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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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원, ‘가족의 품에서 다시 시작하는 희망’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소년원(원장 이용재, 제주한길학교)은 최근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의 품에서 다시 시작하는 희망’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학생과 보호자가 대화와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만남과 희망의 시간이 됐다. 제주소년원 소년보호협의회 강정필 명예회장은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학생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된다”며 “매년 행사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이 서로에 마음을 표현하며 관계 회복하려는 의지가 확인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강성필 명예회장은 이번 행사에 관광버스를 직접 운행하면서 프로그램 관람비 및 식비 등 13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이용재 원장은 “이번 가족참여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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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주행 트레일러 차량 펜스 충격 교통사고
5월 27일 오전 6시 30분경 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문현고가도로→부두방향)에서 주행 중이던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미끄러지며 고가도로 펜스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부산 남부경찰서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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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경찰서, 관공서 상대 악성 민원 70대 구속 송치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신경범)는 지난 2월경부터 4월경까지 부산금정경찰서·해운대구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상대로 100여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해 심한 모욕감과 성적수취심을 들게 하는 등 폭언·욕설로 위협을 일삼은 악성민원 피의자 A씨(70대·남)를 공무집행방해, 모욕, 협박, 정보통신망법,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7개 혐의로 검거,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자신이 ‘국가복지의 수혜자(기초생활수급자)’임에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처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A씨는 관공서뿐만 아니라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사회복지관·병원 등에서도 범행을 일삼아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관련 근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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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종사자 대상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5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범죄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해경은 이번 단속 기간에 ▴선원 및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폭행·협박, 노동 강요행위 ▴김·굴 양식장 등에서의 약취·유인·감금, 임금 갈취 행위 ▴무허가 직업(선원) 소개 등 선원 인력 공급과정에서 불법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펼친다.광역수사대 및 부산 등 소속 5개 해경서에 수사 전담반을 편성했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장애인 인권 단체 등과도 협력해 인권침해 피해사례를 파악한다. 피해자를 대상으로 필요시 임시숙소 및 긴급부대비를 지원한다.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 단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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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차호광)는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식료품 후원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했다.협의회는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단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했다.또 딸기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체험 활동도 했다.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차호광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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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경주경찰서와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강화 업무협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경주보호관찰소는 5월 26일 소 내에서 경주경찰서와 함께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 협의회를 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창원 모텔 살인사건’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등 연이어 발생되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정보공유와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경주보호관찰소 김태균 소장은 “스토킹·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전자감독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피해자의 2차피해 예방 등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경주보호관찰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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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의창파출소, 의창초 앞 공원 픽시자전거에 '안전걸이' 부착
창원서부경찰서 의창파출소(소장 경정 최상동)는 5월 26일 오후 2시 30분 창원시 의창구 의창초등학교 일대에서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픽시자전거 위험운행 예방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의창초등학교 앞 창원중앙공원에는 평소 청소년들의 픽시자전거가 다수 거치되어 있다.이날 참여자들은 공원 내 거치된 픽시자전거를 대상으로 픽시자전거 안전수칙이 담긴 ‘픽시안전걸이’를 자전거 핸들에 부착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최상동 의창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앞으로도 유관부서와 협력단체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선도·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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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부터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5월 27일까지 조사한 여론조사는 공표·보도 가능
부산광역시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이하 ‘선거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이를 인용해 보도할수 없다고 26일 밝혔다.선거일이 임박한 시기에 발표되는 여론조사의 결과는 선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고,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가 공표되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경우 이를 반박하고 시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이다.다만, 선거여론조사 결과공표 금지기간 시작일(5월 28일) 전에 공표된 선거여론조사의 결과를 인용하거나 금지기간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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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택 포에버그린 대표, 고려대 안암병원에 미술품 기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김만택 포에버그린 대표이사로부터 미술품을 기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최승애 작가의 ‘몽유도원도21C’다.병원 측은 해당 작품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김만택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우로, 현재 포에버그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그는 과학도서관 건립기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작품 역시 많은 사람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에 전시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한승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은 “예술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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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5월 26일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청소년층의 마약, 도박, 인터넷 및 게임 중독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성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중독 지원 체계를 소년대상자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중독문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마약·도박 예방 프로그램 운영 △중독 고위험군 사례관리 및 사후 관리 체계구축 △지역사회 전문기관 협력 활성화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최근 정부 및 관계기관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보다 소년사법 및 보호처분 체계 실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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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갈매기 씨름단', 관내 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지난 21일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부상 관리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인 기장탑마취통증의학과의원(원장 최효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오흥민 기장갈매기 씨름단 감독은 “선수들이 모래판 위에서 기량을 100%발휘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몸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선수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면서 컨디션 관리 및 성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오는 6월 8일부터 개최되는 2026 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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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참여 산림보호 봉사활동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경기 양평에서 임직원 대상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행사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진행됐으며,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숲길 정비와 나무심기, 생태복원, 수목 관리 활동에 참여했으며, 산림 내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또 산림 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 보전과 환경 보호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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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도박의 위험성과 부작용 안내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5월 26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해 도박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알리는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남부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소속 강사가 참여해 도박의 정의, 청소년 도박의 특징과 위험 요인, 불법도박 사례,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대처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안양소년원 배성희 원장은 “도박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비행 행동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며, 올바른 판단과 자기조절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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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보호관찰소, 교통 경찰관 초빙 보호관찰청소년대상 교통안전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5월 26일 무면허 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도봉경찰서 경찰관(교통안전 1팀 경사 김용준)을 초빙, △전동 킥보드 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바람직한 운전 습관과 교통안전 의식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책임감과 올바른 운전 습관 등 교통안전을 주제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석한 A군은 종료 소감문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제 잘못에 대해 많이 뉘우치고 반성했다.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서 조심하게 될 것 같다. 이제 오토바이나 전동킥보드를 탈 때 안전수칙을 잘 지키겠다”고 적었다.서울북부보호관찰소 임재홍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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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직업훈련교도소, 화성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화성직업훈련교도소(소장 양원동)는 최근 화성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서은선)와 마약류 수용자의 중독 재활치료 효과를 높이고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정과제 「마약류 중독 차단·재활 및 예방 강화 등을 통한 대응체계 확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마약류 수용자 대상 중독 재활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지원 △전문 상담 인력 파견 및 전문교육 프로그램 연계 제공 △출소 후 지역사회 중독관리 연계 체계 구축 및 사례관리 협력 △마약류 중독 예방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활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법무부는 올해 1월 전국 4개 교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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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호관찰소, 재범·무단가출 소년 대상자 소년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충주보호관찰소(충주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무단가출과 각종 범죄를 반복하며 지도·감독에 불응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A군을 구인해 대전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정당한 사유 없이 주거지를 이탈하는 등 무단가출을 반복했고, 학업을 태만하는 한편 공동폭행, 오토바이 무면허운전 등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보호관찰관의 신청으로 법원은 야간외출제한명령과 불량교우교제금지를 추가로 부과했으나, A군은 아랑곳하지 않고 외출이 금지된 시간에 집을 나가 비행 청소년들과 어울리는 등 불량한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특히, A군의 보호자인 모는 자녀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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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취약계층 대상자 2차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2차 사업’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이 바뀌어야 사람이 바뀐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1차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공부방 선물’사업의 연장선에서 1차와 같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소속 직원들의 ‘사랑의 손잡기 기금’모금, 민간 자원봉사 단체인 서울남부보호관찰소협의회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소년 보호관찰 담당자들의 지도·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내부의 회의를 거쳐 대상을 선별했다.두 번째 지원 대상은 한부모 가정에서 성장하며 보호관찰을 받던 중 임신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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