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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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창원서부서 이진수 경위 ‘집회의 자유와 배려하는 문화’
우리 경찰은 최근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집회·시위를 관리·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헌법에 기초한 기본적 인권의 보장과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집회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며 참가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집회의 자유는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라고 규정돼 있다.경찰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주최 측에 자율적인 질서유지 등을 일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시민들의 성숙한 집회문화가 바탕이 돼 있다. 최근의 집회는 생존권 보장, 임금체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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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면세점,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시티면세점은 10일 강원도에서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같이하고 위로하기 위하여 구호물품을 속초시. 고성군. 강릉시옥계면. 고성군토성면 4군데 자치단체를 통해 남,여 양말 1만5천족을 전달했다고 알려왔다.구호물품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구호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시티면세점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입은 재해지와 지역주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복구되어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시티면세점은 인천공항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그리고 신촌역사에 시내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티봉사단 운영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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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올해 첫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4월 10일 부산경찰의 인권발전 도약을 위한 2019년 제1차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용표 부산경찰청장, 정규열 청문감사담당관, 그리고 인권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8년 인권 업무보고 및 2019년 인권시책 소개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부산경찰은 인권을 최우선시 할 것이고, 이를 위해 법과 절차를 준수할 것이다”며 “부산경찰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인권위원들의 지속적인 조언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종술 위원장은 “부산경찰이 인권문제를 중요시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산 인권발전이 도약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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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소장 김경모)는 4월 10일 소 내 강당에서 신규 위촉 보호관찰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 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 새롭게 출범한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단체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 협의회’는 상담지원, 원호지원, 사회봉사지원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된다.이날 총회에서 보호관찰위원에게 법무부장관 명의 위촉장이 전수됐다. 또 정현숙(거창요리제과제빵학원 원장) 보호관찰위원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정현숙 초대 회장은 “여러 보호관찰위원들과 뜻을 모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올바르게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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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강원 고성 등 산불 피해 지역에 5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최근 강원도 고성·속초·동해 등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9일 KT&G는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공식 기금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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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 출연
포스코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을 출연한다. 9일 포스코는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중 2억원은 발화점 중의 한 곳으로 피해가 심한 옥계지역에 주거대책용으로 지정기탁하게 된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복귀 지원에 기업시민 포스코가 앞장서야 한다”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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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경북신나라합창단 발대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4월 9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2019년 푸른 꿈 희망 잇기 음악축제를 위한 ‘경북신나리 합창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김대업 지휘자 및 자원봉사자, 경북지부 법무보호대상자 및 보호위원, 이순세 지부장 및 직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경북신나리 합창단’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음악치료’라는 창조적이고 주관적인 영역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야를 융합시켜 이들을 정신적, 신체적 건강 회복을 촉진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한다. 또한 합창연습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보호위원, 직원 간에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경북신나리 합창단’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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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4월 9일 전체 수용자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해햇빛사랑 봉사회(회장 박희태)의 봉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원봉사회에서 직접 제면기, 밀가루 반죽, 춘장, 양파 등 장비와 재료 일체를 준비해와 교도소 취사장에서 봉사회 회원들과 수용자들이 함께 정성껏 짜장면을 조리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전신이 땀에 흠뻑 젖으면서도 웃음 넘친 모습을 보여주어 수용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기도 했다. 박희태 봉사회 회장은 “자신들의 작은 정성이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전달되어 수용자들이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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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수선기능특기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난 4월 4일, 4월 9일 2회에 걸쳐 신발 수선 기능공인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소외계층 신발, 우산, 가방수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주택관리공단 중리1사무소를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가방 수선 서비스를 받은 수혜자 A씨(73·여)는 “쓰고 있는 가방이 떨어져서 수선비도 없고 수선을 할 곳도 마땅치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가방을 수선해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수선 기능공인 사회봉사 대상자 B씨(60)는 “평소 내가 가진 기능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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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공익신고자 42명에게 보상금 등 3억 602만 원 지급
