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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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셉테드(CPTED)사업’ 여성 불안환경 확 바꾼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여성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지역 순찰 활동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안심귀갓길 全구간(124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재정비를 통해 밤길 여성안전을 확보키로 했다.안전한 밤길 조성에 나선 경찰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한 달간 안심귀갓길에 대해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지자체 합동,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 구간 내 시설물 훼손 지점 76개소(노면표시 54, 112신고위치표시판 20, CCTV표시판 1, 로고젝터 1)에 대해서는 2019년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 시 완전하게 정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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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주무관, 인생 전환점 된 보호관찰 수범사례 소개
울산준법지원센터(울산보호관찰소)박경민 주무관은 인생의 전환점이 된 보호관찰 수범사례를 소개했다.사연 속으로 들어가 보자.열아홉 살 재은이(가명·여)의 죄명은 공동상해다. 재은이는 어린 시절 밝고 활달한 아이였으나, 초등학교 5학년 무렵 부모가 별거를 시작하면서 정서적으로 위축되었고 부모의 방임 속에서 초등학교 6학년 무렵 학급 내 집단 따돌림을 경험했다.중학교 입학 이후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충동조절장애의 모습을 보였고 중학교 2학년부터 비행전력이 있는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음주 등의 비행을 시작했다.오토바이 절도, 무면허운전, 재물 손괴 등 비행 행동이 심화되어 갔고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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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수성대 재학생 교정시설 참관
대구구치소(소장 전용희)는 6월 13일 수성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관은‘경찰행정학과’학생들에게 법에 대한 실무환경을 이해하고 법규범 준수의 기초적인 인식을 확고히 해 장차 예비 공무원로서 법의 집행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다.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변호인접견실, 취사장, 수용동 등을 참관했다. 수성대학교 재학생들은 “수용자 재범 방지를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고 있는 교정공무원의 역할과 애로 등 업무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전용희 소장은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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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창원지법 김주석 부장판사 초청 특강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6월 12일 오후 2시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1층 강당에서 창원지방법원 김주석 부장판사(영장전담)를 초청, 영장신청서 작성 기법에 대해 특강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내 全 경찰서 수사·형사·여청·교통조사 등 수사부서 과장, 팀장 등 수사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은 다가올 수사구조개혁을 준비하며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보완·수정하는 수사책임자의 사건 지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초청받은 김주석 부장판사는 체포·구속·압수수색영장 발부시 심사사항·절차 등을 설명하며 수사미진으로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빠짐없는 완벽한 수사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적법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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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자랑스런 경남경찰' 15명 선정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6월 13일 ‘자랑스런 경남경찰’ 시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평소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동료에게도 칭송받는 직원을 선발,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공적을 기준으로 각 경찰서에서 추천을 받은 34명의 우수 직원들을 심의해 최종 15명이 선정됐다.이번 선발자 중에는 부부경찰 1쌍, 노고부서 일반직 2명 등도 포함돼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자랑스런 경남 경찰’에 뽑힌 15명과 그 가족 등 30명은 1박2일 일정으로 경북 일원 단체 문화탐방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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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보호관찰소, 2자 협의회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6월 12일 사하구 더덕명가에서 공단.보호관찰소 제2차 2자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단부산지부 직원 6명, 부산보호관찰소, 동부보호관찰소, 서부보호관찰소, 부산소년원 간부 및 직원 7명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법무보호사업 추진사항 안내, 주요 협업 사항에 대한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단은 법무보호장학사업과 관련해 장학생 선정 및 관리, 장학재원 사업계획, 연간 추진일정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와 보호관찰기관은 재범방지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출소자의 사회정착을 위한 법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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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달성 모범운전자회 임원진 오찬 간담회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6월 12일 대구 달성군 현풍할매곰탕 식당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모범운전자회 회장·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달성 모범운전자회 임원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임원진 오찬 간담회는 지난 1년 동안 활동경력, 안전 활동, 교통봉사, 캠페인 참여 등 연간 활동이 우수해 으뜸 모범운전자회로 선정된 것에 대한 축하의 자리다. 그간 달성모범운전자회는 매년 비슬산 참꽃축제 행사는 물론 크고 작은 지역 행사에 모범운전자회 회원 전원이 혼연일체가 돼 달성군의 교통안전과 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경찰·모범이 업무협력에 대해 토론하는 등 활발한 토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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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준법지원센터,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작업
