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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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재단, '금정썸머페스티벌' 코로나19확산으로 잠정 연기
7월 30일 개최 예정이던 ‘금정썸머페스티벌’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다.(재)금정문화재단(이사장 정미영)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금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금정썸머페스티벌’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강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상향됐기 때문이다. 정미영 금정문화재단 이사장(구청장)은 “썸머페스티벌의 일부 공연 예매가 매진됐을 만큼 구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음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객의 안전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해 12월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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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충청권 8800여가구 분양 봇물…올 들어 최다
이달 폭염과 함께 올해 들어 충청권 월별 최다 공급물량인 8800여 가구가 풀리며 분양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늦추면서 대부분이 마지막 주에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7월 충청권에는 13개 단지, 총 9456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8885가구(기 분양단지 포함)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이는 올 들어 충청권에 공급된 월별 최다 공급물량이다.올해는 분양 시장 성수기로 알려진 3~5월 기간 평균 공급량(3512가구)보다 2.5배가 많은 물량이 7월에 집중되면서 전통적인 비수기인 여름 분양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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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NK경남은행, 진주시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진주시(시장 조규일)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최홍영 은행장은 지난 22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조규일 시장에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550대는 진주시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된다.최홍영 은행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더해지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들의 건강이 우려된다. 지역 소외계층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가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같은 날 BNK경남은행은 BNK 시원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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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브리타, 환경재단 ‘지구쓰담 캠페인’에 기부
브리타코리아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재단에 환경보호 기금을 전달했다. 브리타의 네이버 해피빈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널리 알리고, 지구와 사람 모두에게 이로운 ‘건강한 음용습관’을 제안하기 위해 전개되었다.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제품 수익금의 일부는 일회용 플라스틱 저감을 비롯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재단의 ’지구쓰담(지구의 쓰레기를 담다) 캠페인’에 전달 되었다.지구쓰담 캠페인은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국내 환경단체 캠페인으로 코로나 19 이후 일회용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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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기후변화 인식 개선 캠페인 '이상한'재판 공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참여형 기후변화 인식 개선 캠페인 '이상한'재판을 공개하며 기후변화가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인권 위기임을 알린다. '이상한'재판의 참여자는 가상 판사가 되어 기후변화로 인한 소송을 지켜보고 참여할 수 있으며 판결문 또한 작성할 수 있다. 특히 재판 주요 부분에 참여해 선택한 옵션에 따라 변론이 진행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고, 증거 자료와 함께 기후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른 책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이상한’재판은 실사 영상으로 구성되어 실제 법정에 판사로 참석한 듯한 현장감 또한 선사한다.캠페인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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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싸이클훈련팀 대상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7월 22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본포교차로 부근에서 싸이클 훈련팀을 대상으로 교통안전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통안전활동은 안전속도5030에 대해 홍보하고 도로에서 싸이클 훈련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수칙을 교육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자전거, 개인형이동수단(PM)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활동을 펼칠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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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프레시코드, 올해도 가수 션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돕는 '버츄얼 815 런' 참여
샐러드 및 건강간편식 배송 기업 프레시코드(대표 정유석)는 광복절을 기념해 가수 션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2021 버츄얼 815런(virtual 815 run)’에 참여한다고 밝혔다.프레시코드는 가수 션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기부 러닝 ‘2021 버츄얼 815런(virtual 815 run)’에 참가한다. ‘2021 버츄얼 815런’은 개인 참가비와 기업 기부금을 비롯한 캠페인 수익금 전액을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기부한다. 프레시코드는 815명 이상 개인참가자들이 목표 달성할 경우에 815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815 런패키지에 프레시코드 넛츠 드링크 2종을 제공한다.'버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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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지역사회 아동 위한 릴레이 사랑의 물품 전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5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진행했던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전사 릴레이 나눔활동을 7월에도 이어간다.세븐일레븐은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개발지사와 지역 아동복지시설 13곳(은평천사원, 원광모자원, 제주보육원 등)을 1대1 방식으로 매칭해 릴레이 형식으로 기부활동을 펼친다. 후원물품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완구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수량은 1만3천개다.첫 번째 릴레이 주자는 세븐일레븐 강남지사로 지난 21일 청운보육원(동작구 상도동 소재)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강남지사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지사별로 연계된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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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대한유화 관계자 간담회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7월 22일 오후 2시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대한유화(주) 예병희 공장장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예방 및 정책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유화(주)는 1991년 온산 나프타 분해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는 기업체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사고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 자리였다.