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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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그룹, 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HL그룹(회장 정몽원)은 연이은 집중호우로 고통받는 전국 각지의 수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기탁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은 긴급 주거시설 지원, 도로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HL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 모금에는 HL홀딩스㈜, HL만도㈜, ㈜HL클레무브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한편 HL그룹은 올해 2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금 30만 달러, 4월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원을 기부하는 등 국내외 재해 극복을 돕기 위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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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보호기관 4급 인사 시행
법무부는 7월 24일자로 보호기관 4급(승진·전보) 인사를 시행했다.◇4급 승진(9명) ▲국립법무병원 감호과장 김충원(법무부 전자감독과)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강문덕(청주소년원 청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대전소년원 의료재활과장 손성진 (대전소년원 천안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전주소년원 교무과장 성봉호(의정부호보관찰소 남양주지소장)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홍재성(인천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강영욱(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장)▲법무부 치료처우과 이경민(대구보호관찰소 포항지소장)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이용재(부산보호과찰소 동부지소 관찰과장)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길복(전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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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19일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결의대회는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정부와 공무원보수위를 규탄하는 투쟁 발언이 이어졌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 공무원 임금 월 37만7천 원 정액 인상 ‣ 공무원 초과근무수당과 연가보상비 근로기준법 적용 ‣ 점심 한 끼 1만 원 쟁취! 정액 급식비 8만 원 인상 ‣ 공무원보수위 성실 교섭 촉구 ‣ 공무원 희생 강요 윤석열 정부 규탄 ‣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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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파 두목 이강환 19일 새벽 사망
7월 19일 새벽에 칠성파 두목 이강환(80대·남)이 지병으로 수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빈소는 남구 소재 병원 장례식장이다.시경찰청, 남부서, 서부서 형사인력을 동원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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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7월 24~8월 18일 중‧소형 어선 대상 해양오염예방 테마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 동안 울산 관내 중‧소형 어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예방 테마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울산 관내 어선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는 전체 74건의 19%(14건)로 사고 건수가 유조선 다음으로 많으며, 유출량도 증가 추세로 선제적인 예방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이번 점검은 선내에서 발생되는 선저폐수, 폐유, 폐기물 등 오염물질의 적법처리와 잠수펌프, 간이 소각기 등의 불법장비 설치 ․ 사용 여부에 대해서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또한 최대 승선원 15인 이상 어선 대상으로 폐기물 관리계획서 등 법정 기록물 비치‧관리 실태조사를 하고, 부주의‧파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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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새벽 SRBM 기습발사... 미국 핵잠수함 입항·NCG 출범 등에 반발성 도발 판단
북한이 오늘 새벽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기습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19일 "우리 군은 오전 3시 30분께부터 오전 3시 46분께까지 북한이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 12일 고체연료 추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 이후 일주일만으로 전날 한미 NCG 출범회의 개최와 더불어 미 전략핵잠수함인 켄터키 함(SSBN-737)을 부산 기항에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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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남창천교 60대 남성 수난사고… 19일 구조완료
7월18일 오후 7시 3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남창천교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남창천교 다리를 건너다가 지인 A씨(59·남)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이 출동했다.선착대 탐문결과 급류에 휩쓸려 하류쪽으로 떠내려 간 것으로 추정된다. 오후 7시 20분경 남울주소방서장이 현장에서 지휘 및 남울주소방서 의용소방대 20명이 현장 동원됐다. 오후 9시 28분경 실종자 수색작업 진행중이다. 한편 7월 19일 인원 277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오후 3시 55분 구조(사망) 완료 후 경찰에 인계했다. 발견위치는 남창리 308(잠수교에서 300m), 발견시간 오후 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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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S는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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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건강 먹거리 나눔으로 복지 소외 계층 여름나기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소외 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여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확대시키기 위해 7개 지역 140여 가구에 농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나눔 행사는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소외 계층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 및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aT좋은이웃들’ 사업의 일환이다. 공사는 우리 농어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잡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봉사자 3,988명과 함께 복지 소외 계층 373명의 기초생활을 지원했다.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 7년 차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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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기부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지난 17일 세종시 보람동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윤상옥 본부장, 이경아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 집중호우 피해성금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세종시에 많은 비가 내려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조성해 기부하게 됐다. 이경아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현재 충청권 피해가 생각보다 커서 신속하게 특별모금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먼저 호우피해 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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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립국어원과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 개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이 주최하고 서강대가 주관하는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외국인) 배움이음터’ 연수회가 지난 17일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개회식에는 국립국어원 장소원 원장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오세일 국제처장, 이규성 전인교육원장, 김동택 로욜라국제대학장이 참석하여 환영과 축하의 뜻을 함께했다.서강대에 따르면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는 해외 한국어 연구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립국어원에서 매년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연수회이다. 2023년 연수회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불가리아, 조지아, 이집트, 케냐 등 13개국에서 선발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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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김대진 총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김대진 총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한예종에 따르면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최근 수년 동안 급증한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높여 마약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본부가 4월부터 시작한 범국민적인 운동이다. 현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학교, 기업, 단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김대진 총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올려 사회적 확산에 동참했다.한국예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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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성금 5억원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또한, KGC인삼공사는 1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심영아 KT&G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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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교육과정 출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교육과정을 출시하며,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평생교육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등 19세 이상의 소외계층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를 연간 35만원,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에듀윌은 교육비 지원금액인 35만원에 맞춘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과정 ‘9급 공무원 연간 바우처패스’를 새롭게 출시하고,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9급 공무원 연간 바우처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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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네이버클라우드∙엔에스데블과 교육 서비스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체결
대교는 네이버클라우드, 엔에스데블과 함께 ‘AI∙웹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 서비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호준 대교CEO와 김효 네이버클라우드 웨일 이사, 이언주 엔에스데블 대표 등 협약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국내 교육산업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교의 교육 플랫폼이 고도화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엔에스데블의 웹 기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더할 예정이다.우선 대교는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커리큘럼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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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보수위 위원장에게 공정한 회의 운영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18일 편파적으로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를 주재하는 위원장을 향해 막중한 책임감에 걸맞게 공무원보수위를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운영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올해 공무원보수위의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전원 새로 위촉된 이유는, 지난해 공무원보수위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이 노사 양측의 입장을 공정하게 반영하지 않고 정부측 입장을 일방적으로 편들어 파행적으로 운영했기 때문인데, 올해 새롭게 구성된 공무원보수위 또한 위원장이 대놓고 정부 입장을 대변하며 편파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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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4개교 방문 집중호우 대비 현장 실태 점검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7월 18일 오후 금성고등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 덕원중학교 등 4교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현장 실태 점검에 나섰다. 특히 3년 전 집중호우로 축대가 무너진 사고가 발생한 금성고의 대비 상황을 먼저 살폈다.하 교육감은 4개 학교의 피해 예상 지역과 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학교 관계자들에게 더욱 빈틈없이 집중호우를 대비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하 교육감은 시교육청 각부서 부서장들에게 현장의 집중호우 대비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학교에서 개선을 요청하는 사안은 신속하게 지원토록 했다. 또한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간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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