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치안현장 점검 및 형사 합동순찰
경남지방경찰청은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활동 강화계획’을 추진중인 가운데 진정무 청장은 8월 5일 마산합포구 서성동 ‘여성안심귀갓길’ 등을 점검하고 형사들과 함께 창동 문화광장 등 일대를 기동순찰하면서 치안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진 청장은 지난 2월 취약지 환경개선사업(CPTED)이 이뤄진 서성동 주변 주택가 골목길을 점검하고 여성안심귀갓길 등 아직 어둡고 불안한 곳이 많은 만큼 밝은 조명과 구역 표시 등 범죄예방시설을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형사합동 근무에서는 서성동과 창동 일대를 형사기동차를 이용한 기동순찰과 유흥밀집지역 도보순찰을 통해 범죄예방을 위해 형사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격려
-
경남경찰청,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한마음대회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8월 6일 오전 경찰청 내에서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 사업용자동차 운수협회 7개 단체가 모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남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5년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후진국 유형인 노인과 보행자의 사망사고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 동안의 차량중심 교통정책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는 자리였다.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320명이며 그중 보행자는 145명(45.3%)로 집계됐다. 각 기관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이라
-
대구남부署 ‘여성안심귀갓길’점검 및 합동순찰
대구남부경찰서는 7월 23일부터 2주간 안심귀갓길 등에 설치한 범죄예방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대구남구청 미래안전과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여성들이 야간시간대에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귀가 수 있도록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을 ‘안심귀갓길’로 지정,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박준영 생활안전계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대명2동 안심귀갓길’지정 취지와 범죄예방시설 보강현황과 함께 앞으로 설치 할 태양광표지병(20대), 고화질CCTV(2대), 안내표지판 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대구남부서는 점검결과 드러난 취약요인은 지자체와 공유하
-
부산해경,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주의보 단계 발령
부산해양경철서(서장 박승규)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북상함에 따라 강풍 및 너울성 파도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하여 8월 6일 오전 8시부로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발령권자 해양경찰서장)했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주의보) 발령기간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특보 발령시’ 부터 ‘부산 앞바다에 태풍 특보 해제시’까지다.‘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 해역의 위험한 장소에서 기상 악화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그 위험성을 사전에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 총 3단계로 운영된다.부산 관내에 발령된‘주의보’는
-
울산해경,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에 따라 8월 5일부터 태풍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울산해경은 관할 해역 내 태풍예비특보 발효 시 ‘관심’, 태풍주의보 발효 시 ‘주의보’, 태풍경보 발효 시 ‘경보’를 발령해 위험예보를 단계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보도
-
한국여성벤처기업협회 부산·경남지회, 부산소년원에 물품 기증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권기한, 부산소년원)는 8월 5일 한국여성벤처 기업협회 부산·경남지회(회장 김경희)로 부터 삼계탕, 과일, 세탁기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 자칫 소외 될 수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꿈과 희망을 갖길 바라는 어머니 같은 손길로 삼계탕 배식을 하면서 진행됐다.김경희 회장은 “한 때의 잘못으로 좌절을 겪었지만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권기한 교장은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들이 쌓여 학생들이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
창원서부서, 공중화장실 비상벨 전수 점검
창원서부경찰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범죄 예방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의창구청과 함께 공중화장실 48개소에 비상벨 설치, 운용 중인 가운데 점검 결과를 의창구청에 통보했고 작동 불량 비상벨은 개선키로 했다.공중화장실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적색 경광등이 작동해 주변에 위급상황을 알리고 자동으로 112신고 되어 즉시 경찰관이 신고 장소에 출동하게 된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성과 아동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향후 신설되는 공중화장실에 도 비
-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 하계 신앙수련회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계 신앙수련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하계 신앙수련회는 학생들로 하여금 신앙심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신앙수련회를 통해 하모니카 공연, CCM공연, 알베로벨로 찬양 공연 등 다채로운 예술 공연과 특강을 접했으며 멘토 및 자원봉사자들과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황계연 교장은 “신앙수련회가 개최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며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수련회로 학생들이 자신을 향한 믿
-