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사업장 특성상 화재 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위험물 취급 등 부주의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관계인들께서 직접 나서 자율적인 안전관리 통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화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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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진실화해위원회, 장준하 의문사 진실규명 착수…국가 차원 네 번째 조사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가 ‘장준하 의문사 사건’ 진실규명 조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진실화해위원회는 7월 22일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장준하 의문사 사건 등 625건의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조사개시 결정을 의결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장준하 의문사 조사개시 결정 이유로 “의문사위원회와 1기 진실화해위원회 등의 조사 결과, 장준하의 사망이 단순 추락사로 보기 어렵고, 사망 과정에 타살 및 공권력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장준하 선생은 일제하 광복군 활동을 통해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로, 광복 후에는 언론인과 민주화운동가로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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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산시 부동한 투기 의혹 규명 조사결과에 대한 입장 밝혀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 최인석 혜성)은 22일 부산시가 발표한 부동산투기 의혹규명을 위한 조사결과 적발인원은 3명에 불과한 것은 용두사미로 시민눈높이와 동떨어진 조사였다”며 “조사의 한계점을 보완한 추가적인 조사와 지속적인 감시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부산경실련은 부산시의 발표에 대해 조사대상자이 문제, 조사대상지역의 문제, 조사대상부동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정부는 지난 2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로 인해 공직자의 부동산투기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부산시에도 강서구 대저동 연구개발특구지역의 투기의혹이 있었다. 이에 부산시는 3월 11일에 강서구 대저동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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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는 도로법 등 허가기준에 적합"
부산 기장군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진행 중인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 주민설명회도 없이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기장군은 올해 4월, 한전의 ‘부산 기장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에 대해 도로점용(굴착)공사를 허가하면서 부가조건으로 주민설명회 개최를 명시한 바 있다. 이는 사전에 주민들에게 공사기간 등을 상세히 안내해 도로점용(굴착)공사에 따른 교통문제 등 주민불편사항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고한 사항이다. 이에 한전의 시공사 측은 지난 5월 10일경 장안읍사무소를 방문해 구두로 주민설명회 개최를 위한 장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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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아파트값 15억 돌파…아파트 매입자 37% ‘서울사람’
서울생활권으로 통하는 경기도 광명이 올들어 ‘전용면적 84㎡ 15억’ 거래가 속출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 상반기 아파트 매입자 3명 중 1명이 서울 거주자로 서울에서 광명으로 이동이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토교통부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광명 철산동에 위치한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난 4월 전용면적 84㎡가 1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지역내 신고가를 썼다. 일직동에 위치한 ‘유-플래닛 태영데시앙’도 동일면적이 지난 5월과 6월 15억2,000만원에 각각 거래되며, 15억 선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광명시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전용면적 84㎡기준 8억4,667만원으로 작년 동기간(6억5,48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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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률로 입증된 ‘비규제지역’ 인기…7월 분양 ‘주목’
정부의 부동산 대책 영향을 피한 비규제지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비규제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수도권 1년)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진입장벽이 낮다. 재당첨 제한도 없고, 대출 시 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 비규제지역은 희소성이 더욱 높으며, 규제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주목받는다. 상반기(1월~6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청약을 받은 97개 주택형 가운데 85개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처럼 1순위 청약 마감률이 88%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것이다. 주택형별 1순위 마감 평균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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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익명 기부자(나눔천사) 우리경남 사회백신 캠페인 성금 보내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7월 21일 경남 익명 기부자가 발신제한 전화로 “우리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이 진행 중인걸 뉴스 보고 알았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약소하게 보탬이 되고 싶어 사무국 앞 모금함에 손편지와 성금을 두었다”고 연락이 왔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익명기부자는 동일한 용지와 필체로 손편지와 함께 2017년부터 연말 이웃사랑캠페인 때부터 매년 성금을 보내주고 있는 기부자로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성금 400만 원, 8월 호우피해 특별모금 300만 원, 12월 희망2021나눔캠페인으로 성금 4600여만 원, 3차례 기부금을 보내 왔다.익명의 기부자는 ‘우리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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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내 역세권 단지 ‘주목’
최근 수도권에 위치한 신도시 내 역세권 부동산을 향한 인기가 뜨겁다. 역세권은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교통여건이 좋고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역세권 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인기는 꾸준하기 때문이다. 보통 지하철이나 기차역 반경 500m 이내의 지역을 역세권이라고 한다. 도보 시간으로 환산하면 10분 이내를 역세권이라 부르며 출퇴근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직장인들이 보통 역세권 단지를 선호한다.특히 역 주변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아 역 인근으로 대규모 상업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업체도 역 주변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역세권 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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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스마트체온계‘ 기후변화 공모전 대상
환경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사전 예방적 적응사업 및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2021 기후변화 적응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7건을 22일 공개했다. 공모전은 '현장 문제 해결형 기후변화 적응사업'과 '기후변화 적응정책' 등 2가지 주제로 폭염과 홍수 문제 대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총 79건의 아이디어 가운데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1점), 우수상(2점), 장려상(4점) 등 7건이 최종 선정됐다. 현장 문제 해결형 기후변화 적응사업의 대상은 '3g짜리 스마트체온계로 혹서기 쪽방촌 노인들의 생명을 지킨다'(오정숙)가 선정됐다. 체온 측정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자동전송할 수 있는 신체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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