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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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라CC,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KMH그룹(회장 최상주)이 운영하는 여주 신라컨트리클럽(이하 신라CC)이 지난 28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신라CC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 이어 재차 ‘여주 지역 골프장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금은 여주시를 통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코로나19 확산과 연이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 및 복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신라CC 박형식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에는 더욱 힘든 시기”라며 “큰 금액이 아니지만 코로나19 방역 및 피해 회복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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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7월 부패·공익신고자 포상금 2억9천만원 지급... 회복액 12억원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들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비 부정수급,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을 신고한 부패·공익신고자 25명에게 총 2억9천230만원의 보상·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의 신고를 통해 공공기관 등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12억1천여만원이다. 권익위 김기선 심사보호국장은 "올해 상반기에 부패·공익신고 보상금 지급신청 346건에 대해 23억1천96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고, 신고자들의 신고로 공공기관 등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220억원에 달한다"며 "부패·공익침해 행위 적발과 부정 이익 환수에 신고가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신고자에 대한 보호·보상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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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이영활 상근부회장,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 동참
부산상공회의소는 이영활 상근부회장이 7월 29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교통안전 춤춤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영활 상근부회장은 챌린지에 참여하면서“우리 모두가 안전속도 5030을 준수하고 도로위에서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선진교통문화가 더욱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챌린지가 보행자를 우선하는 성숙한 교통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교통안전 춤춤 챌린지’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안전속도 5030실천 선포식’에서 시작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실천 캠페인으로 챌린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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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29일 제5회 임시회의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7월 29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회 임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고안건 3건과 심의안건 4건 등 총 7개의 안건을 처리한다. 보고안건은 △여성폭력 예방‧근절 유관단체 간담회 결과보고 △제1차 실무협의회 개최 결과보고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기준 의견청취 등이다. 심의안건은 △제3회 추경예산 편성(안) △명촌지구대 신설에 따른 지구대장 보직의견(안)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근속승진 및 심사승진 임용(안)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전보 인사발령(안) 등이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는 자치경찰 예산과 관련해 홍보물 제작 등 추경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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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조세협회, 하계학술대회 29일 개최
한국국제조세협회(IFA KOREA, 이사장 안경봉)는 “디지털시대의 국제조세의 동향과 과제”라는 대주제로 2021년 하계학술대회를 7월 29일 오후 2시 클럽이에스 제주리조트 2층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한국국제조세협회 하계학술대회는 ‘디지털시대의 국제조세의 동향과 과제’를 대주제로,‘디지털 경제의 국제조세 과세원칙 개정논의와 그 시사점’과‘외국기업 고정사업장에 대한 부가가치세 과세 문제’등 디지털시대의 국제조세국내외적으로 문제되는 핫이슈들을 소주제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COVID 19로 인하여 모두가 어렵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국제조세법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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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면세점, 노사문화 모범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 기업문화를 만든 공로로 2년 연속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롯데면세점의 제주지역 현지법인인 롯데면세점제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 지난해 롯데면세점 부산법인이 선정된 것에 이어 두 번째이다.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 주어진다. 올해는 총 106개 기업이 신청하였고 1차 서면심사와 2차 PT심사 끝에 최종 37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 중 대기업은 총 12곳이며, 면세업계에선 롯데면세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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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유흥시설 및 식당, 카페 등 방역수칙 위반 강력 조치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11일간 주·야간 유흥시설 및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방역수칙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특사경은 10개 반 30여 명의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해수욕장과 관광지, 번화가 일대에서 집합금지 조치 및 영업시간 위반 여부,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단속대상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과 식당, 호프집, 카페, 바(bar) 등 식품접객업소다. 특히 주·야간단속뿐만 아니라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심야 잠복수사도 진행하며, 불법영업 확인 업소 현장 적발을 위해 출입구를 강제로 개문할 시 경찰, 소방과 합동으로 단속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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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코로나19 진료소 의료진 후원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영등포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진료소 의료진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검사자수 증가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다.코레일유통은 이날 후원을 통해 영등포구에서 운영중인 선별진료소 3개소와 예방접종센터 2개소에 얼음컵 냉동고 4대, 이온음료 및 자체 PB상품인 ‘행복할 수’ 생수 약 1만여 개를 지원했다.코레일유통은 “무더위 속 방역복과 마스크로 중무장한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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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부발전, 기업사회공헌 롤 모델 '나눔명문기업' 가입
