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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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한달간 음주운전 감소 효과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시행(6월 25일) 한 달간 대구의 음주운전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음주운전 처벌강화 시행 후 한달 간 음주단속 건수는 총 43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06건 비해 37.8% 줄었다. 전체 단속 건수 중 면허정지(0.03%기준)는 146건으로 전년(0.05%기준) 동기간 (282건)대비 48.2% 감소했고, 면허취소는 293건으로 전년 동기간(424건)대비 30.9% 떨어졌다. 또한 한달 간 음주 교통사고 발생 총43건으로 전년 동기간(78건) 대비 44.9%가 대폭 감소했다. 음주 교통사고 사망자도 전년(2명→0명) 대비 100% 감소했고, 부상자(129명→67명)도 48.1%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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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의
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7월 25일 한국 마사회 (회장 김낙순)와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힐링 승마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과천 재활힐링승마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의는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태원 소장, 마사회 김태융 말산업육성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후에는 프로그램 참석 청소년에 대한 수료증 수여 및 승마코치에 대한 격려도 있었다.양 기관은 상반기 진행보고를 통해 하반기 운영에 대한 참여인원 및 프로그램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낙마로 인한 부상 대비 등 안전사고 방지에 대해서도 검토했다.이태원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 및 직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강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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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반부패 토론회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7월24일 오후 9시30분 주례지구대 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상구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착비리 근절에 대한 경찰의 노력과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사상경찰서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회장 이복용, 회원 41명)는 6월 27일 전국 첫 지역 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구성, 대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과 합동순찰을 하는 방범협력 단체이다. 경찰은 오는 10월 22일까지 100일간 100인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경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유착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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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시만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7월 25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의 반부패‧개혁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했다.토론회에는 상남‧반송 상인회 대표, 지역의 대학교수, 변호사, 시민 이 참여했다. △유착비리 발생요인 △수사‧단속절차 투명성 제고 △시민참여 감시체계 구축 △인권경찰 구현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고 참석한 시민들은 경찰 부패방지 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소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이번 대토론회를 계기로 내부 반부패 시스템을 정비하고 불투명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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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하반기 관서장 재량교육…의무위반 근절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7월 24~25일 서 내 강당에서 2019년 하반기 관서장 재량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서장 재량교육은 1년에 상하반기 두 번 전직원이 받도록 의무화돼 있다.이번 교육은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하반기 인사이동 후 현안업무에 대한 지시와 청렴 및 의무위반예방을 내용으로 진행됐다.오완석 서장은 “최근 대구청 관내 음주운전, 피의자 도주 등 비위 발생으로 언론 비판 보도가 있었다. 우리서는 현재 의무위반 없이 평온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나 그 누구도 예외일 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술자리에 차 두고 가기, 절주 등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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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재출범 2주년, ‘스마트 해양경찰’로 도약한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5일 재출범 2주년을 맞아 스마트 해양경찰로 도약하기 위한 ‘전국 지휘관 성과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새롭게 시행한 성과경영 방식(성과지표•목표관리제)의 추진현황과 주요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상반기 주요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해양인명사고는 5%, 해양오염 유출량은 59% 감소하였고, 해양범죄검거 건수 17%, 불법 외국어선 나포척수가 10% 증가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국민 2,413명을 대상으로 직접 해양경찰의 정책에 대한‘국민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83.2점으로 대부분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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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존수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집중 발생돼 주의가 필요하다. 행안부에 따르면 2014년 이후 5년간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65명으로 특히, 여름 휴가철인 7월 중순과 8월 기간에 74.5%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세계적으로 영국, 프팡스,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생존수영의 의무화 교육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생존수영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도입,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연간 10시간의 생존수영 수업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초등 전학년으로 생존수영 의무교육이 확대 실시된다.앞서 말한 영국에서는 초등학교 전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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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운영재정위, 만학도 보호대상자에 장학금 기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운영재정위원회(위원장 정분옥)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만학도의 길을 걸어가는 50대 중반 보호대상자 A씨에게 만학의 꿈을 지원하고자 7월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에 장학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A씨는 출소 후 부산지부에서 2년간 숙식지원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소 후 “어두운 과거를 이겨내고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고싶다”는 바람 속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한 학기를 마쳤다. 지원된 장학금은 2학기 등록금으로 활용된다. 장학금 지원에 대해 A씨는 “학업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경험하고 있는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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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멘토링 결연식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7월 24일 소 내 대강당에서 보호관찰 청소년·보호관찰위원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멘토링 결연식에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재범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울산 남구 지역의 보호관찰위원 20명과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이 참석했다. 