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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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예인선 90척 대상 해양오염예방 일제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예인선에 의한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6주 동안 관내 등록된 예인선 90척 대상 ‘해양오염 예방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관할해역에서의 예인선 해양오염사고는 연평균 3.4건으로 전체의 14%에 불과하나, 다른 종류의 선박사고에 비해 오염 피해정도와 규모가 크고, 방제작업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번 예방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울산해경은 이번 점검기간동안 기름 이송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유출사고 예방 교육과 더불어 선내 발생 폐기물 처리실태와 오염방지설비의 정상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선저폐수나 폐유 불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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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자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6월 10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가출한 뒤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는 등 재범 가능성이 높은 보호관찰대상자 A군을 구인, 부산소년원에 유치하고 부산가정법원으로부터 새로운 보호처분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박우춘 소장은 “A군처럼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보호관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대상자는 재범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경고, 출석요구, 구인․유치 등 적극적인 제재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했다.한편,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해운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민관기관 전문 인력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협업을 통한 멘토링·원호지원·인성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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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고래축제서 해양안전체험교실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울산 남구 장생포에서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19 울산고래축제’에서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운영 3년째를 맞는 해양안전 체험교실은 축제현장에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해양사고 대처 방법과 물놀이 안전수칙 등 해양안전의식을 높였다.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해양안전 퀴즈 풀이 ▲어린이 해양경찰 정복착용 ▲해양경찰 홍보대사(호보트) 캐릭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다.하태영 서장은 “해양안전 체험 교실과 더불어 학교 및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 중인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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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유정 가족 신상 등 인터넷 확산'…2차 피해 방지 나서
제주지방경찰청은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의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무분별한 정보들이 확산되자 인터넷 포털사이트 측에 블라인드 협조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실제 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블로거 등에서 출신학교, 졸업사진, 가족의 신상 등 고유정과 관련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다. 특히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범행 수법이 확산되면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글들이 퍼지고 있다. 경찰은 무분별한 정보로 고유정 가족들이 피해를 받을 수 있어 피의자 가족보호팀을 구성해 보호조치에 나서고 있다. 또 경찰은 확인되지 않은 범죄 수법이나 고유정의 과거 사진, 고유정 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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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경성대·부경대역 아동학대 신고 홍보물 설치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독려하고자 도시철도 경성대·부경대역에 시민 참여형 이색 홍보물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복도 벽면에 부착된 이 홍보물은 “네 탓이야”라는 문구와 웅크린 아이의 그림자가 비치는 천막으로 구성, 마치 아이를 질책하는 것처럼 보인다.하지만 누군가 관심을 갖고 다가가 천막을 걷어내면, 활짝 웃는 아이와 함께 “아니”라는 글자가 나타나며 “네 탓이야”라는 문구는 “네 탓이 아니야”로 변하게 된다.학대를 당하는 아동은 자력으로 상황을 벗어나기 어렵고, 스스로를 질책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그림자에 관심을 갖고 천막을 걷어내듯,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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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부터 음주운전 0.03%부터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6월 25일부터 음주운전 문화 근절을 위해 혈중알코올농도 최소 처벌기준(면허정지)을 0.05%에서 0.03%로 강화해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대구경찰청의 4월, 5월 음주운전 단속시 훈방된 적발건수에 따르면 4월에 40명(0.05%이상으로 단속된 505명 대비 약 8%), 5월은 69명(0.05%이상으로 단속된 516명 대비 13.4%)이 수치 미달(0.03%~0.05%미만)로 단속을 면했다. 하지만 오는 25일 부터는 이 사람들도 음주운전자로 형사 처벌된다.개정법은 혈중알코올농도 0.03%~0.05% 적용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혈중알코올농도 0.08~0.2% : 1년∼2년 징역 또는 500만원∼1천만원 벌금 △혈중알코올농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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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출고하는 냉동창고서 수산물 1억6천만원 절취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이 출고하는 냉동창고에서 수산물 1억6천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2016년 1월 2일 오전 7시30분경 사상구 괘법동 한 냉동창고에서 출고내역을 기재하지 않고 냉동 아귀 등 수산물 64만가량 꺼내가 절취하는 등 그때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713회에 걸쳐 1억6천만원 상당 수산물을 냉동탑차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냉동창고 입구 CCTV분석 및 피해자(45) 진술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했다.피의자는 범행 일부만 시인(5천만원 정도 절취)했다. 하지만 경찰은 피의자가 출고한 후 납품한 업체 일일거래품목거래내역서 등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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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사제와 멘토가 함께하는 전교생 나들이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원장 오영희)는 6월 5일 삼성산 삼막사(3.92Km)로 사제와 멘토가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영희 원장 등 직원 31명, 학생 72명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소속 임직원 32명의 멘토가 함께 했다.