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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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 개최
대교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 프로그램에 참가할 에듀테크 분야 스타트업 모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대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의 ▲AI/Data ▲Platform/Contents 등 수요 기술 보유한 스타트업과 의미 있는 협업 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밋업 이후 최종 후속 협력 기업으로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대교 유관 사업부서와의 심층 비즈니스 밋업 연계 ▲사업성이 우수한 스타트업 대상 후속 정부지원사업 연계로 대교와 지속 가능한 파트너쉽 도모 ▲대교 미래 전략 중점 추진 사업에 적합할 시 전략적 투자 검토 ▲실행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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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관련 105명 검찰 송치…구속 5명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3월 8일 실시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 선거사범 총97건 181명을 수사하고, 그 중 105명을 검찰에 송치(구속 5명)했다고 14일 밝혔다.나머지 76명은 불송치 등 종결했다. 범죄유형별로는 ‘금품·향응제공’이 128명(70.7%), ‘허위사실공표·후보자비방’이 34명(18.8%), 선거운동방법위반(사전선거운동 등)이 17명(9.4%), 기타 2명(1.1%)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검거사례를 보면 조합장 선거 관련 조합원에게 특정 후보자의 지지를 호소하며 현금 200만 원과 현금 50만 원을 제공한 피의자 2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범죄유형(송치인원 105명)은 금품·향응제공 80명(76.2%) > 허위사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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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오토바이 폭주하며 출동순찰차에 폭죽쏘는 등 10대 13명 전원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2월 심야시간(오전 2시경)진주시 신도심에서 오토바이 폭주를 하며 출동한 순찰차를 향해 폭죽을 쏘는 등 120여회에 걸쳐 교통법규 위반하며 공동위험행위를 한 피의자 13명 전원(10대 중·후반)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피의자들은 2회에 걸쳐 오토바이 5대를 이용 앞, 뒤로 줄지어 곡예 운전을 하며 폭주를 하던 중,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를 향해 공권력을 조롱하듯 폭죽을 쏘며 도주하는 등 비난가능성과 모방범죄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들이 대부분 고등학생으로 범행을 시인하고 청소년선도프로그램 참여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불구속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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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지방시대 선포식 참석…"부산교육 지방 혁신에 선도적으로 앞장"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9월 14일 오후 3시 20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개최된 지방시대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지방시대위 위원, 장·차관, 국회의원, 시·도지사, 시·도 교육감, 지방4대협의회장, 시‧도 지방시대위원, 기업대표, 청년농어업인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7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출범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전국 시도교육감은 '이제는 지방시대–지방주도 균형발전, 책임 있는 지방분권'이라는 지방시대 선포 메시지를 발표하며 지방분권과 지역의 균형발전 실행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행사는 지방시대 선포 메시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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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수여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NH농협은행 장유지점 문현규 계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현규 계장은 지난 1일 은행을 찾은 50대 남성 고객이 누군가와 계속 통화하며 1,970만원 이체를 위해 다급히 폰뱅킹 이체한도 증액을 요구하는 것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적극적 상담, 설득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피해자는 저금리 대환대출 해주겠다는 보이스피싱범의 말에 속아 폰뱅킹 이체한도 증액를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 김해서부경찰서 윤동웅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은 피의자를 검거하더라도 피해금 회수가 어려운 만큼 피해 발생 전 금융기관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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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추석 맞아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4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분들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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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남구 신정동 건설현장 추락사고 발생
9월 14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신정동 1266-8 문수로 어반피스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났다' '철근에 찔려서 끼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인원 15명, 남부구조, 신정펌프, 신정2선구급, 옥동구급)해 피해자(30대·남) 응급처지 및 바스켓 들것을 이용해 지상으로 구조한 뒤 울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로 이송했다.공사 시작 한지 1달 정도 됐으며, 지하 6층 보행자 통로 설치 중 미끄러져서 2m 안되는 바로 밑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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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오염수, 내년 3월까지 3차례 더 방류 예정"
