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용식의 주인공은 이시온(29) 교위시보와 문정민(27), 장건희(38), 이도윤(48), 이기훈(30), 이기철(33) 교도시보다.
도재덕 소장은 인사발령통지서를 수여하고, 어깨 위에 계급장을 직접 달아주며 새롭게 출발하는 교정공무원을 축하했다.
도재덕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은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초기부터 필요한 덕목을 제대로 익히고, 목표를 바르게 설정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에 힘쓰면서 더불어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면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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