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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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B금융투자
◇ 보임 ▲경영전략팀장 권경민 ▲디지털품질관리팀장 이재광 ◇ 전보 ▲남천지점장 최창현 ▲부산지점장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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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투자증권
<신임> ◆부서장 ▲S&T기획부 최금실 <이동> ◆부서장 ▲글로벌사업부 이지훈 ▲디지털업무집중화팀 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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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여름철 재난대비'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6월 28일 오전 10시 수성구 파동 산120 일원에서 경찰·지자체·소방·산림청 등 5개 유관기관 50여명이 참여한 「여름철 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재해재난 대응역량 강화을 위해 대구경찰청 주관하에 유관기관 상황전파, 현장 통제, 인명구조, 주민대피, 수습·복구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훈련은 산사태 발생 상황으로 시작됐다. 이에 따라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의 신고접수 및 유관기관 상황전파, 긴급 재난문자 발송,수성경찰서 현장출동,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등 교통관리, 기동대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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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대구 달서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 7명 검거
경찰청 및 대구경찰청 SNS(유튜브 등)에 게시된 대구 달서경찰서의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사례를 소개한다.달서서는 지난 1월부터 3월 하순경까지 검사, 금감원을 사칭해 다수의 피해자로부터 약 30회에 걸쳐 10억 원 이상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운수대통' 조직원 7명을 검거해 국내 총책 2명, 환전책 2명은 구속해 송치했고, 해외 총책은 추적 중이다.영상은 삑삑삑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몸싸움하는 남성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바로 보이스피싱 환전책을 미행해 검거하는 상황이다.이들은 검사, 금감원을 사칭해 피해자들로부터 건네받은 현금을 해외로 빼돌리는 역할의 보이스피싱 조직원. 경찰은 피해금액의 흐름을 추적해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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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더위·올림픽도 무의미”…7월 분양시장 4만가구 큰 장
본격적인 장마와 함께 문을 여는 7월 분양시장에 많은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7월 중 전국 42개 단지에서 총 4만848가구(일반 3만1060가구)가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20년 3만6900가구가 분양한 이후 모처럼만에 3만가구를 넘어선 것이다.통상 7월은 장마, 더위, 방학, 휴가 등과 겹쳐 봄, 가을에 비해 비수기로 인식되지만 최근에 보면 꽤 많은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해에도 12개월 중 4번째로 많은 물량이 7월 중 쏟아지기도 했다.이처럼 7월에도 분양물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상반기 중 미처 분양을 못했던 물량들이 가을 분양 성수기에 앞서 분양에 나서기 때문이다. 가을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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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 국가정보국장 접견... 북러 조약 공동 대응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미국 정보당국 수장인 에브릴 헤인스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접견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번 헤인스 국장과의 만남에서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체결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조약'과 관련한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 19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을 계기로 상대방이 침략받을 경우 군사적 원조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조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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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업인, “해상풍력, 난개발 해소·수산업 보호 중심 특별법 돼야”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27,일 전국 어업인 명의로 낸 성명서를 통해 “해상풍력 난개발 해소와 구체적인 수산업 보호 방안 없이 풍력업계 입장만을 반영한 해상풍력 특별법안은 수용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20일 김소희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한 해상풍력 관련 특별법안이 수산업계와 소통 없이 풍력업계에 유리한 조항 위주로 반영된 데 따라 강한 유감의 의사를 밝힌 것이다. 성명서에 어업인들은 ▲실질적 이해당사자인 어업인 중심 민관협의회 구성 ▲국가가 입지를 발굴하고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정하는 계획입지 전면도입 ▲기존 입지 부적정 사업에 대한 입지 적정성 평가 도입 ▲해상풍력으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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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최신예 3001함 및 방제12함 합동취역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6월 27일 부산해양경찰서 강당 및 전용부두 일원에서 최신예 3000톤급 경비함정(3001함)과 1000톤급 친환경 LNG 방제함(방제12함)의 합동취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종욱 해양경찰청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하윤수 부산교육청 교육감 등 많은 내·외빈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3001함은 30년전 해양경찰 최초 배치된 3000톤급 함정으로 역사가 깊고 우리나라가 양여한 함정 중 최대톤수의 함정이라는 상징성도 있다.최신예 경비함정인 3001함은 ▲40미리와 20미리 함포 탑재 ▲길이 122m, 폭 15m, 최대속력 24노트(약 50km/h)로 부산시 면적의 4배인 3,300km2 면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하며, 친환경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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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임직원, 환경 캠페인으로 탄소감축 사회공헌 실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9일부터 3일간 임직원들의 사내 환경캠페인 ‘모아서 감탄해’을 통해 6톤의 폐가전과 5백여개의 잡화를 수거하며 자원순환 활성화에 열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일상생활 속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수집 후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폐자원 선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를 추진했다. 마사회 임직원 및 관계자 총 193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3종류의 폐자원(△수건·담요 △옷·잡화·책 △전자제품)을 구분해 수집했다. 