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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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5호태풍 다나스 북상 비상근무 돌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제5호 태풍‘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지휘관 화상회의를 가진 뒤 광역구조본부를 구성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남해청 소속 해경서장들이 원격으로 참여한 이번 회의에선 태풍의 예상 진로와 영향 및 각 기능별 태풍 대비에 관한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소형 크기의 태풍 '다나스'는 계속 북진하다 점차 북동 쪽으로 진행 방향을 바꿔 20일 오전 전남 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에는 남부내륙을 통과하며 강풍과 이례적인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해수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통항선박과 조업어선들의 조기 피항을 유도하고, 항포구ㆍ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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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삼계탕용 생닭 321마리 기증받아
울산구치소는 7월 19일 교정협의회(회장 최해상)로부터 혹서기 수용자들에게 제공될 삼계탕용 생닭 321마리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구치소는 이 닭을 중복인 7월 22일 삼계탕으로 만들어 전 수용자에게 제공하게 된다.최해상 교정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환자, 고령자, 장애인 수용자들이 더욱 힘들어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들이 무더위를 견뎌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도재덕 울산구치소장은 “수용자들은 무더위에 더욱 쉽게 의욕을 잃고 무기력해지기 쉽다”며 “중복에 삼계탕을 지급함으로써 수용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용자들의 건전하고 행복한 사회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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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장애인 직업재활지원 사회봉사
구미준법지원센터는 7월 18일 장애인 재활시설인 구미직업재활센터에 8명의 사회봉사자를 지원해 장갑 포장, 수선 작업 등 장애인 직업 재활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작업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구미직업재활센터 담당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모(58)씨는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장갑 포장과 수선 작업을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했고, 교통사고를 일으켜 봉사를 하게 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국민공모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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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고 '냉면육수' 만들어 팔다 덜미...양심불량 천태만상
영업신고도 하지 않고 콩국수를 판매하거나 1년 6개월이나 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냉면 육수를 만들어 판매하는 등 양심불량 식품제조업체들이 경기도 수사망에 적발됐다.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6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광명시, 안성시에 위치한 냉면, 콩국수 등 여름철 인기 식품을 판매하는 식당이나 제조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한 결과 6개소에서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위반내용은 ▲영업허가 위반 3건 ▲원산지 위반 1건 ▲보존‧유통 위반 1건 ▲품질검사 위반 1건이다. 특사경은 적발된 6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위반사례를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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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쓰레기 수출 여전히 기승...상반기 3만톤 가량 '덜미'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폐기물 불법수출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15건 2만9715톤의 불법수출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건수보다 67% 증가한 것이며, 적발 품목은 생활쓰레기(1건), 폐고철-폐전선(2건), 폐플라스틱(12건)이다.이중 생활쓰레기는 작년에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되었다가 한국으로 되돌아 온 건으로, 관세청은 국내 수출자, 해외 수입자 등 관련자를 관세법 위반으로 지난 3월 검찰에 고발했다. 적발된 폐고철-폐전선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국내 환경청의 수출허가와 수입국의 수입허가가 필요한 폐기물이며, 적발된 업체들은 허가를 받지 않고 수출하려다가 통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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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지역경제-중소조선업 활성화 모색
해양경찰청은 18일 지역경제와 중소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역 중소조선업체를 대상으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달 5일 목포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와 공동으로 실시하였으며, 8월에는 인천과 경기지역에서도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전 세계 해양경찰기관과 국제협력으로 자연스럽게 알게 된 함정건조 계획을 관계부처, 조선관계자와 공유하고자 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또한, 외국 해양경찰기관과 우리 중소조선업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중소조선업 관계자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부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정부혁신의 하나인 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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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단속에도...음주운항은 여전 '매달 단속으로 전환'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지난 6일 전국 동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해 1척을 적발하고 2척을 훈방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여름 행락철을 맞아 해양경찰에서는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음주운항 근절과 일제단속에 대해 사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어 지난 6일 낚싯배 259척, 화물선 68척, 어선 400척 등 총 994척을 대상으로 출•입항 전•후와 해상운항 중인 선박을 정지시켜 음주운항 단속을 벌였다.단속 날인 6일 오후 5시 48분께 제주항으로 입항한 화물선 A호 선장 차모씨(67)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실시했다.측정 결과 차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87%로 확인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사전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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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 자전거 절도예방 번호판 'LED안전등' 부착식 실시
고양경찰서(서장 김선권) 신도지구대에서는 자전거 절도예방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16일 오후 2시 관내 고양 동산초등학교에서 ‘자전거 번호판’및‘LED안전등’ 부착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신도지구대장, 고양 동산초등학교 학교장 및 학생들 8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전거 번호판 및 LED안전등을 부착하면서 자전거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최근 자전거를 타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도난 및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고양경찰서에서는 자체 자전거 번호판을 제작하여 시스템에 등록‧관리하고, 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LED안전등을 설치하여 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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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재 대구달성경찰서장 취임
