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별면회는 소년보호위원협의회장 윤금숙 등 10명의 위원과 11명의 무의탁 학생 등이 참석해 보호위원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고민이나 어려움을 상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이곳에서 외롭게 지내왔는데, 위원님과 같이 웃으며 이야기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해 행복했다”고 말했다.
박수환 원장은 “앞으로도 외부자원을 활용한 특별면회 등을 실시해 소외 학생들을 위로하고 일반가정에서와 같은 정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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