대구달성서, 여성경찰관이 여성의 마음으로 현장점검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유오재)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여성 경찰관이 직접 체험하는 야간 여성안심귀갓길 현장점검에 나섰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주로 야간시간 대 여성·노약자·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의 범죄 불안감이 높은 지역, 유동인구가 적거나 방범시설이 미흡한 곳에 LED 보안등, 노면표시, CCTV 등 방범시설물을 설치해 여성 등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으로서, 달성군 관내에는 16개소의 여성안심귀갓길이 지정돼 있다. 여성 경찰관이 점검관으로 편성돼 직접 야간에 여성안심귀갓길을 걸어가면서 경찰관이 아닌 일반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안심귀갓길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안전한지, 불
-
안양소년원학생, 제5회 호국보훈 글짓기 공모전 최우수상 등 수상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8월 2일 원내 강당에서 이용호 원장, 장을식 회장(소년보호위원 안양소년원 협의회), 교사 및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회 호국보훈 글짓기 공모전’시상식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보훈협회가 청소년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지난 6월 3일부터 28일까지 열렸다.안양소년원 학생들은 수필 부문에 참가하여 최우수상(2명, 국회의원상), 우수상(1명, 보훈청장상), 장려상(3명, 보훈협회장상)을 받았다. 상장을 전달한 장을식 회장은 수상한 학생들을 축하하면서 “소년원 학생들이 호국보훈을 하는 첫걸음은 이곳에서 교육활동에 잘 참
-
부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 한바다축제 행사 지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8월 2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제22회 장애인 한바다 축제」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을 배치해 축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부산척수장애인협회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사회봉사 대상자 지원이 이뤄졌다.이번 봉사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참여와 평등을 실현하고 자신감을 고취하는 한편, 사회봉사 대상자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복귀를 독려하는 계기가 됐다.사회봉사 대상자는 행사장 준비 및 장애인 이동보조, 휠체어 이동용 패널 설치 등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63)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보다 어려운
-
현금을 허락없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야산서 공동폭행 피의자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정구 장전동 한 야산에 피해자 B군(19)를 데려가 이전 모텔에 함께 투숙 중 현금 등을 허락 없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둔기로 공동 폭행한 피의자 A씨(20) 등 2명을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6월 26일 0시18분경 나무막대기로 40여 분간 피해자의 다리 등을 수회 공동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범행시인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
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33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8월 1일 윤중규 신도리코 예천사무기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 33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중규 대표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 신도리코 예천사무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쓰여진다.윤중규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창원중부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8월 1일 창원시청사거리에서 창원시청, 모범운전자회 등 160여명과 함께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사람에 대한 배려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고자 실시됐다.
-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하계 학폭예방 교원직무 연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7월 30일에서 8월 1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하계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직무연수에서는 이론 강의(학교폭력 예방 교육) 외에도 소년 보호기관(부산 솔로몬로파크, 부산 소년원) 등을 방문해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청소년들의 생활을 참관했다.이후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보호기관을 방문해 보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돼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많은 도움
-
대구준법지원센터, 복숭아 재배농가 봉사활동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최우철)는 8월 1일 경북 영천군 화산면 복숭아 재배 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복숭아 선별작업, 포장, 배송 준비 등 농촌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숭아 출하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공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 7명과 담당 직원 등 8명이 참석했다 농가주 김모(58)씨는 “복숭아 출하시기에 일손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 분야를 신청 받아, 관할
-
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성범죄 예방활동 근무자 격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8월 1일 대규모 물놀이 시설인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방문해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성범죄 예방활동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진정무 청장은 시설관계자들과 근무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피서지 등에서 불법촬영 등을 비롯한 성범죄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다양한 예방활동으로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경남경찰청은 지역별 성범죄 다발지역을 면밀하게 분석, CCTV 등 방범시설확충과 불법카메라 집중점검 등 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불법카메라 합동점검반’을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 유지, 全 공중화장실(2,379개) 및 사설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