이번 소풍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자연을 벗하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통해 사제 간의 친밀함과 활기찬 학교생활을 도모하고, 학생들이 멘토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과 반별 장기자랑으로 구성돼 평소에 학생들이 특별활동(댄스, 합창, 뮤지컬, 합주) 등을 통해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K 학생은 “쨍쨍 내리쬐는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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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직업탐색 프로그램 '두드림' 실시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6월 3~5일(3일 간) 보호관찰 청소년 중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직업 탐색 전문 처우 프로그램 ‘두드림(DO DREAM)’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용산구청소년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두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과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아 및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진로 및 적성을 찾아 건전한 직업인으로서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석한 A군(17·대입 검정고시 준비 중)은 “작년 고교 자퇴 후 취업 때문에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고 호기심과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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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부산 영도 특공대훈련시설 건립 기공식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6월 5일 오후 부산 영도구 옛 해사고 부지에서 특공대 훈련시설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김철훈 영도구청장과 김종갑 주민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영도 지역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떴다.지난해 8월부터 영도구 주민들은 주택가 주변에 훈련시설이 들어서는데 반발하며‘해경 특공대 훈련시설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개월간 해경과 갈등을 빚어왔다. 남해해경은 훈련시설 주차장과 운동장을 개방하고, 무기 탄약고를 설치하지 않는 등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편의와 혜택을 줄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제시하며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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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대구시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대구지방경찰청은 6월 5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 대구시(시장 권영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금융감독원(원장 윤석현) 등 5개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지난 3년간 3328명의 금융사기범을 검거하고,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262건, 61억원의 피해를 차단하는 등 검거와 예방에서 큰 성과를 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융사기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원격제어앱을 설치, 피해자 몰래 대출까지 받아가는 신종 수법으로 인해 피해 규모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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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재범·지도불응 10대 청소년 소년원 위탁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6월 4일 재범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을 기피한 A군(16)을 법원의 결정을 받아 부산소년원에 위탁했다고 5일 밝혔다. A군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부재로 인해 불량교우와 어울리며 무단가출을 반복해오다 2016년 10월경 차량 절도로 소년원 재원 중 작년 말경에 광주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서 ‘보호관찰 8개월’의 임시퇴원 결정을 받아 보호관찰 중인 상태였다.하지만 A군은 심사위원회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공범들과 계속 어울리면서 비행행위를 지속하다 올해 4월부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는 미성년자인 A군이 더 큰 범죄에 연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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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안전속도 5030 플래쉬몹 캠페인
부산경찰이 부산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1일 오후 5시 서면 쥬디스태화 광장에서 플래쉬몹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전의경 재향경우회(회장 김영배), 헬프폴리스자원봉사단 주최로 학생 및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부산경찰청, 부산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K-water, iCOOP자연드림이 후원했다.경찰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부산이 교통안전 선진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했다.‘안전속도 5030’ 정책은 자동차 전용도로(번영로, 동서고가로 등 16개 구간)와 물류도로(공항로, 부두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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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신규 위촉 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소 내 강당에서 올해 신규 위촉된 보호관찰위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거창군을 비롯해 합천군과 함양군 보호관찰위원 32명이 참석했다.이본 교육은 6월 3일과 6월 4일 양일간에 걸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하루 3시간씩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보호관찰제도 및 절차에 대한 이해, 보호관찰위원 운영규정, 결연절차 안내 및 경과통보서 작성법, 상담기법 및 면담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보호관찰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관찰제도와 청소년 비행문제 등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고, 상담기법 등의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앞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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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민·관·군 수중수색구조 협력 업무협약 재체결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6월 5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대회의실에서 민·관·군 수중 수색구조 협력 업무협약 재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민·관·군 수중 수색구조 협력 업무협약은 지난 2015년도에 체결했던 업무협약을 해군 제55구조전대가 해난구조전대로 조직이 개편되면서 재체결하게 됐다.이번 업무협약 제체결식에서는 황병익 해군 해난구조전대장(대령), 박종철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총경), 민홍기 한국해양구조협희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협업 범위 등 업무 추진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민·관·군 수중 수색구조 협력(MIR-Dive)’은 유럽의 MIRg-EU를 잠수에 특화된 한국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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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강풍피해 비닐하우스 복구 봉사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6월 3일 구미시 농가에 7명의 사회봉사자들을 투입, 비닐하우스 정비 작업 등 긴급 재해 복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번 강풍과 호우로 인해 재해 피해를 입은 농민 이모씨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으로 이뤄졌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27)는“강풍과 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복구 작업을 하면서 힘이 들었지만 갑작스런 강풍피해를 입은 농가주를 도와줄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했고, 이번 기회에 음주운전으로 봉사를 하게 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권우택 소장은“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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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특기활용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6월 4일 특기활용 사회봉사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장애인보조작업장 ‘위드에이블’ 관계자의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주차선 작업 전문 기술을 가진 사회봉사명령대상자 3명을 투입, 장애인 주차장 표시 및 주차장 주차선 작업을 했다.장애인보조작업장 관계자는 “장애인보조작업장에서 일하는 직원 중 장애가 있는 분들이 많은데 주차장 시설이 명확하지 않아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는데,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선뜻 나서 꼭 필요한 인력을 지원해준 덕택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사회봉사 대상자 B씨는 “제가 가진 특기를 살려 사회봉사를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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