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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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새내기 교도관 6명 임용식
울산유일 교정시실인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7월 29일 오전 청사 회의실에서 교정 현장의 주역이 될 새내기 교도관 6명에 대한 임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임용식의 주인공은 이시온(29) 교위시보와 문정민(27), 장건희(38), 이도윤(48), 이기훈(30), 이기철(33) 교도시보다. 도재덕 소장은 인사발령통지서를 수여하고, 어깨 위에 계급장을 직접 달아주며 새롭게 출발하는 교정공무원을 축하했다.도재덕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은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초기부터 필요한 덕목을 제대로 익히고, 목표를 바르게 설정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에 힘쓰면서 더불어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면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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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 수입판매한 일당 55명 검거
전파법에 따라 정식 인증 받지 않은 중국산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수입해 판매한 유통업자와 이를 사용한 어업인들이 해양경찰에 붙잡혔다.29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5월 20일~7월 19일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 유통‧사용 행위 일제단속을 벌여 53건을 적발하고, 관련자 55명을 검거했다.전자제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A씨(62)는 지난 2~5월 중국산 선박자동식별장치를 1대 당 9만8천300원에 300개를 수입한 뒤 어선의 입‧출항이 많은 항구의 선박용품 업체에 유통(1대 당 10만800원)해 전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선박용품 업체 대표 B씨(50) 등 2명은 A씨에게 중국산 선박자동식별장치를 사들여 어선 선장들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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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정책자문위, 해상구조대원 격려 방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한정호)와 함께 7월 29일 관내 해상구조대를 찾아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에 여념이 없는 해상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30일(내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방문은 전국적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일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위로는 주전해변부터 아래로는 기장군 일광해수욕장까지 7개소 해상구조대 근무자들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임명길 서장은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울산해경 관내 해수욕장은 수려한 경관과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유사시 긴급즉응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지자체, 소방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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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찾아가는 병무청' 병무행정설명회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교장 황계연)는 7월 26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무청’ 병무행정설명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병무청’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지난 2011년 읍내정보통신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2회씩 병역 이행과정에 대한 특강과 1대 1 맞춤형 상담을 해오고 있다. 현역복무·생계곤란·사회복무 등 분야별 개인맞춤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병역의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 황계연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현장 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이러한 설명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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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 봉사활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7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법사랑위원 영주지역협의회협조로사회봉사대상자들을 투입(연인원 32명), 경북영주시 기초수급대상자와 다문화가정에 희망을 주는 ‘사랑의보금자리 가꾸기’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도배·장판교체, 싱크대 및 창문교체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조손 가정의 수혜자 S씨(50·여) 씨는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정부지원금으로 생활하면서 집이낡고 오래되어 생활하기가 불편했는데, 새집처럼깨끗하게 수리가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K씨(63)는 “이렇게 사랑의 보금자리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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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무단가출한 10대 청소년 구인 조치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7월 26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장기간 가출해 소재불명 상태에 있었던 A군(19)을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인,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A군은 2018년 7월 대구가정법원에서 ‘사기’죄로 장기보호관찰(2년) 처분 및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아 보호관찰 중인 상태였다.본 사건 이전에도 이미 한 차례의 입건 전력이 있었던 A군은 법원의 선처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2018년 8월부터 보호관찰관의 허가나 보호자의 허락 없이 무단가출해 무위도식의 생활을 하는 등 재범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다.이에 안동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밀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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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경찰반부패 대토론회 가져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7월 26일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100日 · 100人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열어 대내외 청렴 붐 조성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시민 36명, 경찰 24명 등 총 60명이 참석해 최근 경찰의 버닝썬 사건 등에서 확인된 유착비리 등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서다.토론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경찰 유착비리 원인 △시민이 직ㆍ간접 경험한 경찰 부패 경험사례 △경찰 청렴도 향상방안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각계 각층의 시민 의견을 들어보고 이를 반영하는 자리가 됐다. 오완석 경찰서장은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착비리 근절, 청렴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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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구지부, 숙식보호대상자 합동생일잔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7월 25일 오후 6시 30분 지부 3층 식당에서 사전상담위원회(회장 김순동)의 100만원 지원으로 숙식보호대상자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숙식보호대상자 30명, 사전상담위원회 위원 6명, 대구지부장 등 직원 12명이 참석했다. 사전상담위원회 김순동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승익 지부장의 격려사, 생일케이크 절단 및 축가 제창, 생일자 선물증정(화장품), 석식 순으로 진행됐다.박승익 지부장은 “오랜기간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사전상담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바란다”고 했다.