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시간의 제한을 받고 있는 파티룸에서 카페·pc방·노래방 등 17개 업종으로 구성된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 의원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2차 추경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김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 방역대책부터 소상공인 피해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냈다.
김두관 의원은 “세금은 당연히 국민의 몫이고 재정당국은 이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며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김 의원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2차 추경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김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 방역대책부터 소상공인 피해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냈다.
김두관 의원은 “세금은 당연히 국민의 몫이고 재정당국은 이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며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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