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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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금융기관 협조로 보이스피싱범 52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금융기관의 보이스피싱 112신고로 지난 3년간(2016년∼2018년) 262건, 60억8000만원의 피해를 차단하고 52명의 보이스피싱 범인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올 3월말까지 금융기관의 112신고로 24건, 5억2000만원의 피해를 차단하고 12명의 범인을 검거했다.대구지방경찰청은 2016년 3월 대구지역 11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5개 금융기관과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폰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의 일상화로 은행 창구에서 고액을 인출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착안, 금융기관에서 ‘1000만원 이상 인출 고객에 대하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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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요양원 방문 네일아트 등 미용 사회봉사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새봄을 맞은 요양원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는 프로그램 ‘찾아가는 네일아트 이미용’사회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4월 2일부터 2일간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봄마을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네일아트, 피부미용 봉사를 시작했다. 향후 지역 요양원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는 봉사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20대 여성 A씨는 “요양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을 들이던 추억을 떠올리시는지 연신 ‘이쁘냐고’고 묻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나고 가족 같은 느낌이었다”며 눈시울을 적셨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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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깜빡하지말고 깜빡깜빡 하세요"
운전면허를 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방향지시등 켜기지만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방향지시등 켜는 것을 깜빡하고 있다. 우리는 운전 중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앞으로 달리던 차가 갑자기 속도를 줄이며 좌, 우회전을 하기 위해 급정지 하거나, 한 두 번 깜빡이다 즉시 끼어드는 경우를 볼 수 있다.뿐만 아니라 좁은 공간이라 끼어들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밀어 붙이며 차로를 변경하는 곡예운전과 난폭운전 또한 자주 볼 수 있다.이러한 경우 보복운전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대형교통사고를 야기할 수 있다.도로교통법 제38조 1항에서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서행, 정지 또는 후진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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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통영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정영식)는 4월 3일 보호관찰위원 20명과 함께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통영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제도’를 공식적으로 선포하면서 통영⋅거제⋅고성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위원들이 공개적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전수받고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 활동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전국 57개 보호관찰소에 소속되어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출범식에서 통영보호관찰소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백도림 위원이 선출됐고, 부회장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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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미용특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실시
울산보호관찰소는 지난 4월 1일과 2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에 특기가 있는 봉사자가 참여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지역 농협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미용경력이 20여 년에 이르는 헤어디자인 전문가로 2일 동안 16명의 어르신 머리를 매만지며 각자 좋아하는 모양의 파마와 커트, 염색서비스를 제공했다. 4월 15일까지 계속해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할 계획이다.A씨는“거동이 불편하고 교통도 불편한 곳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재주를 활용해 머리를 손질해 드렸는데 파마머리와 커트를 하고 거울 앞에서 활짝 웃으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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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제주 4.3 사건' 공식 사과까지 71년 세월 [종합]
군과 경찰이 제주 4.3 사건과 관련해 71년 만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3일 제주 4.3 사건을 71주년을 맞아 군과 경찰의 일제히 유감을 표명했다.우선 민갑룡 경찰청은 이날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주 4.3 71주년 추념식에 참석해 방명록을 통해 “4.3에 무고하게 희생된 모든 분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표하며 비극적 역사의 상처가 진실에 따라 치유되고 화해와 상생의 희망이 반성에 따라 돋아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경찰도 이에 동참해 지난 역사를 더욱 깊이 성찰하며 오로지 국민을 위한 민주, 인권, 민생 경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제주 4.3사건이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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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출범식 가져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4월 3일 센터 내 대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등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출범식’을 갖고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센터장은 보호관찰위원 90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면서 “비행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법무부는 2019년 3월 1일 보호관찰 위원 4393명(임기 3년, 중임 가능)을 선정, 위촉했으며 이들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자원봉사자로 전국 57개 보호관찰소에 소속돼 범죄예방활동을 지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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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제주 4.3사건 71년 만에 반성과 사죄'
