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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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시설공단에 관내 터널 4곳 조도 개선 요청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터널 4개소(개좌터널, 곰내터널, 두명터널, 방곡터널)의 조명 교체와 조도 개선을 관리기관인 부산시설공단에 다시 한번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장군 관내 터널 4개소는 터널 내 조명등이 어두워 도로 이용자의 불편 및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곰내터널은 2016년 유치원 통학버스 전복사고 등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간으로, 실제로 터널내 조명이 너무 어둡다는 지적과 조도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기장군은 부산시설공단에 관내 터널등에 대한 점검 및 조도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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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동참
부산경찰청은 7월 30일 오전 11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 하는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이규문 부산경찰청장과 직원 대표들은 사랑의열매 측에 부산경찰청 및 경찰서 직원등이 모금한 성금 1897만 원을 전달했다.해당성금은,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돌봄, 2030세대 학업, 취업, 진로문제,위기 가정 생계, 주거,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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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8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6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86번 확진자는 서울 방문 후 실시한 선제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0시 40분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재난관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9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4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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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컬처웍스,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 동참
롯데컬처웍스 기원규 대표가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한 가지씩 정해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약속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원규 대표는 '다회용기 사용 늘리GO, 친환경 시네마 만들GO'라는 메시지와 함께 음료용 다회용기, 재활용이 용이한 팝콘 용기를 들고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롯데컬처웍스는 지난 1월 업계 최초 친환경 시네마 선언과 함께 영화관의 소모품들을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전환해오고 있다. 영화관에서는 재활용이 용이한 팝콘 용기 이용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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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폭염 고통’ 국민에 전기요금 추가감면 제안... 5천억 소요 분석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30일 SNS를 통해 전기요금 추가감면을 제안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유례없는 폭염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 국민들께 시원할 권리를 보장해 드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월 350kWh를 쓰는 가정이 600W급 에어컨을 하루 4시간 정도 가동하면 월 1만2천원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며 "국내 2천148만 모든 가구에 혜택을 줄 경우 여름철 2개월간 5천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검토해볼 만한 수준이라고 이 지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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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월 모더나 백신 850만분 공급 협의 마무리... 9월까지 70% 1차 접종
최근 공급 차질 등이 예상됐던 모더나 백신 공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8월 6일 또는 7일에 모더나 백신 130만회 분이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이와 별도로 8월 중에 850만회 분이 제때 공급되도록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최근 모더나의 백신 공급 차질 통보에 따른 백신 수급 우려와 관련해 "지금까지 정부가 국민께 보고드린 분기별 도입 물량이 제때 도입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며 "모더나 백신의 경우 긴밀히 협의한 결과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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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백신 접종자와 의료진에 수분보충 위한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가 명지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와 현장 의료진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3∙4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됨에 따라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들과 백신 접종자들의 수분보충을 돕기 위해 이번 지원에 나섰다.명지병원 김진구 병원장은 “질병관리청의 안내와 같이 백신 접종 후 미열이나 단순 근육통 등 경미한 이상반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꼭 필요하다”며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지원으로 빠르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를 백신 접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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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2700억 원화 ESG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이 29일 신재생 발전설비 투자 등 친환경 녹색사업 용도로만 활용할 수 있는 원화 ESG채권을 27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고 밝혔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친환경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친환경 에너지설비 투자를 선도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ESG채권 중 하나인 녹색채권 발행에 나선 것이다.서부발전은 녹색채권 발행에 앞서 탄소중립 선도를 위해 펼친 다양한 ESG경영활동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한 환경개선 기여도를 인정받아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최고평가등급인 ‘GB 1등급’을 받았다.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3년물 1100억원, 5년물 1300억원, 10년물 300억원이다. 당초 2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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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 당부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가정이나 직장에서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면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를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2018~220년)간 총 706건의 에어컨 화재 중 8월이 269건(38%)으로 가장 많았으며 7월 173건, 9월 58건 6월 57건 순으로 나타났다.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급증됨에 따라 실외기 화재 예방 및 에어컨 안전점검은 필수다.