한국중부발전은 28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대한민국의 나눔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나눔명문기업(골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나눔명문기업'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하는 기업에 대해 사회공헌의 롤 모델로 인정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프로그램이다.중부발전은 사창립 20주년을 맞은 올해를 이웃과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KOMIPO 산타봉사단'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주요 사례로는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노사 공동 희망차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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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암환자 보호자들 위한 기부금 전달
성광의료재단 분당차병원은 배우 고아성씨가 언니들과 함께 암환자 보호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고아성씨는 “어머니가 투병하는 동안 언니들과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됐다”며 “작은 성의지만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암환자 보호자분들의 작은 쉼이 건강을 위한 희망과 용기를 갖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아성씨는 몇 차례 분당차병원 사회사업팀을 방문해 기부 의사를 밝혔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를 위해 의료 소모품도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분당차병원 김재화 원장은 “고아성씨가 최근 어머니를 잃고 슬픔에 경황이 없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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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대한통운, 택배기사 7500명에 전문 의료진 건강상담서비스 제공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기사 7500여명이 건강검진 결과와 연계된 전문 의료진의 건강상담서비스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 1월부터 경북 경산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를 3월 전국으로 확대했으며, 연말까지 전국 택배기사 2만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는 택배기사들이 상차를 위해 오전에 들르는 서브터미널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7월 28일 현재 전국 170여개 터미널에서 1차 상담이 완료됐다.CJ대한통운과 전국 23개 근로자건강센터가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는 택배기사들이 받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기본적인 건강상담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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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비함정 방역대책 강화 화상회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7월 28일 현장 지휘부를 대상으로 경비함정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방역대책 강화를 위한 화상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 증가 추세에 따라 경각심을 고취하고 경비함정 임무수행 중 감염 예방과 해상 치안공백을 차단하기 위함이다.화상회의는 소속 경비함정장, VTS센터장 등 현장지휘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의 승조원이 장시간 생활하는 경비함정 특성을 고려해 집단 감염 예방대책,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내·외부적 대응방안에 초점을 뒀다.주요 대책으로는 △자체 방역담당관 지정을 통한 책임감 있는 방역, △1일 2회 이상 全 승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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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사측 "허위사실 보도한 매체와 기자들 법적 대응하겠다"
그간 삼영이엔씨 경영권분쟁에 휩싸인 황재우 대표를 겨냥한 일부 언론들의 헐뜯기식 보도에 이렇다할 대응을 자제해온 삼영이엔씨 사측이 28일 허위사실을 보도한 매체와 기자들을 상대로 회사차원의 법적대응(언론중재위 제소,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예고했다.삼영이엔씨 사측은 7월 26일 오전부터 현재까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회사와 대표이사에 대한 공격적 허위사실 및 과장보도를 일삼고 있는 부산 수영구 소재의 B신문사와 서울소재의 G신문사의 행태들을 꼬집었다. 사측은 “이들 언론사는 내용 또한 팩트 보다는 전해들은 것을 가공하거나 추측성 내용, 거짓투성이를 내부자 전언처럼 꾸미면서 대중들을 호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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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기부자로 참여
사랑의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7월 28일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허성무 창원시장이 기부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 및 우울감,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남도민과 함께 47일간 전개된다. 기부관련 상담은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이번 캠페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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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경찰청, 윤산터널 사고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윤산터널 사고저감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윤산터널(개통 2020. 4. 22, 길이 1.5km)은 부산 금정구 회동동과 산성터널을 연결하는 도로로, 터널에서 금정구 부곡동으로 나가는 진출부의 길이가 짧아 터널 내에서 추돌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지난해 4월 개통한 이후 터널 이용차량이 꾸준히 증가(개통초기 하루 18,500대 → 현재 43,000대)하고 있고, 그에 따라 올 7월 말 기준 현재까지 총 2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그 중 20건(전체 사고의 87%)이 차량 정체로 인한 추돌사고였다. 그간 터널 내 사고예방을 위해 신호체계 조정 및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했다.부산경찰청은 터널에서 나와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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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점 낮은 예비청약자, 7~8월 ‘추첨제’ 분양 노려보자
청약 당첨 가점 커트라인이 높아지면서 추첨제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추첨제는 저가점 수요자가 내 집 마련을 노려볼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공급됐던 분양 단지들의 청약 당첨 가점이 높았던 만큼 이를 피해 추첨제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단지로 돌아서는 수요자들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의 청약 당첨 가점은 최저 9점, 최고 84점, 평균 53.2점을 나타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시는 평균 64.3점, 경기도 52.7점, 인천시는 55점에 달했다. 지방인 전북의 경우 61.5점으로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이 높게 나타났고, 제주도 또한 56.9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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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불패 ‘역세권 오피스텔’ 분양 잇따라
역세권은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중 하나다. 특히나 오피스텔 거주자들은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직장인들이 많아 최대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하는 역세권 입지가 집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이다. 또 역세권은 유동인구가 많아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있고 부동산 가치도 높아 실거주 편리함은 물론 높은 매매가 및 임대료 형성으로 분양 시장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는다. 실제로 오피스텔 청약 시장에서 역세권 단지는 강세를 보인다. 지난 6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323실 모집에 2만6783건이 접수되며 평균 82.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00% 분양이 완료됐다. 이 단지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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