연구비를 속여 가로챈 행위, 무면허 의료 행위 등 부패 행위와 공익침해 행위를 신고한 부패․공익신고자들에게 보상금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부패 행위 및 공익침해 행위를 신고한 부패․공익신고자 42명에게 총 3억 602만 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 해당 신고들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수입 회복한 금액은 27억 7,230만 원에 달한다. 부패신고 보상금 지급 사례로는, 공공기관의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와 무관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 보조금을 속여 가로챈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금 4,133만 원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는 접수된 부패신고의 내용 및 관련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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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승객 모텔로...'유사 성행위' 택시기사 입건
여성 승객을 모텔로 끌고 가 유사 성행위를 한 택시기사가 붙잡혔다.인천 삼산경찰서는 유사 강간 혐의로 택시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인천 부평구의 여성 승객 B씨를 모텔로 끌고 가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피해를 입은 B씨의 남자친구는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모텔 주변 폐쇄회로를 활용해 A씨를 검거했다.A씨는 경찰에서 범행 일체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B씨는 지적 능력이 떨어진 상태였다"며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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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양식장 1개소서 금지동물약물 '니트로푸란' 검출
해양수산부는 ‘2019년 수산물 안전성조사 계획’에 따라 전국 뱀장어 양식장을 대상으로 니트로푸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 8일 전북 부안군 소재 뱀장어 양식장 1개소에서 사용이 금지된 동물용의약품인 니트로푸란이 검출(0.02㎎/㎏)되었음을 확인했다.해양수산부는 니트로푸란 검출 확인 즉시, 당일 해당 양식장 전 수조에 대해 출하정지 조치와 함께, 부안군으로 하여금 양식하고 있는 뱀장어를 전량(30kg) 폐기하도록 조치했다.해당 양식장은 2018년부터 뱀장어 양식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출하된 물량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2019년도 수산물 안전성조사 계획’에 따라 전국 뱀장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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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 지원
롯데는 지난 7일,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억 원을 추가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유통사업부문이 2018년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연간 6억원 규모의 재해 긴급구호자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일부터 즉시 피해지역에 대한 구호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강원도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그룹 차원에서 4억 원의 성금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한편, 강원도 피해 지역에는 롯데와 재해구호협회가 재해•재난 발생을 대비해 사전에 제작해둔 이재민 대피소용 칸막이 텐트(3~4인용) 180여 개와 담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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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품 지원
대한항공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위로의 손길을 전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품 생수 12,000 병(1.5리터)을 긴급 지원했으며 이어 담요 1,000 장도 추가 지원한다고 8일 알려왔다. 대한항공의 긴급 구호물품은 한진에서 육상수송을 맡아 고성군청에 전달돼 피해 지역 이재민들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구호품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재난의 아픔을 극복하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라오스 댐 사고 △ 2017년 포항 지진, 페루 홍수 △ 2016년 피지 싸이클론, 미얀마 홍수 등 국내외 재난 현장에 긴급구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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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강원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및 소방관을 위한 물품 지원
맥도날드는 강원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 진압 및 복구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 진압 및 피해 복구에 나선 고성소방서, 속초소방서, 강릉소방서, 동해소방서 등 강원지역 4개 소방서 소방관들에게 버거 및 음료 2,000세트를 제공한다.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등 맥도날드의 협력업체들도 라면, 즉석밥, 음료 등 총 4,000인분에 해당하는 물품 전달에 나서며 지원에 동참했다.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이재민 여러분과 현장 진압 및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소방관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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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식목일 맞아 다육식물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bhc치킨의 청년봉사단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 아동센터를 찾았다.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5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사랑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식목일을 기념하여 다육식물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아이들에게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나무 심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재미난 퀴즈를 통해 식목일의 유래와 의미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아이들이 직접 다육식물을 만들어보고 여기에 본인의 꿈을 적어 발표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봉사에 참여한 bhc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미세먼지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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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지재단, 북한산 국립공원에 7년째 나무심기 봉사
KT&G 복지재단이 지난 6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어린 묘목을 심는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생태복원 봉사활동의 참가자들은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 인근 산림 훼손 지역에 화살나무 2천 그루를 심고, 어린 묘목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 등 잇따른 대기오염으로 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은 부분 개선됐다”면서, “앞으로도 산림 조성과 숲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복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G 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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