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민 36명, 경찰 24명 등 총 60명이 참석해 최근 경찰의 버닝썬 사건 등에서 확인된 유착비리 등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토론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경찰 유착비리 원인 △시민이 직ㆍ간접 경험한 경찰 부패 경험사례 △경찰 청렴도 향상방안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각계 각층의 시민 의견을 들어보고 이를 반영하는 자리가 됐다.
오완석 경찰서장은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착비리 근절, 청렴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공감과 지지,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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