끝으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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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장성경찰서 의무경찰대원 시설참관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7월 26일 장성경찰서 의무경찰대원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계기관 업무협조 등을 위한 시설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교도관이 하는 일, 형벌 집행 등에 대해 소개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대원들과 함께 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교정시설로서의 역할 등에 설명했다. 참관행사를 소개 한 정읍교도소 측 직원 중 한 명이 의무경찰대원들에게 “나중에 전역 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사회 안전을 위해 힘쓰는 선․후배로서 다시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건네며 훈훈하게 참관행사를 마무리했다.한편 정읍교도소는 관계기관을 위한 참관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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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주 클럽 붕괴사고 업주 등 4명 조사…과실치사상 적용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업주와 관리자 등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다.광주 클럽 붕괴 수사본부는 27일 업주 등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으며 과실치사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업주 등이 지자체 등에 신고 내용과 다르게 무리하게 복층구조물을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안전성 검사 등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아울러 클럽 이용객이 2층 구조물에 올라갈 때 안전요원 등이 배치돼 있었는 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2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하고 업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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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못골파출소 김한희 팀장 등 어벤저스를 소개합니다"
7월 26일 오전 8시38분경 주간근무를 위해 출근한 부산 남부서 못골파출소 김한희 팀장등 순찰1팀은 야간근무자로부터 업무인수인계를 받던중, 갑자기 시민 한명이 파출소 문을 열고 뛰어 들어왔다.파출소 부근 마트 지하에 연기가 나서 119에 신고를 했는데 아직 소방차가 도착하지 않았고 주민들도 건물에 있다고 다급하게 신고를 했다.신고를 받은 김한회 팀장 등 못골파출소 경찰관 7명은 파출소에 비치된 소화기 4대를 들고 현장까지 50m를 전력 질주했다.현장에 도착해보니 지하실에서는 연기가 나오고 있었고 상가주차장도 연기가 가득한 상태였다.김한희 팀장은 출동한 직원들에게 바로 역할을 분담했다. 경찰관 2명은 발화장소로, 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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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경찰서 대표자 워크숍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7월 26일 오후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워크숍’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경남경찰청장 및 지휘부와 각 관서별 직원협의회 대표, 희망직원 등 50명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 쟁점화되고 있는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및 관서별 현안들을 직원대표와 함께 터놓고 대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직원협의회’는 경찰관 중 조직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경감 이하 직원 및 일반·계약직 공무원들이 권익보호를 위해 이들의 대표들로 결성한 단체로 전체 6700명 중 2300명(35%)의 직원이 가입해 활동 중이다. 국회 계류 중인 ‘직장협의회법’이 통과되면 법정 단체로 인정받게 된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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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경북금연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7월 26일 오전 11시 경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윤식)와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금연지원센터의 ‘위기청소년 등 흡연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나아가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일환이다.이날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호관찰 대상자 금연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건강증진을 위한 학술연구 교류 △흡연예방을 위한 사업의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이다.경북금연지원센터 이윤식 센터장(안동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취약 환경에 있는 위기 청소년의 건전한 가정생활 및 학교생활이 잘 유지되도록 각종 금연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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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재사회화위원회, 법무보호대상자 200만원 기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재사회화위원회(위원장 박창민)는 7월 25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재범과 범죄의 대물림에 노출된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창민 위원장은 “주위사람의 약간의 관심으로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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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태풍 다나스 피해 농가 일손 지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7월 26일부터 태풍 ‘다나스’로 낙과와 울타리훼손 등 피해를 입은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박모(70)씨 배 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농가 요청을 받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신속히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해 낙과를 모으고, 울타리를 재정비하는 등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한편, 경주준법지원센터에서는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가용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지만 농가의 피해 복구 요청에 비해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부족으로 농가 일손 돕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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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여름철 폭주족 근절 대대적 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여름철 폭주족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끝까지 추적해 사법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개조 오토바이와 폭주카의 굉음유발·난폭운전 등 폭주족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지난 몇 년간 보이지 않던 폭주족이 송정해수욕장 주변으로 자주 출몰한다는 시민 제보에 따라 지난 15일 폭주족 근절을 위한 경찰·지자체·공단·언론사 등의 광역 협의체를 구성했다. 특히, 7월 26일 오후 8시에서 익일 오전 3시까지 해운대·남부·기장 일대 총 6개소에서 교통·지역경찰, 교통안전공단, 구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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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법학전문대학원생 초청 업무설명회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7월 25일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실무 수습 중인 법학전문대학원생 9명을 청사로 초청, 보호관찰 및 전자감독 제도 등 보호관찰 업무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1차 설명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법학전문대학원생을 초청해 보호관찰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 참석한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은 보호관찰제도 및 주요 업무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전자감독 위치추적 시연 참관 및 청사 사무실을 둘러봤다. 이날 참석한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 A씨는 “보호관찰 업무 설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기여하는 보호관찰관의 역할이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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