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정무 청장은 시설관계자들과 근무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피서지 등에서 불법촬영 등을 비롯한 성범죄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다양한 예방활동으로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경남경찰청은 지역별 성범죄 다발지역을 면밀하게 분석, CCTV 등 방범시설확충과 불법카메라 집중점검 등 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반’을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 유지, 全 공중화장실(2,379개) 및 사설화장실 내 불법촬영차단 ‘안심스크린’ 설치 등 다양한 예방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성폭력을 비롯한 여성범죄 예방은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경상남도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여성단체와의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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