보호관찰위원들은 보호관찰 청소년과 1:1로 결연,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족, 진로, 교우 관계 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실시하는 멘토로 활동하게 된다.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사회와 함께 손을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번 멘토링 결연은 울산 남구 지역의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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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위반 3명 수용시설 유치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3명을 구인해 수용시설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A씨(20)는 절도로 대구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을 부과 받았으며, B씨(26)는 강제추행으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징역 4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C씨(49)는 특수주거침입으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 받았다. A씨는 2개월 이상 보호관찰관의 지시에 불응하며 지도 감독 받기를 거부했고, B씨는 특별한 이유 없이 3개월 이상 미신고 상태를 지속했다. 특히 C씨는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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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강화된 기준으로 1달간 음주단속 '긍정적 효과'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도로교통법 개정(일명 윤창호법)으로 강화된 기준(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0.05%→0.03%, 면허취소 0.1%→0.08%)으로 지난 1달 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 부상 모두 감소하는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고 24일 밝혔다.6월 25~7월 23일까지 도내 음주운전 단속은 692건으로 나타났다. 그중 윤창호법 이전 훈방수치인 0.03%~0.049%는 33건, 정지에서 취소인 0.08%~0.099%는 24건 단속됐다.음주운전이 위험하다는 인식이 도민들에게 확산된 가운데 처벌까지 강화되면서 음주운전 단속은 전년 동기간 970건 대비 29%감소했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역시 발생 26%(74건→55건), 사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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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1~6월 부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 총 1047건·136억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올해 1~6월 부산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를 분석한 결과, 피해규모는 총 1047건·136.1억 원으로, 2018년 동기간 대비 발생건수는 13.2%, 피해금액은 44.8%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2019년 상반기 보이스피싱 1047건 중 930건이 대출사기형으로, 이 중 90% 이상이 시중 은행‧캐피탈 등 금융기관을 사칭했다.한편 경찰은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보이스피싱 전담수사팀을 설치하는 등 단속을 강화해 총 1394건‧1445명을 검거했다.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건수는 21.9%, 검거인원은 11% 증가했다.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로 14억6300만 원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2018년 동기간 대비 8.1% 향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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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국에서 경찰공무원 되기 제일 어려운 지역
대구지역이 전국에서 경찰공무원 되기 제일 어려운 곳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경찰청은 7월 22일 2019년 제2차 경찰공무원 공개경쟁채용(이하 공채)시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11명(남7, 여4)을 뽑는 올해 대구지역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1452명이 몰려 남녀 모두 전국 최고의 경쟁률(남자 146.8:1, 여자 106:1 / 평균 132:1)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또한 같은 기간 원서를 접수한 2019년 하반기 경력경쟁채용(이하 경채)에서도 대구지역은 12명(사이버수사5, 경찰행정학과4, 법학2, 세무회계1) 채용에 182명이 접수해 15.1:1의 경쟁률을 기록, 전국 평균 경쟁률 12.4:1을 상회했다. 8월 10일 경채 분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9월 9~27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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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효경노인복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유오재)은 7월 23일 교통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효경노인복지원(이사장 김양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달성군 6개 지부에 소속된 효경노인 복지원 생활관리사(110명)가 교통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약 1500명) 등을 방문할 때, 보행안전과 고령운전 등에 관해 교통사고예방 교육도 병행할 수 있도록 경찰과 연계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 기관은 “독거노인 등 교통 취약계층 세대별 수요자별 맞춤형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를 최대한 줄여 안전한 달성군을 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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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상반기 연인원 324명 일손 지원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7월 23일 올해 상반기 동안 거창군·함양군·합천군 지역의 일손 부족 농가에 연인원 32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일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농촌 일손지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숫자는 전년도 같은 기간 156명에 비해 107% 증가한 것으로 일손 부족 구인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지원 요청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다.농촌 일손지원 사회봉사는 각 지역농협 추천을 받은 영세·고령·다문화 가정 농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 지원함으로써 농가에는 구인난 해소 효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에게는 유익한 근로 기회 부여를 통해 건전한 사회정착을 도모하고 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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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조경작업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7월 23일부터 사흘간 경주시 산내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에서 조경기술자인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활용한 조경수 전지작업, 화단 잡초제거 등 조경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인력부족으로 조경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원장의 국민공모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경력 30년 이상의 조경기술자를 활용한 전문 조경작업을 통해 조경수와 화단 등이 단정하게 정비됨으로써 시설에서 지내는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경주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에서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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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7월 2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생명나눔·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인도적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교도소 청사 앞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혈액수급이 부족한 하절기에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헌혈에 동참한 안시용 총무과장은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교도소는 매년 2회의 헌혈행사를 비롯해 설·추석 명절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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