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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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가져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6월 28일 지소장실에서 거창군 김근호 복지정책과장, 거창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지원과장, 거창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영재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반영해 주민친화적인 준법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로 2016년도에 지자체 관련 부서장 등 7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중에 진행한 법교육 등의 사업실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및 사회봉사명령 집행 확대, 진로체험교육 등 하반기 추진 예정인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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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근절 대구경찰·여성단체 간 합동토론회
여성대상범죄근절을 위한 협업활성화를 목적으로 대구경찰과 여성단체 간 합동토론회가 열렸다.6월 27일 대구경찰청 10층 무학마루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는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대구여성의전화, 대구여성장애인연대 등 여성단체 관계자 등 4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여성대상범죄 근절을 위하여 추진 중인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간 협력 사항을 중점 논의했다. 대구여성의전화 송경인 원장은 여성대상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경찰의 바람직한 자세와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강혜숙 대표는 이주여성들의 폭력 실태를 설명하고 이주여성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경찰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대구여성장애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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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7월 한 달 특별 자수기간 운영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보호관찰 30주년을 기념해 지명수배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7월 한 달 동안 특별 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지명수배 된 대상자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시키고자 기획됐다.특별 자수 기간에는 지명수배된 보호관찰 대상자 본인 또는 가족이나 보호자, 학교 교사 등 관계인이 보호관찰소에 출석하거나 전화, 전자우편, 서면 등으로 자수 의사를 표명하면 조사 후 석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배홍철 소장은 “보호관찰 지명수배 대상자 특별 자수 기간 운영을 통해 보호관찰 제도의 엄정성과 더불어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구현하고자 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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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희망나눔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6월 26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2019 희망나눔 허그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법무보호대상자에게 새로운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인력난 해소 및 사회적 책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이번 박람회는 18개의 기업체와 100여명의 법무보호 및 보호관찰 대상자가 참여했다. 구인·구직만남, 이력서 및 건강 클리닉, 증명사진 촬영, 법무보호사업 안내 등 대상자의 안정적인 취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박호진 지부장은 “참여해주신 기업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상자의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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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4회 푸른꿈 희망잇기 음악축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은 6월 27일 오후 1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제4회 푸른꿈 희망잇기 음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대상자(출소자)의 심리적 특성(낮은 자존감, 대인관계의 어려움, 충동성, 우울과 불안, 빈약한 스트레스 대처능력 등)을 개선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공단 청소년 보호기관을 포함 전국 20개 기관 총 20개 팀(660명)이 참여했다. 음악축제는 춤, 합창, 악기연주, 사물놀이 등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을 각 기관에 맞게 약 6개월의 연습기간을 거쳐 발표회 형식으로 이뤄졌다.또한 KT&G에서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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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신규자문위원 위촉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준재)는 6월 27일 센터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신규 위촉식 및 정기회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다양한 법교육 지원 분야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19년 하반기 주민 친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 교육 등 법무부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있어 주민과 사회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2016년에 출범해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자문위원은 지자체 관련 부서장, 복지기관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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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펄펄 배출한 19개 업체 무더기 '적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부천시와 합동으로 오전‧온수 산업단지 등 부천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0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관련법을 위반한 19개소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ㆍ부식마모 10건 ▲대기방지시설 비정상가동 1건 ▲대기방지시설 자가측정 미 이행 1건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 이행 2건 ▲배출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 작성 5건 등이다.이에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중대한 위반을 저지른 업체 한곳을 ‘조업정지’ 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나머지 18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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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차량털이범 검거 공로 관제센터 요원 감사장
