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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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 가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관할 경찰서장과 부산경찰청 관련 과·계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부산경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해운대 해수욕장을 비롯한 7개 해수욕장(해운대, 광안리, 송정, 송도, 다대표, 일광, 임랑)에 여름경찰관서(경찰서, 파출소)를 운영한다. 피서지 치안활동 및 질서유지를 위해 7개 해수욕장에 순찰 등 전종요원, 교통, 형사 등 216명과 경찰관 기동대, 상설중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배치해 부산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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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구인·구직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6월 25일 소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원이엔지 등 10개의 지역 중소기업체가 직접 참여해 출소예정자 17명과 1대1 현장채용면접을 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에서도 고용안전정착과 채무조정,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출소예정자 박모(54)씨는 “출소를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치는 등 스트레스가 쌓여 많은 고민을 해오고 있었는데, 취업기회를 준 업체에 깊이 감사드리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산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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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6월 25일 취업희망 수형자 35명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제2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4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해 1대 1 면접을 통해 21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유관기관과의 취업상담, 신용회복 등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류기현 대구교도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오늘은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새롭게 만드는 소중한 날이다.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와 희망을 전했다. 또 참석한 업체 및 기관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수용자의 안정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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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멘토와 함께 사제체육대회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오영희)은 25일 장을식 소년보호위원 등 10명의 멘토와 함께하는 사제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분기마다 개최되는 체육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사와 멘토들과의 정을 돈독히 해 올바른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대회는 오영희 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풍선 터뜨리기, 버블씨름, 100m 달리기, 2인 3각 릴레이, 단체줄넘기, 반별 400m 계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 우승한 서비스마케팅반 J 학생은“멘토님과 함께 뛴 2인 3각 릴레이 경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힘껏 소리지르며 응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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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 에이즈예방 뮤지컬 공연 관람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6월 25일 위탁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에이즈 예방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제공해 에이즈를 예방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하고자 위함이다.‘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했다. 공연 관람을 마친 김모 학생은 “공연을 통해 내가 평소에 알고 있던 에이즈나 성에 대한 정보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제는 나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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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거창군의회의장, 거창준법지원센터 첫 방문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6월 25일 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과 김향란 부의장, 신재화 의원, 이재운 의원 등 거창군의회 의원 4명을 초청, 보호관찰제도 및 업무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현숙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장도 참석했다.보호관찰제도 홍보 동영상 시청, 업무현황 설명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위치추적전자감독시스템과 야간외출제한명령시스템 등 첨단 보호관찰시스템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이홍희 의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많은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거창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호관찰위원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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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칠곡 다부동 구국경찰충혼비 참배
이철구 대구지방경찰청장과 부장 및 과·관·실장은 6월 24일 오후 3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 있는 구국경찰충혼비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구국경찰충혼비는 6·25전쟁 다부동전투에 참전한 경찰들을 기리기 위한 명각비로, 총 110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 중 전사자는 197명이다. 6.25전쟁 당시 경찰은 전황 불리에 따른 미군의 부산 철수 요청을 뿌리치고 전국의 경찰관 1만5000여명을 낙동강방어전투에 투입해 대구를 사수했다. 당시 조병옥 내무부장관은 “대구를 적에게 내주는 것은 나라를 내주는 것과 같다. 경찰만이라도 반드시 대구를 사수해야 한다”며 필사즉생의 결의로 대구시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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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 일제 음주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6월 24일 오후 8시부터 부산전역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병행한 全 경찰서에서 대대적인 일제 음주단속을 벌였다. 2018년 12월 24일 공포, 2019년 6월 25일 시행인 도로교통법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에 맞춰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부산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자문위원회 등 교통유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단속 장소 주변 인도에서 플래카드·어깨띠 및 홍보물품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음주운전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부산지역 15개소에서 865명의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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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장애인거주시설 방문 '성폭력 예방교육'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 여성청소년과는 6월 24일 오후 2시 관내 장애인 거주 시설 5곳을 방문해 이들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지적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에 비해 인지·대응 능력 부족으로 성폭력 피해에 쉽게 노출되기 쉽다. 이에 여성청소년과는 사전 예방 교육을 통해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문했다. 