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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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환경미화 봉사활동 집행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3일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금장주공아파트를 찾아 단지 내 대대적인 환경 미화 봉사활동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경주금장주공아파트관리사무소 행정과장 A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및 직원 24명이 투입돼 단지 내 공용부위 적치물 제거 및 물청소, 화단 정리 등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B씨(21)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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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지명수배자 특별자수 기간 운영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을 맞아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지명수배 된 대상자에 대하여 특별자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별 자수기간의 운영 취지는 지명수배가 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위험을 막고, 가정에 복귀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특별 자수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명수배된 보호관찰 대상자 본인 또는 가족이나 보호자, 학교 교사 등 관계인이 보호관찰소에 출석하거나 전화, 전자우편, 서면 등으로 자수 의사를 밝히면 자수 절차와 사후 조치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안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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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거주지 무단이탈 보호관찰 청소년 소년원 유치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거주지를 무단 이탈해 2개월 가량 불량교우의 집 혹은 모텔등지를 떠돌면서 생활하다 검거된 보호관찰 청소년 A양(16)에 대해 7월 1일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양은 폭행으로 금년 1월 대구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A양의 경우 거주지에서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중단된 학업을 이어가고 불량교우와 어울리지 않도록 할 법적의무가 있다. 또한 이러한 의무사항은 보호관찰관이 매번 고지했으며, 이에 A양은 부모의 훈육에 따르고,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겠다고 몇차례 보호관찰관에게 다짐했다.하지만 A양은 금년 4월 실시된 고졸 검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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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김동석 부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보호관찰위원 김동석 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포항보호과찰소. 소장 양병곤)은 7월 1일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법무부가 주관한 보호관찰제도 시행 30주년 기념행사 및 제1회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 김동석 부회장은 1995년 3월 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현재까지 약 24년간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1맨토링 결연을 통한 비행청소년지도와 취업알선, 보호관찰청소년 장학사업, 불우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았다.김동석 부회장은 “앞으로 더욱 더 비행청소년에 관심을 갖고, 이들 보호관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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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7월 6일 모든 선박 음주운항 일제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7월 6일 화물선과 여객선, 낚싯배 등 모든 선박들의 해상 음주운항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해상에서의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으로, 여객선과 유도선, 낚싯배는 물론 수상레저기구를 술을 마시고 조종했을 경우에도 1년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유선 및 도선사업법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수상레저안전법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해사안전법 5톤 이상의 선박(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의 선박(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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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장에 진정무 서울청 교통지도부장 승진 내정
경남지방경찰청장에 진정무 서울청 교통지도부장이 승진(치안감·경대4기) 내정됐다.진정무 신임 경남경찰청장은 1965년 경남 출신으로 경남 밀양고를 거쳐 경찰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1989년 7월 경남청 기동 6중대, 충남청 천안경찰서 방범순찰대장, 조치원경찰서 경비과장, 경무과장, 부산청 부산진경찰서 경비과장, 청문감사관(1999.2), 서울청 보안부 외사과 외사1,2계장, 부산청 보안과장(2008.4), 토론토총영사관 주재관(2009.2), 경기도 가평경찰서장(2012.7), 경대 치안정채고관, 서울 용산경찰서장(2014.1), 서울청 청문감사담당관, 경기 분단경찰서장, 충북청 1부장(2016.12), 경남청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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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15' 제주 리조트 오픈식 개최... "청년 창업지원 및 지역상생 추구"
복합 리조트 기업인 '드라마 2015' (대표 김창렬)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애월읍 드라마 2015 럭셔리 리조트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1일 알려왔다.이날 오픈식에는 제주도의회 의장 김태석, 제주관광 개발공사 나종용 인사위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드라마 2015'의 개장식이 가수 제시, 조관우, 김흥국, 문희옥, 이정, 이범학, 조정민, 오주원, 별님이, 클로리스 등 인기가수들의 화려한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리조트가 위치한 곽지리, 금성리 두 지역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드라마 2015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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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지명수배자 특별자수기간 운영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성우제)는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을 맞아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지명수배 된 대상자에 대하여 특별 자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특별 자수기간의 운영 취지는 지명수배가 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위험을 막고,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 자수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명수배자 본인이 보호관찰소에 직접 자수하거나 전화, 전자우편, 서면 등으로 자수의사를 밝히고 지정일시에 자진 출석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수하면 된다. 서울보호관찰소 관계자는 “기간 내 자수한 자에 대해서는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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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특별 자수기간 운영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 간 지명수배 대상자 특별자수기간으로 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에 자수하는 지명수배자는 준수사항 위반 정도에 따라 즉시 석방하는 등 선처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 자수기간 운영은 지명수배 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사회와 단절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폐단을 막고,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함이다.