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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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테크노폴리스 졸업 퍼레이드·캠페인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월 1일 달성군 소재 7개 학교(디지스트, 포산고, 현풍고, 포산중, 현풍중, 포산초, 비슬초)가 참여하는 테크노폴리스 졸업 퍼레이드와 함께 건전한 졸업식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명예경찰 ‘가수 하이솔’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핫팩 등 홍보용품을 나누어 주고, 사진 촬영을 함께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달성경찰서는 신학기 전까지 건전한 졸업 문화 조성과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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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 연휴 기간 강력사건∙교통사망사고 없어
경남지방경찰청은 2019년 설 연휴기간(2.2∼2.6, 5일간) 일평균 기준 112신고는 3.1%, 가정폭력은 11.7% 감소하고 교통사망사고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결과에 따르면 지역경찰·교통·형사·상설부대 등 가용경력(총 3만2658명 / 일평균 1921명)을 작년 대비 52% 증가 운용하고 금은방(1518개)·편의점(2260개) 등에 대한 범죄예방홍보와 취약지역 순찰을 지속 실시하여 강력사건을 예방했다. 또 전체 112신고는 전년 대비 3.1% 감소하여 대체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보였다(일평균 2018년 2649건 → 2019년 2567건). 위기가정 집중 모니터링과 가정폭력에 대한 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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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개선된 근무체계운영 돌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월 7일부터 구조안전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개선된 근무체계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상황실, 파출소 등 현장 대응 세력의 개선된 근무체계 운영을 통해 기존 24시간 근무체계에서 장시간 근무로 발생하는 직원들의 체력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집중도를 높여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울산해경은 근무체계 변경으로 인한 해상치안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에 걸쳐 새로운 근무체계를 시범운영했고, 현장의 피드백을 통해 경찰서 근무인원 중 13명을 현장으로 재배치하는 등 현장 인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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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고속도로 진입한 외국인 안전 귀가조치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는 설당일 자전거를 타고 고속도로에 진입한 외국인을 안전하게 귀가조치 했다고 6일 밝혔다.2월 5일 오후 7시30분경 남해고속도로 동김해IC부근을 순찰하던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고속도로에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을 목격했다. 그것도 세워서 확인해보니 카자흐스탄 국적의 하마드(47)씨였다.친구에게 설 선물로 자전거를 선물 받고 처음으로 시운전을 하다 일반도로로 간다는 것이 고속도로로 잘못 진입한 것이었다.다행히 고속도로 본선 진입 전에 발견돼 위험한 상황을 모면했다. 하마드씨는 순찰차에 자전거를 싣고 일반도로로 이동해 무사히 귀가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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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 두고 내린 조상제사비 찾아준 경찰
설날 당일 2월 5일 오전 10시30분경 부산강서경찰서 신호파출소에 떨리는 목소리로 할아버지의 전화가 한통 걸려왔다.‘청량사’절에 모셔놓은 조상의 제사비를 주기 위해 왔는데, 실수로 제사비 30만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9-1번 마을버스에 두고 내린 것 같다는 74세 할아버지의 신고 였던 것. 할아버지에게는 소중한 제사비였다.신고를 접수한 신호파출소는 할아버지의 제사비를 찾아 주기위해 동분서주 마을버스 회사를 찾았으나 명절로 인해 마을버스업체와 연락이 되질 않았다. 그러던중 평소 알고 있던 마을버스기사의 연락처를갖고 있던 경찰관이 연락을 통해 해당 버스기사와 어렵게 전화 통화가 이뤄졌다.곧바로 용원에서 하단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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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정지구대 실습생 노경욱 순경의 도움으로 지적장애인 가족품으로
2월 4일 오후 9시 58분경 부산진구 개금동 골목시장 부근 83번 버스 안에서 설 명절 연휴 근무를 힘겹게 마치고 귀가 하던 양정지구대 실습생 노경욱 순경의 눈에 낯설지 않은 모습의 사람이 눈에 뛴다.그는 바로 얼마 전 경기안산 집에서 가출 후 부산 양정동 부근버스정류장 부근에서 구걸을 하던 지적장애 A씨(19)였다. 경기청의 공조요청을 받은 후 단톡방에서 수도 없이 보고 또 본 게 A씨의 모습이었다.노 순경은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112지령실에 협조를 요청, 인근 지구대의 도움을 받아 지구대로 A씨를 무사히 데려갔다.추운 날씨 구걸 등으로 생활하며 힘겹게 지내온 A씨에게 밥과 과일 등으로 요기를 제공하고 경기도에 있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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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에서 경찰서로 보내온 한 통의 편지
설 명절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2월1일) 오후 부산 사하서 경제팀 앞으로 한통의 편지가 도착했다.발신자는 얼마 전 사하서 경제팀(팀장 유병수)에서 대구구치소를 방문해 조사를 마쳤던 A씨였다.편지는 ‘집에 팔순의 부모님들이 계신다, 이곳에 수감되어있어 부모님의 건강이 너무 걱정되고, 쌀도 떨어졌을 것 같다, 설명절도 다가오는데 전화로 안부라도 꼭 한번만 챙겨 달라' 는 가슴 아프고 편지를 보낸 사람의 효심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다.편지를 받은 경제2팀 직원들은 A씨의 부모들이 며칠 전에 막내아들까지 지병으로 장례를 치르는 등 힘들어 한다는 상황을 알아냈다.그런 뒤 퇴근길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쌀1포대와 라면2박스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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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는 2월 1일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성용경)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10명에게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갱생의지를 북돋우고자 마련됐다.밀양준법지원센터 이규명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 원호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주고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본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보호관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보호관찰분과 강갑중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 보호관찰 대상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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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명절 떡 기증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는 2월 1일 부산교도소에 설 명절을 맞아 전 수용자를 위한 떡(절편) 1400 봉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떡을 기증해왔다.