유오재(53) 제57대 대구달성경찰서장이 7월 1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유 서장은 취임에 앞서 나라를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경찰서에서 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장을 접견하는 등 치안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또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했다. 유오재 서장은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기초한 가족과 같은 따뜻한 법집행을 실시하는 경찰이 되어야 하고, 전문성을 갖춘 스마트한 프로 경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고 주문했다.그러면서 “주민밀착형 치안활동과 더불어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당당하고 즐겁게 자신의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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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상주라이온스협회로부터 생수 전달받아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7월 15일 ‘국제라이온스 상주라이온스협회로부터 농촌지원활동에 참여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제공할 생수(70상자, 50만원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주준법지원센터(상주보호관찰소)는 농촌일손돕기, 주거환경개선, 소외계층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상주라이온스협회(회장 장철익)는 “평소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보호관찰대상자에게도 원호품을 전달할 필요성을 갖게 됐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호관찰 정책에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정남준 소장은 “세상이 삭막해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 지역사회와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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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광안리 여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지난 7월 5일 해운대 여름경찰서 방문에 이어 15일 오후 2시 광안리 여름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했다.김창룡 청장은 여름경찰서 등 현장근무자들에게“여러분들이 흘리는 한 방울, 한 방울의 땀이 해양도시인 우리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피서객들도 안심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다시 피서객들이 찾아 올수 있는 안전한 부산이 될 수 있다”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경찰은 부신지역 7개 해수욕장등 피서지에 국내·외에서 많은 피서객이 찾아 올 것에 대비해 7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 중에 있다. 여름경찰관서에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중 해수욕장 내 범죄예방활동과 발생사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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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구미준법지원센터는 7월 15일 ‘구미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후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6명에게 원호금(총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날의 잘못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지만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출산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모범 청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구미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재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원호금을 전달하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인 보호관찰대상자의 원활한 사회적응과 재범방지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에 출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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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제20대 대구구치소장 부임
김태수 제20대 대구구치소 소장이 7월 15일 취임했다.김태수(57) 신임소장은 취임사에서 △엄정하고 질서정연한 수용관리를 통한 정의로운 교정 실현 △기본에 충실한 복무기강 확립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 조성을 내세웠다.그러면서“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 활기차고 일할 맛 나는 업무풍토를 조성해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김 소장은 “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는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수 소장은 1962년 울산 울주군 출신으로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7월 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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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안동교도소 유치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4)를 강제구인해 안동교도소에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특수협박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 처분을 받았다.그러나 A씨는 보호관찰기간 중 주거지를 떠나 소재불명 상태로 지내면서 보호관찰관의 소환명령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수강명령 40시간 중 단 한 시간도 이행하지 않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해 왔다. 이에 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은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소재추적을 하던 중 지난 7월 12일 A씨를 구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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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목도 인근 해상 기관고장 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14일 오후 7시 3분경 부산 목도(나무섬) 남방 0.5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모터보트 A호(2.8톤, 200마력, 승선원 6명)를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14일 오후 4시 30분경 영도구 굴항에서 출항, 레저활동 중 오후 6시 37분경 목도 남방 0.5Km 해상에서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하자 승선원 B씨(38)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연안구조정으로 A호를 예인해 다대 낫개항으로 입항조치 했다.구조당시 승조원의 건강상태는 이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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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제55대 안동교도소장 부임
안동교도소는 제55대 소장으로 이동희(58)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동희 신임소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관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통영구치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을 지냈다.가족관계로는 배우자 김모(56)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이동희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안동교도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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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수 제44대 순천교도소장 부임
순천교도소는 제44대 소장으로 정봉수 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봉수 소장(57)은 취임사를 통해 “법과 원칙에 입각한 복무자세와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정행정을 펼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1962년 생으로 전북 전주 출신인 정봉수 소장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교정간부로 첫 발을 디딘 후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통영구치소장,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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