예방 교육 후 경찰이 직접 제작한 휴대용 선풍기를 나눠주고 성폭력 피해 유무 확인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소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장애인들에게 시각 장애 가수 ‘스티브 원더’와 독일을 대표하는 언어 장애 작가 ‘헤르만 헤세’를 언급하면서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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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김주병)는 6월 24일 오후 2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보호대상자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의장, 최용훈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장,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법무유관기관장, 구인업체 대표, 김진안 법사랑진주지역연합회 회장 등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했다.보호대상자의 고용기피 현상을 불식시키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1부는 구인을 희망하는 15개의 기업체와 공단과의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키로 했다.2부에는 지역 내 제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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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무중 신체적 손실 입었을 경우...보상제도 마련
경찰청은 25일부터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 과정에서 손실을 입은 국민의 권리구제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경찰권 행사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산상 손실 외에도 생명 또는 신체상의 손실까지 보상’하는 내용의 손실보상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손실보상제도는 경찰의 적법한 공권력 행사로 ‘개인의 재산에 손해’를 가한 경우에만 그 손실을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 경찰청은 보다 실효적인 손실보상을 위하여 경찰관 직무집행법 등 관계 법령을 개정하고, 기존 손실보상의 범위를 재산상 손실에서 생명•신체상의 손실까지 확대하였다. 생명•신체상의 손실을 입은 경우에는 사망 또는 부상등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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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숲에 빠진 치매 할머니 극적 구조한 경남경찰
목까지 물이 차오른 갈대 숲에서 거동까지 불편한 80대 치매할머니를 경찰관이 발견, 직접 뛰어들어 구조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치매 어머니가 30분 전에 나가셨는데 아직 못찾았다”라는 신고 접수를 받고 김해중부서 신어지구대 3팀 순경 김동준, 경위 최성년은 출동해 할머니 사진 및 이동경로 확인후 주변 수색에 들어갔다.상황의 급박성과 위험성을 인지하고 실종수사팀, 순찰차 3대, 헬기 1대가 동원돼 전 방위 수색했으나 발견되지 않았다.그러던 중 순33호 순찰 중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목격자의 호출로 긴급히 현장에 도착했다. 갈대숲이 우거지고 이상한 소리가 들려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찰관은 허리둘레까지 물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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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허위매물로 유인…9억원 챙긴 일당 ‘덜미’
중고차 판매 사이트에 허위매물을 올리고는 다른 중고차를 팔아 수억원을 챙긴 일당을 경찰이 검거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3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인천 부평구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무등록 업체를 차리고 중고차를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중고차 매매업체 대표 A씨 등 15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 등이 중고차 판매 사이트에 허위매물을 올려 고객을 유인한 뒤 다른 중고차를 파는 등 전형적인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봤다. 이같은 수법으로 이 일당은 중고차 300대를 팔아 총 9억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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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 윤미림·표현지 소년부판사, 서울소년원수업 참관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6월 21일 고등반 교실에서 ‘강·절도 예방’ 인성교육 프로그램 공개 연구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구수업은 서울가정법원 윤미림, 표현지 소년부판사 2명 등 법원 및 법무부 관계자를 초청, 수업을 참관했다. 소년원학생,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서울소년원은 소년원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람직한 인성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폭력예방 교육 등 총 15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제과제빵 직업훈련교육, 6월 21일 중등국어 교과교육에 이어 강․절도 예방 인성교육 등 3개 교과목 연구수업을 추진했다.법무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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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동대명지구대, 민·경공동체 치안활동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는 6월 21일 오후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경기장에서 민·경공동체 치안활동 간담회 및 홍보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대명2·3·5동 자율방범대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이 행사는 대명5동 자율방범대가 “자율방범대와 지구대경찰관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제안으로 지구대장 등 비번 경찰관들의 동참으로 이뤄졌다. 대명3동 자율방범대 김근철 대장은 “관내를 벗어난 홍보는 지금까지 전례 없던 일로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 홍보를 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더불어 범죄 없는 안전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오는 7월 3일 오후 8시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지구 등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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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부의장, 주차 문제로 다투던 중 시민 폭행
인천 서부경찰서는 22일 식당 내 주차장에서 주차 시비로 다투던 중 시민을 폭행 행사한 인천시의회 부의장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시의회 부의장 A씨는 이날 오후 1시 인천 서구 검암의 한 4층짜리 건물 식당 주차장에서 이 건물의 학원 관계자 B씨를 1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이날 검암 지역의 행사에 참석한 뒤 일행들과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 주차장에 주차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이들의 차량으로 인해 주차 공간이 없자, 이를 A씨에게 항의하던 중 1차례 폭행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폭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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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정읍경찰서 의무경찰 대상 참관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6월 21일 정읍경찰서 의무경찰대원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계기관 업무협조 등을 위한 시설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정읍경찰서 의무경찰대원들에게 교도관이 하는 일, 형사사법체계 최후의 보루인 교정시설의 역할 등에 대하여 소개하고 비록 군 복무 기간이지만 함께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동반자로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정시설을 둘러본 대원들 중 한명은 “경찰관의 업무를 도와 순찰 등의 업무만 생각했었는데, 형벌 집행도 중요한 역할임을 깨닫게 됐다”며 참관 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읍교도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참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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