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창원 모텔 살인사건’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등 연이어 발생되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정보공유와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주보호관찰소 김태균 소장은 “스토킹·강력범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전자감독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피해자의 2차피해 예방 등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주보호관찰소는 지난 3월에는 대구지방법원경주지원을 방문해 법원장을 포함 판사 5명을 대상으로 재범 위험성이 높은 특정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 사건의 인용률 제고를 위해 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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