법무부 영월보호관찰소(영월준법지원센터, 소장 신용일)는 지역사회복지단체인 영월가정봉사원파견센터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지역 내 70세 이상의 독거노인의 주거환경개선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에 걸쳐 사회봉사 대상자 총 8명을 투입, 각종 벌레와 해충에 취약하게 노출 된 독거노인의 집을 선정, 집 안팎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집 내부에는 바퀴벌레를 없앨 수 있는 약을 놓는 작업을 하고 있다.이를 위해 영월가정봉사원파견센터는 수혜를 받을 독거노인을 선정하고 일정 예산을 투입했고 보호관찰소에서는 인력을 제공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영월가정봉사원 파견센터측은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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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소년보호위원과 함께하는 특별면회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6월 12일 면회를 오지 않은 위탁학생을 대상으로 「소년보호위원과 함께하는 특별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면회는 소년보호위원협의회장 윤금숙 등 10명의 위원과 11명의 무의탁 학생 등이 참석해 보호위원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고민이나 어려움을 상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이곳에서 외롭게 지내왔는데, 위원님과 같이 웃으며 이야기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해 행복했다”고 말했다.박수환 원장은 “앞으로도 외부자원을 활용한 특별면회 등을 실시해 소외 학생들을 위로하고 일반가정에서와 같은 정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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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양로원 환경미화 봉사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6월 12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 경주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시설 내외 대대적인 환경 미화 봉사활동을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양로원 시설인 경주치매안심센터 행정과장 A씨의 요청으로 12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및 직원 6명을 투입해 40그루의 화단 정리 및 시설 인근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B씨(21)는 “봉사 현장에 처음 도착했을 때 정리되지 않은 화단 및 시설 인근 쓰레기가 난립해 있는 모습을 보고 한 숨만 나오고 작업을 할 의욕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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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제16전투비행단 간부·장병 대상 참관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6월 12일 제 16전투비행단 간부 및 장병 32명을 대상으로 교정시설을 공개하는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관은 법질서 준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교정행정 홍보영상을 시청 후 수용자들의 실제 생활공간인 수용동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이 풍부한 교정공무원의 체험담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안동교도소는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참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라미 준법교실을 여는 등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교정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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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이버금융범죄·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 특별단속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최근 메신저피싱·몸캠피싱 등 민생침해형 사이버금융범죄 증가에 따라 오는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지역 메신저피싱 및 몸캠피싱 발생건수를 보면 △메신저 피싱(2018년 1월~5월) 17건→(2019년 1월~5월) 94건(452.9%↑) △몸캠피싱 5건→17건(240%↑)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지난 2월 16일 카카오톡으로 엄마를 사칭하여 피해자에게 “급하게 돈을 송금해야 하는데 보내줄수 있니?”라는 메시지를 전송하여 타인 명의 계좌로 590만원을 송금 받아 편취한 메신저피싱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5월 3일에는 소캐팅 앱으로 피해자에게 접근, 음란채팅을 유도하면서 녹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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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재사회화위원회, 부산교도소에 체육용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 법무보호위원 재사회화위원회(위원장 박창민) 박창민 위원장 등 위원 13명이 6월 11일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를 방문해 시설견학 및 수형자의 건강 및 체력증진을 위해 100여만원 상당의 체육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창민 위원장은 “부산교도소에 수형생활을 하는 재소자의 건강이 증진되어 출소 후 맑은 정신과 강인한 체력으로 사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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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모범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전달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6월 11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검정고시 합격 등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남구을지구협의회 위원 25명과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 등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이 참석했다. 남구을지구협의회 보호관찰위원들은 이번 장학금(200만원) 지원뿐만 아니라 보호관찰 청소년과 1:1로 결연을 맺고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역 비행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태환 남구을협의회장은 “위기 청소년들은 한때의 잘못된 행동으로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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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VR활용 청소년 심리치료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6월 11일 3층 교육장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 등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통합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Interactive Media Wall을 통해 미술 등 예술 활동과 미디어매체를 결합하고, 가상공간에서 힐링아트를 구현해 청소년이 이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서순화와 심리를 치료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예술과 인간개발 소속 전문 미술치료사 5명이 3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예술과 미디어 매체를 이용해 사회부적응 청소년이 자신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조화롭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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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준수사항위반자 적극 제재조치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재범, 가출 등에 따른 소재 불명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에 대해 적극적인 소재 추적을 통해 또 다른 재범을 차단하고 보호처분변경 등의 제재조치로 보호관찰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관내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던 보호관찰 청소년 A군은 보호관찰을 기피하며 절도와 비행을 반복하던 중 지난 6월 5일 서울로 도주하려는 것을 보호관찰관이 쉼터에서 검거했다.또 거주지에서 가출해 생활비 마련을 위해 사기를 일삼던 보호관찰 청소년 B양은 지난 6월 10일 전주 아중지구 내 모 PC방에서 소재 추적해 검거했다. 차량털이를 일삼던 보호관찰 청소년 C군도 6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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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산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대상 참관 실시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6월 11일 오후 울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14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치소는 이번 참관을 통해 교정 현장에서 이뤄지는 수용자 처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용자 관리를 위한 현대적인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변화된 교정행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도록 했다.변호사들은 “구치소에 접견을 가더라도 변호인 접견실 이외의 공간을 직접 살펴 볼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수용자들의 생활이 어떤지 확인했고, 수용시설 및 처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정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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