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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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1500명 육박…문 대통령, 중대본 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청와대는 25일 오후 문 대통령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비수도권 추가 방역강화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3차 대유행’ 확산 이후 7개월여 만이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고강도 바역 조치 연장 결정 이후 법국가적 방역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문 대통령이 직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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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 신임 울산온산소방서장, 울주군청 내방
◇박정진 신임 온산소방서장, 울주군청 내방 울산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지난 23일 오후 울주군청을 방문해 취임인사 후 이선호 군수와 환담을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박정진 온산소방서장과 이선호 군수는 남울주 지역의 화재예방과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 발굴 등에 있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온산소방서, 진하해수욕장 정화활동온산소방서는 24일 진하119시민수상구조대원 4명, 진하어촌계원 30여명과 함께 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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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주말기록 깼다
2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최다인 1400명 후반을 기록, ‘4차 대유행’이 지속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87명 늘어 누적 18만8848명이라고 밝혔다.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긴 했지만,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특히 주말 기준으로 보면 가장 많은 수치로,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18일 1454명을 일주일 만에 넘어섰다.나아가 비수도권의 거센 확산세로 지역발생 비중이 40%에 육박하는 데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추가 확산이 예상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정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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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부산지역 예선대회 개최
부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부산지역 예선대회가 7월 24일 오후 1시 30분에 현대HCN 부산방송국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부산 관내 고등학생 총 8개팀 (2인 1팀)이 참가해 ‘기초자치단체 선거에서 정당공천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를 토론 논제로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됐다. 열띤 토론 끝에 기장고 리케이온팀(김민서, 김민주), 다대고 올킬팀(김금영, 정예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오는 8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부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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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해상 중국원양어선 기름 유출 긴급 방제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24일 오전 11시 29분경 부산 남외항 N-3 묘박지에서 연료유를 수급 중이던 선박 A호(원양어선, 중국)가 경유 약 200L를 해상으로 유출해 긴급 방제조치를 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사고현장에 방제정, 경비함정, 남항연안구조정 급파,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를 동원해 방제작업을 완료했다. 해경이 현장 확인결과, 사고선박 주변 해상에 경유 길이400m x 폭300m 오염군을 발견, 유흡착재 등 방제기자재로 해상의 유출된 기름을 제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A호 기관장이 해상 유출 혐의를 인정했으며, 정확한 사고경위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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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도 안팎 무더위 지속...최고기온 38도 ‘폭염’ 주의
24일 전국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8도에 육박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대도시와 해안 지역에선 밤새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 내륙 36∼37도, 강원 산지(대관령·태백) 29∼30도, 강원 동해안 30∼32도로 예상됐다. 강원도 일부 내륙과 산지는 오후 6∼9시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mm의 소나기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상청은 좁은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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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8일째 네 자리...수도권 소폭 감소에 비수도권 확산 증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의 확산세가 증폭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29명 늘어 누적 18만7천36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1630명보다 1명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 내 신규 확진자는 465명으로 전날 대비 55명, 1주 전 대비 97명 감소했다. 그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462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는 중랑구 어린이집 10명, 관악구 사우나(7월 발생) 6명, 용산구 직장(7월 발생) 2명,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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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77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2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77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래구 소재 목욕탕 관련자로 동래구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에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24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창조경제국장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3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5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16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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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보안관' 선정 및 수상 실시
농협상호금융은 23일 2분기 중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농·축협 직원 52명을 ‘우수 보안관’으로 선정하고, 예방 실적이 뛰어난 45개 사무소에 ‘우수 사무소’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2017년부터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 방지 및 사기범 검거 등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하는 ‘우수 보안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농·축협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화상교육 및 사이버교육(1만1463명)을 시행한 바 있다. 이재식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는 “바쁜 업무 중에도 고객에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날로 치밀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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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심신장애 이용한 재산범죄에 친족상도례 배제 형법 개정 발의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 더불어민주당)은 심신장애를 이용한 친족 재산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친족상도례 적용을 배제하도록 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3일 밝혔다.. 현행법 상 친족상도례는 친족간 재산범죄의 처벌 특례를 뜻한 것으로 직계혈족, 배우자, 동거친족은 형이 면제되고 그 외 친족은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하다. 이는 가정 내부의 문제를 국가형벌권이 과도하게 간섭하면 안된다는 입법취지로 1953년 형법 최초 제정 당시 만들어졌으나 최근 가족 간 거액의 횡령 피해가 발생하는 등 가정 내부의 재산다툼이 빈번한 상황에서 현행 친족상도례 조항은 현실과 맞지 않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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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코로나 영업 제한 자영업자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시간의 제한을 받고 있는 파티룸에서 카페·pc방·노래방 등 17개 업종으로 구성된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 의원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2차 추경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김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 방역대책부터 소상공인 피해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냈다. 김두관 의원은 “세금은 당연히 국민의 몫이고 재정당국은 이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며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아가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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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 개최
서울 강서구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폭우, 폭염과 같은 기상 이변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아이들 스스로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실천방법 등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의지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응노력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 등을 담아내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관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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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연장
금천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31일부터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사업장 폐쇄 이후 재기를 위한 준비금 5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당초 7월 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사업기간을 12월 10일까지로 연장하고 폐업 기준일도 11월 30일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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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구직급여 수급 제한... 5년 내 3번 이상 타면 최대 50% 삭감
정부가 구직급여를 반복적으로 수급하는 사람에 대해 구직급여를 감액하는 법안을 마련한다.고용노동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등 관련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입법 예고가 끝나는 올해 9월 1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다. 개정안은 노동부가 지난 4월부터 노사 양측과 전문가로 구성된 고용보험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 논의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구직급여 반복 수급을 제한하기 위한 규정 등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구직급여를 5년간 3회 이상 수급한 사람에 대해서는 세 번째 수급부터 구직급여액을 최대 50% 삭감하도록 했다. 구체적인 감액 방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구직급여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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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5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7월 23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면 이천리 720-2번지 일원의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을 결사반대하는 5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고층아파트 건립을 위한 삼덕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은 절대 불가하다. 이는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밀실행정, 악습행정이며, 적폐행정 행위이다”고 못박았다. 반면에 “인근 일광면 횡계마을 전체가 고립되게 되어 횡계마을 주민들의 생존권과 조망권, 일조권 등 환경권을 위협하고 엄청난 고통을 주게 될 것이다. 이는 횡계마을 주민 전체의 생존권 문제이며, 횡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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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최근 백신 접종 이후 사적 모임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음주운전 차량에 대한 공익신고가 지속적으로 제보되고 있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별 실정에 맞는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주요 내용으로는 경찰서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해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요일‧시간대에 맞춤형 단속을 실시 하며, 주요 관광지, 유흥가, 식당가 주변 및 사고 다발지역에서 ‘이동식 단속’을 벌인다.특히 최근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원정 술자리로 예상되는 창원, 김해, 양산 지역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암행순찰차 등을 활용한 주요 진·출입로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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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75~176번째
부산 기장군은 23일 오전 10시 30분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5~176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75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확진된 부산 7404번(기장군)의 접촉자로 북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6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확진된 부산 7178번(수영구)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0시 40분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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