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 하준섭 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수용자들을 위로 하고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픈 마음에서 떡을 기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산교도소 성맹환 소장은 “교정협의회의 정성어린 기증으로 수용자들이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열린 교정을 통해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교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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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설맞이 쌀 후원받아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설을 맞아 2월 1일 대한감리교 서산제일교회(목사 이구형)로부터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60만원 상당의 쌀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후원받은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준수사항 이행태도가 양호한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서산시는 물론 당진시와 태안군에 거주하는 대상자도 모두 포함된다.대한감리교 서산제일교회는 작년 11월에도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김장김치 100kg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한 바 있다. 교회 관계자들은 상반기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할 계획이다.이구형 목사는“설 명절을 맞이해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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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설 명절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대구남부경찰서는 2월 1일 오후 7시 설 명절 전 협력치안을 통한 선제적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경찰관 및 자율방범대원 등 70여명이 안지랑네거리와 안지랑곱창골목 등을 순찰하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홍보와 더불어 범죄예방활동을 펼쳤다.안정민 남부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지역 점검, 가시적 순찰활동 등 남부 특성에 맞는 총력 경찰활동을 전개해 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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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1일 아들 역할"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1월 31일 설을 맞아 복지시설(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의 ‘1일 아들’역할로 다양한 돌봄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사회봉사자들은 이날 떡국배식을 비롯해 어르신 말벗해드리기, 마사지해드리기 등 아들 역할을 톡톡히 했다.김모(53)씨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에게 음식을 나눠 드리고, 말벗도 해 드리면서 몇 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못 다한 효도를 한 것 같아 마음이 뭉클하다” 며 소감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시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성우제 소장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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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31일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3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어려운 여건에서도 건전하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 원호금을 전달,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건전한 자활 의지를 북돋웠다.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 보호관찰협의회가 200만원, 20여년 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강신탁 위원이 100만원을 후원했다.대구·경북지역 보호관찰협의회는 대구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연중 보호관찰대상자 생계비와 학비를 지원하고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1:1 결연을 통한 선도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대구준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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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안동보호관찰소, 학업지원비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은 1월 31일 안동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에서 보호관찰대상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학업지원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수진 지부장은 “이번 학업지원이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도움이 돼서 훌륭하게 성장해 향후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 고 했다.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학업지원을 제공해 준 경북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해 각자의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 고 대상자들을 격려했다.학업지원은 대상자 및 자녀의 학업에 필요한 교복, 학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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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직업훈련위원회, 생활관 생필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미영)는 2월 1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에게 생필품 선물세트 60개, 사과 20박스 등(2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김미영 회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여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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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쌀 나눔행사 지원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월 3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KNN후원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관내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의 신청을 받아 수요자 중심의 국민공모제로 이뤄졌다.복지관 박종남 팀장은 “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 사회봉사 인원을 지원해주어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노약자 지원 분야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지역사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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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5개 경찰서에 실종전담팀 발족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5개 모든 경찰서에 ‘실종전담팀(82명 구성)’을 발족하고,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경정)에 처음으로 여경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실종팀을 확대 설치하게 된 배경은 2017년도 부산지역 실종‧가출 발생건수는 7213건이었으나 2018년도 발생건수는 9837건으로 36.4% 증가한데 따른 조치다.또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은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안전사고 등 2차 피해 가능성이 높아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그동안 9개 경찰서에서 실종전담팀 없이 실종담당요원을 두고, 성폭력 등 다른 업무와 병행 처리하던 것을 이번에 15개 全 경찰서에 총 82명으로 구성된 실종전담팀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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