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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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자원순환 실천 위한 리사이클링 물품 전달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10차 리사이클링 물품 전달식’을 열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동서발전이 진행하고 있는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필품 등 총 656점이 기부됐다.전달된 생필품, 주방용 세제 등 431점은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에게 지원되고, 도서 225점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8월 개관 예정인 작은 도서관에 기증돼 활용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전달된 물품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새롭게 쓰여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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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독거 어르신에게 혹서기 물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30일 JDC 본사 로비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JDC 문대림 이사장과 제주도 내 10곳의 독거노인 지원센터를 대표해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 김종래 센터장이 참석했다.JDC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도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1200가구에 선풍기와 여름 이불, 모기장, 대나무 자리 등 3천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한다. 한편, JDC는 ‘도내 독거노인 혹서기 물품 지원사업’을 2019년부터 시작해 3년째 누적 금액 1억 2000여만 원의 혹서기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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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31일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17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8일을 시작으로 7월 31일 낮 12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7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각종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주민들이 당연히 누려야할 환경권은 물론 재산권에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에게 안전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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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87~188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31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7~188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87번 확진자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7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이상증상이 있어 시행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8번 확진자는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에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31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창조경제국장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재난관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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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연구개발업 52시간 특례 적용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30일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의 범주에 IT산업 등을 포함한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은 ▲육상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보건업 5개 업종으로, 연구개발업의 경우 특례업종에 속해있다가 2019년 7월 1일 시행된 근로기준법에서는 21개의 특례제외업종으로 분류되어 현재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 적용대상이다. 또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도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가 적용되어 연구개발업종의 경쟁력에 경고등이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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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사모, 목포해양대학교의 교명 명칭 변경에 대한 입장 밝혀
전남의 목포해양대가 교명을 ‘해양국립대학교’로 변경하려 하자 부산의 한국해양대가 행정소송까지 거론하며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해양대의 정식 명칭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다.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항사모)은 7월 30일 '교명 명칭 변경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을 내고 한국의 해양대학교의 품위를 위해서도 목포해양대학교의 새이름 찾기를 당부했다.성명은 아무리 대학의 생존적 차원이라지만 부산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있는데 현 목포해양대학교가 「해양국립대학교」로 개명하려는 것은 혼란을 넘어 비웃음을 살 수 있다고 지적했다.부산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목포의 해양국립대학교는 명칭상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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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 1,420명 발표
경상남도가 지난달 5일 시행한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420명을 30일 발표했다.이번 합격자 발표는 당초 계획보다 21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간호직 등 의료인력 185명이 신속하게 충원되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는 방역 현장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직렬은 일반행정직 551명(38.8%)이며, 간호직 등 의료인력은 185명으로 전체의 13%를 차지했다.연령별로는 20대가 주류(62.8%)를 이뤘으며, 40대 이상도 5.8%로 중·장년층의 공직 입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고령 합격자는 58세, 최연소 합격자는 19세이다.아울러 올해에도 사회적 약자의 공직사회 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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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2021년 안심귀갓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완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30일 안심귀갓길 등에 대한 2021년 안심귀갓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안심귀갓길은 도계 초등학교 주변, 북면행정복지센터 주변 안심귀가길 등 의창구에 7개소가 있으며, 범죄예방시설을 개선해 범죄없는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 것이 주 목적이다이번 개선사업에서 범죄예방 홍보, 간접조명 기능 등을 가진 로고젝터와 솔라표지병 및 보안등을 설치했다. 작년에는 ‘112신고 위치표지등’을 설치했다.