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흥민 기장갈매기 씨름단 감독은 “선수들이 모래판 위에서 기량을 100%발휘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몸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선수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면서 컨디션 관리 및 성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오는 6월 8일부터 개최되는 2026 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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