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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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수해 복구 성금 5억 원 및 구호장비·인력 지원
HD현대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 돕기에 적극 나섰다.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각각 10대씩 총 20대의 굴착기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성금 기탁과 구호장비 지원은 이달 들어 계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와 산사태가 이어지며 다수의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HD현대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급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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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호우경보 수난취약지역 현장 방문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7월 16일 호우경보에 따른 수난취약지역을 현장 방문했다.태화시장에서 수방장비 가동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태화강불고기단지, 선바위,반천현대아파트,대암댐,동천강(울산공항)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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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한국사내변호사회, 합동 표준계약서 세미나 성료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과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김성한, 이하 ‘한사회’)는 지난 13일 중재원 제5심리실에서 열린 '합동 표준계약서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사회는 다양한 소속의 회원들이 가치와 비전, 지식 및 인적자원을 공유하기 위하여 공익, 학술, 문화행사 등을 통한 전문능력과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세미나 토론에는 김의권 변호사(법무법인 대호), 박소진 변호사(ESR Kendall Square Inc.), 변준영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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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요양보호사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7월 14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위치한 빛가람 노인케어센터를 방문해 요양보호사 1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 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면서 동영상을 통해 무단횡단 금지,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띠 착용하기 등을 교육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워줬다. 또한 요양보호사들이 재가노인을 방문하여 직접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을 교육해 교육·홍보 일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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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지난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1차 전체 회의 때와 같이 7월 14일 공무원보수위 2차 전체 회의에서 정부와 회의에 참석하는 공무원보수위 위원들에게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요구사항을 다시금 전달하고자 2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결의대회는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공무원보수위 2차 전체 회의가 끝날 때까지 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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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왕이, 박진에 "각급 교류 재개해야"
중국의 외교 부문 1인자인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당 중앙 외사판공실 주임)은 한국 측에 대(對)중국 정책과 관련한 미국의 영향력 배제와 '하나의 중국' 원칙 유지를 요구했다.15일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왕 위원은 전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회의 계기에 박진 외교부 장관과 진행한 회담에서 "양측이 지리적 근접성, 경제적 상호 융합성, 인문 측면 상호 연결의 장점을 발휘하고, 간섭을 배제하고, 화목하게 서로 잘 지내며 각급 교류를 재개하고, 호혜적 협력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왕 위원은 이어 "대만 문제는 중국 측의 핵심 이익 중에서도 핵심이며 중한관계의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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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환경성, 오염수 방류 후 11곳서 '주 1회' 삼중수소 농도 조사
일본 환경성 전문가 협의체가 올여름께로 예고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방류 이후 원전 인근 바다에서 주 1회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환경성 전문가 회의는 오염수 방류 이후 당분간 주 1회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뒤 회의 좌장의 확인을 거쳐 결과를 공표하기로 전날 결정했다.전문가들은 도쿄전력의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도 제거되지 않는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 농도를 파악하기 위해 원전 인근 바다 11곳에서 매주 물을 채취해 조사한다.아울러 원전 주변 해역 3곳에서 매주 채취한 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 이외의 핵종 농도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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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산사태 발생.. 조사중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7월 14일 오후 4시 2분경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리 산13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후 8시 현재 인력 66명(공무원 35, 소방 25, 전문가 6명 등)을 긴급히 투입해 산사태 피해조사에 집중하고 있다.산림당국은 추가피해가 없도록 토사정리 등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산림보호법 제45조의16에 따라 산림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철저한 복구를 시행할 예정이다.산림청은 7월 13일 오후 10시 30분 충남지역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상향하고, 논산시에서는 7월 14일 오전 4시 52분 산사태 예보 ‘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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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노, 국가공무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도입 촉구
대한민국 국가공무원의 권리 찾기에 앞장서온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국공노)은 7월 14일자 성명을 내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4년을 맞아 국가공무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도입을 촉구했다. 오는 7월 16일은 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이 없는 업무 환경에서 안전하게 근무하고,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조치를 통한 조속한 회복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을 법에 정의·금지하고, 취업규칙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조치를 규정하고 그에 따르게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4년이 되는 날이다. 대개 5인 미만 사업장이나 비정규직과 같은 소위 일터 약자들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적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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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지원 확대 울릉군수에 감사패
수협중앙회는 어업인 경영 부담 해소를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해 온 울릉군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1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만나 수산업 발전에 힘쓴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해 어업인이 사용하는 면세유 값이 급등하자 9억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관내 어업인에게 유류비 지원에 나섰다. 특히 태풍에 대비해 피항한 어선에 대해서도 2억 원의 유류비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남 군수는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8.5억 원의 어업경영비를 편성하는 한편, 어업인이 받은 영어자금 대출 이자 6천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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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단체들 ,“수산물 절대 안전” 전국 순회 운동 나서
어업인과 수산단체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산물만을 공급할 것을 결의하고, 수산물 소비에 나서 줄 것을 호소하는 릴레이 운동을 연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직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수산 거점도시를 찾아 ‘수산물 지키기 릴레이 캠페인’을 연달아 개최할 계획이다. 14일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개최된 첫 캠페인에는 지홍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 위원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지역 어업인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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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4일 대입상담캠프 개막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14일 오후 2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서울 등 전국 70개 주요 대학이 참가해 열린 ‘2023 대입상담캠프 개막식’에서 개회사 후 테이프 커팅과 부스 관람을 했다. 7월 14일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 캠프는 ‘내가 연출하는 대입 승리 VLOG’를 슬로건으로, 2024 수시모집을 앞두고 생생한 대입 정보와 맞춤형 1대 1 대입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캠프는 ▲대학정보관 ▲대면상담관 ▲전공별 설명 회관으로 나눠 운영하며 대학 정보관은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교원, 졸업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부산·울산의 10개 전문대학은 학과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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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폴란드 기업인 비즈니스 포럼 등 참석 후 귀국... 4박6일 순방 종료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폴란드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기업인을 격려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포럼에서 경제사절단 89명을 비롯한 양국 기업인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폴란드와의 경제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협력 관계 고도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후 폴란드 최대 종합대학인 바르샤바 대학에서 한국학과 학생을 포함한 학생, 연구진 100여 명과 간담회를 가진 후 4박 6일간의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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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성전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감사 편지 받아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지난 12일 성전초등학교 학생 53명으로부터 감사의 응원 편지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감사의 편지를 적어준 초등학생들은 지난 4월 부산진소방서를 통해 소방관서 견학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한 학생들이다.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 부전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편지를 작성했다. 편지엔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내용과 ‘체험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었어요’라고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견학 체험을 진행한 이민석 소방위는 “어린이 여러분들의 편지를 읽고 열심히 힘내서 활동하도록 하겠다”며 “학생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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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상악화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7월 14일 오전부터 기상청의 ‘강풍·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라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높은 너울성파도 등 기상악화가 예상돼 7월 14일 오전 8시부터 울산해역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발령, 연안해역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산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등을 이용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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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자동차 기계 안전사고
7월 13일 오후 4시 9분경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카파엔진공장 열처리 장비 안전 조치 중 작업자의 후두부가 기계에 압착돼 사망한 사고다.울산소방본부는 인력 18명과 장비 6대를 동원했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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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과 '대량살상무기대응위원회'(CWMDC) 개최... '북핵·WMD 제거 작전' 정보 공유
국방부가 12∼1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미 국방부와 '대량살상무기대응위원회'(CWMDC)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핵·대량살상무기(WMD)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이번 회의가 북핵·WMD 위협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했다고 평가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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