자수 대상은 보호관찰 기간 중 미신고와 출석 불응 등 준수사항 위반으로 구인영장이 발부되고 지명수배가 된 보호관찰 대상자 전원이며, 자수방법은 지명수배 대상자 본인이 전국 보호관찰소에 직접 출석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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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이규호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제5대회장에 선출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6월 24일 경기 용인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 겸 총회에서다. 이 교수는 유원대학교에서 현재 대학원장, 입학학생처장의 직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충청북도, 충북교육청, 충북경찰청, 검찰, 국회 등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1년의 임기가 시작되는 한국법학회의 차기회장에도 선출된 바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는 출소자 사회복귀 분야의 국내 유일의 학회로 2012년 법무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발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함께 출소자의 사회정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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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찰청
◇ 치안정감 승진·전보 △경찰대학장 이준섭(승진)△서울지방경찰청장 이용표△부산지방경찰청장 김창룡(승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배용주(승진)◇ 치안감 승진△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이문수△서울지방경찰청 수사부장 이명교△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김남현△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진교훈△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 진정무△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이영상△경찰청 수사기획관 이규문◇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경찰청 정보심의관 김교태△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임용환△경찰청(국정기획상황실 파견) 남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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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에 김창룡 경남청장 내정
부산경찰청장에 김창룡 경남경찰청장(치안감)이 7월 1일자로 승진(치안정감) 내정됐다. 부임일자는 미정이다.1964년 경남 합천 출신인 김창룡 부산경찰청장(내정)은 부산 가야고등학교, 경찰대 4기로 부산경찰청 외사과장, 경찰청 정보국 정보1과장ㆍ운영지원과장, 주 브라질 상파울루 총영사관 영사ㆍ워싱턴 주재관, 경남청 제1부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거쳤다. 대통령표창(2012), 근정포장(2004)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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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주 국민방제대원 역량강화 교육·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6월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진하항에서 울주 국민방제대원 20여명이 참여해 방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울주 국민방제대는 울주군·진하리 등 지역에서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한 방제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힘쓰는 자율 민간 방제단체로서 꾸준히 해상정화활동에 참여해오고 있다.이번 교육·훈련은 울산해경·해양환경공단 긴급구난 공동대응팀이 함께 협업해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방제작업 시 개인 안전 등 주의사항 ▲주요 방제자재 사용법 ▲지역 특성에 맞춘 해안방제기술 컨설팅과 이론교육 ▲국민방제대 선박 이용 오일펜스 설치 ▲유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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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변호사회, 수사민원 상담센터 운영 업무협약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6월 27일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MOU를 체결하고 자문변호사 130명을 지원받아 7월 1일부터 부산 시내 15개 모든 경찰서로 ‘수사민원 상담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해운대서, 연제서, 부산진서, 사상서, 금정서 5개 경찰서에서 ‘수사민원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수사민원 상담센터’는 민‧형사적 법률 지식을 갖춘 베테랑 경찰수사관이 수사민원인을 1차 상담하여 형사 사건인 경우 수사팀에 넘겨 신속히 수사를 진행한다. 또 민사 사건인 경우 변호사가 민원인을 상담해 법률 자문 및 민사소송절차를 안내하는 등 종합적‧전문적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 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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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여성•청소년 위한 폭력 예방 사회공헌 나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와 함께 폭력 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사업인 ‘더불U 캠페인’을 론칭하고 전국으로 적극 확대한다고 29일 알려왔다.더불U 캠페인은 폭력 피해자에 대한 경제•심리•법률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한편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더불U 캠페인은 함께한다는 의미의 ‘더불다’와 참여하는 시민을 뜻하는 ‘U(You)’의 합성어다.대한적십자사는 경찰청이 연결해준 폭력 피해자에게 생계, 의료, 주거 등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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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캠퍼스 여장남자'…서울교대 여성기숙사 침입 조사
서울교육대학교 여성기숙사 건물에 여장을 하고 들어온 남성이 붙잡혔다. 2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건조물침입혐의로 남성 A(19)씨를 붙잡아 조사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여장을 한 채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여성기숙사 서록2관 건물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경찰과 재학생에 따르면,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치마를 입은 A씨는 학생증을 찍어 문을 연 다른 재학생의 뒤를 따라 기숙사에 들어왔다. 4~5층을 서성이던 A씨는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 A씨는 학생증이 없어 기숙사를 나가지 못하는 것을 수상히 여긴 기숙사 경비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경위 등을 조사해 추가 혐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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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공중화장실 비상벨 및 몰래카메라 점검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중동 사화공원 및 중앙공원 내 공중화장실 4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하고 28일 현장에서 공중화장실 비상벨 및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는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의창구청과 함께 범죄에 취약한 공중화장실 44개소 비상벨 설치, 운용 중이다. 공중화장실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시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적색 경광등이 작동해 주변에 위급상황을 알리고 자동으로 112신고 되어 즉시 경찰관이 신고장소에 출동하게 된다. 김상구 서장은 “여성과 아동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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