창원서부경찰서는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요원 김모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16일 오전 1시 30분경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용의자가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 주변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뒤지는 것을 포착하고 112신고를 했다.관제요원은 주변 CCTV로 용의자를 계속해서 추적하면서 출동 경찰관이 도로변을 거닐고 있는 범인을 발견,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표창장을 받은 김모씨는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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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7월 지명수배자 특별 자수기간 운영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 ‘지명수배자 특별 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 자수기간 운영은 지명수배자가 도피생황을 지속하면서 발생 가능한 추가적인 범죄발생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자수의 방법은 본인이 직접 준법지원센터에 출석하거나 전화, 전자우편, 서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할 수 있고, 가족 등 보호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권우택 소장은 “이번 특별 자수기간 운영은 지명수배자가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선처 의지를 보였다.특별 자수기간과 관련한 문의는 구미준법지원센터(054-440-68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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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전국 첫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출범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6월 27일 오전 경찰서 5층 누리홀에서 사상구 태권도협회(회장 이복용)와 협업을 통해 관장, 사범 41명으로 구성된 전국 첫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청소년 선도와 청소년 범죄 및 여성범죄예방활동에 집중 투입된다. 사상 관내를 총 4권역으로 나누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9시30부터 2시간 순찰활동을 한다. 순찰대원들은 사상구에서 체육관을 운영 중인 태권도 4단 이상 유단자들로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어 구성원 상호간 인적네트워크와 지리감이 등이 뛰어나다. 특히, 체육관은 대부분 학생·청소년들이 이용해 주변의 불량청소년이나 청소년 배회지역을 잘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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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제6회 좋은(JOB)일 생기는 채용한마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6월 25일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을 위해 ‘제6회 좋은(JOB)일 생기는 채용한마당’행사를 열었다. 대전·충남지역 7곳의 유망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 및 보호관찰대상자) 40여명이 참석해 1:1 현장면접을 진행했다.행사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활성화를 위한 업체 대표자와의 간담회 및 업무 협약식 등도 함께 마련됐다.법무보호복지공단은 출소 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2회 채용한마당을 개최해 법무보호대상자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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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6월 24일부터 3일 동안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선정,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누수, 곰팡이 등으로 자녀들의 호흡기 질환을 걱정하는 다문화가정의 사정을 인지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6년 째 한국에서 생활하는 국민공모 수혜자인 A씨(필리핀 출생)는 “지난해 겨울부터 벽에서 물이 새고 곰팡이가 심해 벽지를 교체하고 청소를 해도 소용이 없었는데 이렇게 무상으로 도와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봉사 대상자 C씨는“30년 이상 건축분야에서 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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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6·25참전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봉사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6월 26일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연계해 경북안동시 와룡면 6·25참전 유공자(89) 가정에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해 도배, 장판교체 및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법무부의 ‘사회적 약자 배려 & 국민감동’ 사회봉사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이뤄졌다. 경북북부보훈지청으로부터 고령으로 낡은 가옥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유공자의 가정을 추천받았다.수혜자는 “나이가 많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집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K씨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정에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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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 개최...엘캠프(L-Camp) 출신 스타트업 ‘괄목 성장’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6일,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및 사업 연계를 돕는 데모데이 행사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엘캠프(L-Camp)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이번이 5회째다.이날 행사에는 엘캠프 5기 및 롯데그룹 사내벤처 등 총 24개사가 참여해 전시부스에서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이중 ‘코너마켓’(유아동 중고의류 리세일 서비스), ‘라이트 브라더스’(프리미엄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스티팝’(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등 11개사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롯데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신사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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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창포주공1단지 주거환경개선 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6월 26일 포항시 북구 창포주공1단지아파트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9명을 지원해 계단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6월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양병곤 포항준법지원센터 소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창포주공1단지아파트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에도 사회봉사명령제도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은 누구나 법무부 범죄예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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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주 교정본부장, 안동교도소 정책현장 방문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6월 25일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를 방문해 정책의 이행실태를 점검한 후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최 본부장은 이날 업무현황을 보고받은 후 중앙통제실, 작업장 등 주요 현장을 둘러보면서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법과 원칙에 충실한 근무 자세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최강주 교정본부장은 이어 리첼호텔 컨벤션센터 2층 에메랄드홀에서 안대영 교정협의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교정참여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교정위원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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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비위면직자' 다시 재취업했다가 적발
공공기관에 재직 중 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이하 비위면직자) 가운데 취업제한규정을 위반해 다른 공공기관 또는 직무와 관련된 민간기업 등에 재취업한 29명이 적발됐다. 26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하반기 비위면직자 취업실태를 점검한 결과, ‘부패방지권익위법’상 취업제한규정을 위반해 재취업한 비위면직자 29명에 대해 면직 전 소속기관에 취업해제, 고발 등 조치를 요구했다. 앞서 국민권익위는 비위면직자 관리를 위해 매년 두 차례 취업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2013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최근 5년간 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 1,73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특히 ‘부패방지권익위법’ 제82조는 재직 중 직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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