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서는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신도지구대장, 고양 동산초등학교 학교장 및 학생들 8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전거 번호판 및 LED안전등을 부착하면서 자전거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최근 자전거를 타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도난 및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고양경찰서에서는 자체 자전거 번호판을 제작하여 시스템에 등록‧관리하고, 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LED안전등을 설치하여 줌으로써 자전거 절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고양경찰서 관내 각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해서 설치를 요청하거나 순찰활동 중인 경찰관에게 직접 요청하면 된다.
신도지구대는 자전거 도난 및 분실 위험성이 높은 중‧고등학생들과 아파트 단지 주민 대상으로도 확대 할 예정이다.
신도지구대장(경감 이빈)은 “자전거 번호판 제도를 다각적으로 홍보하여 자전거 절도를 예방하고, LED안전등을 자전거에 부착함으로써 자전거 도난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