화재 예방법에는 ▲벽체와 10cm이상 떨어진 곳에 실외기 설치 ▲연결선은 단일 전선 사용 ▲실외기에 쌓인 먼지나 이물질 등 제거 ▲실외기 연결부 전선의 훼손 여부 등 상태 확인 ▲실외기 주위 주기적 청소 및 가연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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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건축관련 인허가에 신중 기할 것"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앞으로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대상으로 한 건축관련 인허가를 신중히 검토하여 처리할 것이라는 입장을 29일 밝혔다.현재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이미 건축된 대형 쇼핑몰, 대형 가구전문 판매장, 대형 호텔 및 주거용 시설 등으로 인해 주말이나 휴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단지 계획에 따라 대형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대형 리조트 및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기장군은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일광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일광신도시와 반송 방면을 연결하는 우회도로, 해운대 대심도 도로의 오시리아 관광단지 연결, 반송터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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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비봉케미칼의 염산누출사고 '시설 가동중지 명령 및 고발' 조치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지난 7월 16일 발생한 울산 울주군 온산읍 소재 ㈜비봉케미칼의 염산 누출사고 시설에 대해 “가동중지 명령 및 고발” 등 강력 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장 내 염산 저장탱크(100톤) 하부 플랜지 연결 볼트를 부실하게 관리하여 지난 7월 16일 밤 11시 48분경 약 5.5톤의 염산이 저장탱크 방류벽과 공장 내부로 누출되는 사고를 발생시켰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동 화학사고 발생 당시 관할 소방관서와 협력하며 신속하게 대응하여 누출된 염산을 전량 제거하고, 추가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염산 저장탱크 등 관련 시설에 대해 “가동중지” 행정명령을 했다. 환경부의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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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울산과학기술원, 화학사고 안전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체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와 울산과학기술원(원장 이용훈)은 7월 29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 대학본부 6층 접견실에서 재난대응 기술기반을 구축을 위한 ‘관·학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의 재난관리 전문기관인 울산소방본부와 첨단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협업체계 구축 및 재난에 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 화재 및 재난에 대한 예방·대응·분석·평가의 전문화 ▲ 재난에 대한 정보제공 및 대응·기술 연구 등 재난대응역량 강화 ▲ 울산안전체험관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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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NK경남은행, 울산광역시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BNK경남은행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울산과 경남지역 소외계층들에게 선풍기 5500대를 선물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29일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를 기탁했다.이상봉 상무는 울산시청을 찾아 송철호 시장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에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1300대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된다.울산영업본부 이상봉 상무는 “지역 소외계층들이 코로나19 확산과 지속된 폭염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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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9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84~185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29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4~185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84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확진된 부산 8019번(해운대구)의 접촉자이고, 185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확진된 부산 8031번(부산진구)의 접촉자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9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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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15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2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5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이와 관련하여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5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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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산재 예방 해법 '대-스타 플랫폼' 공모전... 사업 자금 1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재 예방책 마련을 위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내놓은 과제를 스타트업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해결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선박 건조 시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등 2개 과제를 제시했고 삼성중공업은 화학물질 질식 등의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시스템 개발을 과제로 내놨다. 호반건설은 건설 현장 내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위험 작업 근로자 모니터링 등 안전성 향상 서비스 개발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들 과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은 '케이(K)-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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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폭염과의 전쟁 선언…살수차 확대 투입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부산의 폭염특보가 11일째 이어지고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과의 전쟁을 선언하며, 폭염으로 인한 군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에 살수작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기존 5대였던 5톤 살수차를 29일부터 10대로 늘려, 폭염특보 발령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시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 등 5개 읍·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수차례 왕복 운영하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금은 폭염과의 전면전이다.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효과를 완화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제거에도 효과가 있어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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