이른 폭염에도 줄지어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마사회와 E-순환거버넌스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 빙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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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기범 ▲ 인사혁신실장 이은우 ▲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유원규◇ 지사장 전보▲ 구리양평지사장 장수안 ▲ 남양주지사장 김덕훈 ▲ 동작지사장 권오석 ▲ 구로금천지사장 허선희 ▲ 화성오산지사장 나경태 ▲ 안산지사장 원은영 ▲ 부천지사장 김성수 ▲ 남동연수지사장 우홍택 ▲ 서인천지사장 장용수 ▲ 목포지사장 오종구 ▲ 대구달성고령지사장 박태효 ▲ 김천성주지사장 정광영 ▲ 국제연금지원센터장 고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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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과대학, 베트남 안장대학교와 ‘농업 분야 고등교육 강화 프로젝트’ 진행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서강문·최지혜·강병재 교수)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국립대학인 안장대학교와 협력해 축산 및 수의학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코이카 사업(단장 최수정 교수)‘호찌민시 국립대학교 농업 분야 고등교육 강화 프로젝트(SAHE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돼 수의학 진단 및 외과 치료 기술에 중점을 뒀다. 수의과대학 서강문·최지혜·강병재 교수는 한국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외과 기술을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의학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의학 및 디지털 농업 경영 분야의 박사후 연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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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기존 학설 뒤집는 곤충 산소전달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곤충의 혈구세포가 산소를 전달하는 새로운 기전을 밝혀 곤충의 호흡작용과 진화에 대한 새로운 단초를 제공했다. 지금까지 정설로 자리 잡고 있던 곤충의 산소전달 방법이 뒤집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심지원 교수(한양대학교) 연구팀이 초파리 유충의 혈구세포가 산소전달을 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고, 그 원리를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곤충의 산소호흡은 외부와 직접 연결되어 있는 숨관을 통해 이뤄진다고 알려져 있었으며, 곤충의 골수성 혈구세포는 호흡작용과 무관하다고 생각됐다.연구팀은 초파리 유전학 및 이미징 기법을 사용하여 초파리 혈구세포 중 크리스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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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40대 대상 올 여름 휴가 설문..."60.9% 취업·시험 때문에 포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지난 18일부터 7일간 20~40대 성인남녀 197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휴가를 안가는 이유로 60.9%가 취업 준비 혹은 시험 공부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에듀윌의 설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2.3%는 올해 여름 휴가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휴가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46.7%로 비슷하게 나타났다.휴가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 절반이 넘는 60.9%가 취업 준비 혹은 시험 공부를 하느라 못간다고 답했다. 17.4%는 ‘집에 있는 게 최고의 휴가’라고 응답했으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응답도 1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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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청소년 마약범죄, 우리 모두의 경각심 필요해’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6월 27일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일상으로 파고드는 청소년 마약, 그 예방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개최된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을 직접 찾아 청소년 마약류 예방·관리에 대한 당부 및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은 부산광역시 교육청 주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렸다. 10대 마약류 사범 증가로 인한 학부모의 유해 약물에 대한 인체·사회적 피해와 관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마약 퇴치의 날(6.26.)기념 심포지엄 운영을 통한 교육공동체의 마약류 예방 및 대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하교육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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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엔 역시 ‘거거익선’…‘귀한 몸’ 중대형 아파트 눈길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높은 주거 선호도를 바탕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4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2.81로 전년 동월 대비 0.11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매매가격지수는 93.9로 지난해 4월보다 0.43p 하락했다. 반면 중대형 아파트는 매매가격지수가 상승했다. 올해 4월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4.67로 전년 동월 대비 0.33p 올랐다. 그동안 중소형 위주로 공급이 진행됨에 따라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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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자금 부담 낮춘 금융혜택 풍부한 아파트 노려볼까?
부동산 경기 침체와 기준금리 3%대가 3년째 지속되면서, 청약 시장에서도 금융부담 없는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금리상승으로 인해 자금마련이 어려운 수요자들에게 금융혜택이 큰 새 아파트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1년 1%에서 2022년 3.25%로 훌쩍 뛰어올랐으며 2023년 3.50%까지 올라 현재까지 유지하는 중이다. 최근 분양단지들은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대출 무이자나 이자후불제 등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확 줄이고 있다. 통상 분양가의 10%를 계약금으로 내고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도 부담하지만, 금융혜택이 주어지는 단지의 경우 계약금 1000만원 또는 5% 등 부담 없는 금액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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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다졌다”…1분기 지식산업센터 거래량·거래금액 ‘반등’
올해 1분기 지식산업센터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공급 과잉 등의 여파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지식산업센터가 바닥을 다지고 턴어라운드에 진입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부동산플래닛의 2024년 1분기 리포트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 건수는 총 941건으로 직전 분기(803건) 대비 17.2% 증가했다.거래금액도 3922억원으로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2%, 18.1% 증가했다. 3.3㎡당 가격은 평균 1670만원으로 직전 분기에 비해 4.5% 상승했다.특히 서울 지식산업센터의 1분기 거래건수는 총 219건으로 직전 분기에 비해 61% 증가했으며, 거래금액은 1471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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