경찰청장으로는 처음으로 민갑룡 청장이 제주 4•3 사건 추념식에 참석해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에 대한 사죄를 전했다.민 청장은 3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주 4•3 71주년 추념식에 참석해 방명록을 통해 “4•3에 무고하게 희생된 모든 분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애도의 뜻을 표하며 비극적 역사의 상처가 진실에 따라 치유되고 화해와 상생의 희망이 반성에 따라 돋아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경찰도 이에 동참해 지난 역사를 더욱 깊이 성찰하며 오로지 국민을 위한 민주•인권•민생 경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제주 4.3사건이 발생한 지 71년 만에 경찰 수장으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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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사랑의 보쌈 나눔행사 가져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4월 2일‘사랑의 보쌈 나눔 행사’를 열어 사랑과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행사는 김현낭 소년보호위원이 후원하고, 서울소년원 소년보호위원 10여명이 참석해 보쌈 90kg을 직접 조리와 배식을 했고, 전교생과 소년보호위원들이 함께 보쌈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년보호위원들이 직접 요리한 보쌈을 맛 본 학생들은 “감칠맛 나는 보쌈을 먹으면서 소년보호위원님들의 따듯한 격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현낭 소년보호위원은 “청소년기에 열악한 가정환경으로 보살핌을 받지 못해 비행을 저지르게 된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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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월2일)을 맞아 이날 오후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회원 30여명과 함께 총 50여명이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동성로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이버범죄 예방수칙 리플릿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사이버음란물, 인터넷 사기, 메신저피싱 등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경찰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4월 2일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대구경찰은 이 날 대학생, IT 종사자, 주부 등 시민 60명을 사이버명예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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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경찰공무원시험 대구 평균 경쟁률 109.2대 1
대구지방경찰청은 2019년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시험에 대한 원서접수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한 결과 대구지방경찰청 22명 모집에 2403명이 지원해 평균 1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女)은 5명 모집에 712명이 지원 142대 1로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男)은 14명 모집에 1534명이 지원 109.5대 1로 전국 두 번째 경쟁률을 보였다. 향후 4월 27일 필기시험 후 신체·체력·적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9일 최종 합격자 발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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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대교 해상 추락자를 구하라"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4월 2일 오후 울산대교와 인근 해상 일원에서 해상 추락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들과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울산대교에서 해상 추락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경파출소와 울산해경구조대, 50톤급 경비함정, 울산항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와 울산소방본부 남부소방서, 울산지방경찰청 야음지구대가 참가했다.이번 훈련은 울산대교 위탁관리 업체인 하버브릿지(주)에 설치된 재난공조 무전망 통해 실제 사고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울산대교 CCTV 모니터링 관제 등 초동대응역량을 강화와 하는데 중점 두고 울산대교에서 가상익수자를 해상으로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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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강남동주민자치회, 국토대청결 운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4월 2일 오후 1시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승대)와 국토대청결운동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유정호 소장, 사회봉사대상자 등 10명, 신승대 회장 등 회원 20명이 참석했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강남동주민자치회의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추진’ 일환으로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강남동 ‘안포선 전망대 주변, 사과공원놀이터, 공용주차장, 상가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등을 전개했다.안동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우리 소가 위치한 강남동이 깨끗한 지역으로 계속 유지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향후에도 우리 소는 강남동 주민자치회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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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정철 경감 "'테러'위협, 더 이상 물건너 불구경 아닌 현실"
오늘 출근길 꽃샘추위로 아침공기가 많이 차가워서 언제 따뜻한 봄이 찾아오려나 생각 중에 라디오 방송에서 수요일까지 쌀쌀한 날씨 이어 지다가 목요일부터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서 완전히 평년 수준으로 회복해 따뜻해진다고 한다. 요즘 전국 각 지방에서 튤립, 유채꽃, 벗꽃축제 등 봄맞이 행사로 많은 행락객이 몰려 인산인해(人山人海 )를 이룰 것이고,. 달성군 지역에서도 얼마후면 비슬산참꽃문화제 행사로 많은 행락객이 방문할 것이다. 하지만 경찰은 행락객 등 모든 시민의 안전 확보 및 불편 해소를 위해 행사장 혼잡경비, 교통관리 업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테러”위협은 전 세계에 상존하는 지금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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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경찰대 "숙박업소 불법촬영 안심패치로 막는다"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대장 윤영희 경감)는 최근 숙박업소 객실 내 무선 IP카메라 설치 사건 등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불법촬영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안심패치(적색 셀로판지)’를 활용, 부산지역 관광지내 숙박업소 등에 대한 안심패치 배부 등 캠페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안심패치’는 적색 셀로판지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에 부착, 적외선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하는 것으로, 시민 누구나 적색 셀로판지 하나면 손쉽게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안심패치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 모두를 덮어 부착 후, 플래시를 켜고 동영상 촬영하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있는 곳이 하얗게 반짝거리는 것이 확인된다(서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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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고의기피 청소년 2명 소년원 유치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한 채 주거지를 무단이탈한 보호관찰대상자 A군(17)과 B군(16) 2명을 구인, 대구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A군은 무면허운전, B군은 보호관찰법위반으로 대구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을 받았고 특별준수사항으로‘야간외출제한’과 ‘성실하게 학교수업에 참석 할 것’을 부과 받았다 그러나 A군은 올해 3월 4일 부터 가출하여 학교에 문단결석하고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강원도 홍천 등지로 돌아다니면서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을 거부했다. B군도 지난 2월 18일 이후 가출해 친구 집을 전전하면서 학교에 무단결석했고 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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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개그맨 김원효 홍보대사 위촉
부산경찰청은 4월 2일 청 내 1층 로비에서 ‘안전속도 5030’캠페인시작(로고제막식) 및 부산출신 개그맨 김원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이란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시속 70km, 보조간선도로, 보ㆍ차도 분리된 왕복2 차로 이상 주요 도로는 시속 50km, 그 외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속도를 하향조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은 위촉식에서 “ 교통문화를 바꾸는 이 정책은 많은 인내를 가지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할 사안으로 부산시, 공단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부산시민에게 잘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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