와 3차로에 걸쳐 있어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고 있었다.30여분간 고장난 버스를 다시 움직이려 했으나 고장원인을 학인 할수 없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들.더이상 차량을 방치해놓으면 교통침체가 예상돼 지원나온 교통과 직원들과 함께 차량을 밀었다.그때 차량뒤로 다가서는 시민, 경성대 학생 등 7명이 경찰관들과 함께 차량을 50여미터 밀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했다.경찰은 도와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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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실종막은 의로운 초등생 3명 표창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는 3월 11일 금정구 부곡동 동현초등학교를 찾아 신속한 112 신고로 장애 아동 실종을 막은 의로운 초등학생 3명(김승우, 김태준, 박재빈)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정성학 경찰서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신고정신을 발휘해 준 아이들이 참 대견하다”며“이웃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관심과 용기가 더욱 빛나도록 금정경찰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이들 3명은 지난 3월 2일 오후 3시40분경 금정구 부곡동 금정구민체육센터 공원에서 보호자로부터 이탈해 길을 헤매던 장애아동(5세)을 발견, 이를 112에 신속하게 신고해 장애아동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다.당시 박군 등의 신고를 받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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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달부터 화물차 위법행위 집중단속...사고 줄여라!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200명 이하 달성(2018년 252명)을 위해 사고취약요소인 ‘화물차’에 집중하여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11일 밝혔다. 화물차는 고속도로 통행량의 26.9%에 불과하나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53.2%)이 화물차 운전자이며, 전체 교통사망사고에서 화물차 연관 건수가 75.5%나 차지하는 등 고속도로 상 화물차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지정차로 위반, 적재용량 초과, 정비 불량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 외에 속도제한장치 해제, 적재함 문 개방, 불법 개조와 같이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도 해당된다. 집중단속은 4월 15일부터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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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농가구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11일 김해시 불암동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수혜 농가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지원 봉사활동 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상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발생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또 농가주들에게 오지 마을 이·미용 봉사, 마을 청소, 기타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이 직·간접적으로 지원 분야를 신청할 수 있는 국민공모제 관련 리플릿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홍보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4월 9일 강서구 대저동 부산보호관찰소에서 분리, 개청해 2018년 하반기 총 697명의 사회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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