로고젝트는 ‘함께해요 안전한 거리’, ‘CCTV 촬영중입니다’, ‘범죄신고 112 민원상담 110’ 등 범죄예방 이미지와 문구가 1분마다 전환되면서 길에 투영된다,경찰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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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액토즈소프트 ‘파이널판타지14’ 서비스 6주년 기념 기부금 전달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서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이하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 조합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정해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 프로듀서와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가 참석했다. ‘파이널판타지14 빛의 전사 일동’의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생활비 지원 및 식료품 키트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파이널판타지14’의 이용자가 신규 이용자에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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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넥슨 이정헌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및 대표 크리에이터이자 최고 에반젤리스트(CE)인 도티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넥슨은 꾸준하게 가져온 어린이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30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교통사고 예방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보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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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삼성 효과’로 집값 고공행진…서울 10개구 추월
수원시의 전통 부촌인 영통구의 평균아파트매매가격이 서울시 10개구의 가격을 추월했다. 국내 최대 연구단지이자 삼성전자의 심장으로 불리는 ‘삼성디지털시티’를 필두로 교통호재까지 집중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서대문구 집값 넘보는 ‘수원시 영통구’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수원시 영통구의 평균 아파트매매가격은 6억545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6억4231만원) 대비 1.8%, 전년 동월(5억6250만원) 대비 16.3% 상승한 금액이다.영통구의 6월 평균 아파트매매가는 서울시 강서구를 포함해 서울시 10개구의 집값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강서구의 경우 2012년 1월~올해 5월까지는 평균 아파트매매가격이 영통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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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기준, 불공정한 근본적인 이유 7가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 재난지원금 규모와 범위가 결정된 가운데 이원화된 건강보험료를 지원금 지급기준으로 삼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30일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일 이같은 내용의 ‘재난지원금 기준이 불공정한 근본적인 이유 7가지’를 발표했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의 지급기준이 되는 건강보험료는 산정기준부터 다르다. 직장건강보험은 2021년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지역건강보험은 2019년 기준으로 소득․재산․자동차 점수를 합쳐서 계산한다. 이에 더해 지역건강보험은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사업소득을 기준으로 삼아 자영업자의 코로나 확산 이후의 ‘재난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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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자들의 부동산 ‘부(富)’테크…지각변동 온다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규제를 잇따라 발표하면서 주택시장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이나 생활형숙박시설, 라이프 오피스 등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져만 가고 있다. 부동산 규제의 날카로운 칼날이 주로 주택시장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규제지역의 범위가 수도권 전역을 넘어 광역시와 지방 주요도시(충남 천안, 전북 전주 등)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주택시장을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도 강화하면서 투기수요의 주택시장 진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됐다. 지난해 8월, 다주택자의 취득세율이 1%~3%에서 최고 12%까지 크게 치솟았다. 올해 6월부터는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세율이 ‘기본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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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시장도 ‘정비사업 효과’ 톡톡…프리미엄 ‘UP’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주택시장은 물론 상가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비사업이 계획된 지역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들이 청약 완판은 물론 시세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해 5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은 계약 반나절만에 모든 점포가 주인을 찾았다. 해당 상업시설 일대에는 청량리3구역, 청량리4구역,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이미 공사 중에 있으며, 전농9구역, 용두1구역, 전농12구역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예정돼 있다.또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에 공급된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도 신도림동 도시환경정비사업, 영등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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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규제에 나는 수도권 비규제지역…분양시장 ‘청신호’
지난해부터 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에 줄기찬 주택 규제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비규제단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수도권에서 시·군 전체가 비조정대상지역인 곳은 경기 가평·동두천·여주·이천·포천시, 양평·연천군, 인천시 강화군 정도다. 이들 지역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동 기간 대비 아파트매매 거래 상승률이 오름세를 보였다.한국부동산원 ‘월별 아파트매매 거래수’ 자료에 따르면 △동두천시 261%(352→1,269건) △연천군 251%(39→137건) △포천시 133%(245→570건) △여주시 120%(181→399건) △이천시 89%(560→1,058건) 등 순으로 높았다. 이는 같은 기간에 수도권 지역 아파트매매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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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단지 안에서도 ‘뷰(VEIW)’에 따라 최대 3억원 차이
네이버 부동산을 살펴보면 ‘평당 1억원’ 시세로 유명한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 110동 전용 84B㎡ 중층 세대 매물의 가격은 최고 39억5만원까지 확인된다. 반면 112동의 같은 면적은 고층 세대 매물이 최고 36억원에 등록돼 있다. 두 동은 불과 도보 2분 거리의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도 약 3억원의 시세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특히 통상적으로 고층 세대의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면 이 같은 모습은 이례적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같은 단지 내에서 이처럼 집값에 큰 차이가 생긴 이유를 두 동의 조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와 조망이 불가능한 단지 사이에 큰 가격 차이가 있듯 한 단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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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행정명령 8월 8일까지 연장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8월 8일까지 연장한다r고 30일 밝혔다.부산지역에서는 최근 연이어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다가 최근 집합금지 및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의 영향으로 확산세가 조금 잦아드는 추세이다. 그러나 여전히 가족과 지인 등 소규모 집단을 중심으로 수십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이다.이에 부산시는 오는 8월 8일까지 이어지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발맞춰, ▲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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