정부는 14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내년 3월까지 3차례 추가 방류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일일브리핑에서 도쿄전력 공개 자료에 기반해 이 같은 계획을 전달했다. 내년 3월까지 4차례 방류를 통해 삼중수소 총 5조 베크렐(Bq)이 해양으로 배출될 것으로 보이며 도쿄전력은 연간 배출 한도인 22조Bq에 못 미친다고 설명했다고 박 차장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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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한 달간 8만명 늘어…6개월 연속 증가세
1순위 청약자 수가 한 달 만에 8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1순위 청약자 수는 17만3401명으로 집계됐다. 9만2329명을 기록한 7월과 비교해 한 달 만에 8만1072명이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일반공급 물량은 오히려 1524가구 줄었고, 이에 청약 경쟁률은 7월 평균 9.35대 1에서 8월 20.77대 1로 두 배 이상 상승했다. 1순위 청약자 수는 2월 이후 6개월째 연속 증가 중이다. 수도권에서는 5만2989명이 증가한 서울과 1만4271명이 증가한 경기도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 청약자 증가량의 82%가 서울·경기에서 나온 셈이다. 서울에서는 4만1344명이 접수한 롯데캐슬 이스트폴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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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18~22일 뉴욕 방문... '글로벌 연대' 기조연설 등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18일 오전 뉴욕에 도착한 직후 릴레이 양자 회담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제78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서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으로서 활동 계획과 의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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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태백·광양·부산’서 아파트 공급 ‘서민 주거사다리’
서민들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부영그룹이 지방 곳곳에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선착순 공급 중인 주요 지방 사업장은 3곳으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1226세대, 임대)’,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1490세대, 임대)’, 부산신항 ‘마린애시앙(484세대, 분양)’ 등이 대표적이다. 부영그룹이 태백에서 민간임대로 선보이고 있는 ‘포레스트 애시앙’은 태백 중심지인 황지연못과 가깝다. 단지는 총 1226세대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28층 7개동 59㎡ 334세대와 84㎡ 316세대, 총 650세대,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1~28층 6개동 59㎡ 576세대로 이뤄져 있다. 10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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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적용 ‘검단신도시’…올 가을 3400여가구 분양 앞둬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검단신도시에 올 가을 신규 유망단지들의 공급이 예고돼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11월까지 검단신도시에서는 총 3,489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원당동을 비롯해, 불로동, 오류동 등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 기간에는 롯데캐슬, e편한세상 등 검단신도시 내에서 희소성 높은 1군 브랜드의 공급이 잇따를 예정인 것도 눈길을 끈다.먼저 원당동에서는 롯데건설이 10월 RC1블록에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내 최초로 조성되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108㎡, 총 372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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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떠난 ‘용산·전주·창원’…확 바뀐 부동산시장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이 지역 부동산 시장의 지속적인 자극제가 돼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와 주거시설을 비롯해 공공시설, 공원, 상업, 병원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들이 자리 잡으며 지역 환경이 크게 바뀌기 때문이다. 사실 군부대시설은 양날의 검과 같다. 대규모 부대는 주거, 상업, 문화 등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만큼 영향력이 크지만 군시설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지역 개발이 제한돼 낙후된 곳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때문에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서는 이전을 통해 개발하자는 측과 이전하면 당장 경기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반대하는 측이 팽팽하게 맞서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부동산시장에서 군부대 및 군 관련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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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야간 긴급 돌봄 ‘구포돌봄센터’개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8일 구포도서관 어린이실을 활용한 야간 긴급 돌봄센터 ‘구포돌봄센터’가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구포돌봄센터’는 긴급 돌봄을 희망하는 학부모의 신청에 따라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3학년에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일 수용인원은 15명 내외이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이 센터는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에서 직접 운영한다. 보육교사·정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직원 3명을 뽑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도서관 직원들은 돌봄센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내년 8월에는 시민도서관, 중앙도서관, 해운대도서관의 어린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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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 사장 빙모상
▲배부임 씨 별세, 전우종(SK증권 대표이사 사장), 강인순(전 노비타 대표이사), 이보영(한국항공대 명예교수), 이동수(전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본부장), 강희원(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씨 빙모상, 황성식(전 신도리코 부회장), 성혜, 영혜, 정혜, 미혜, 희정씨 모친상, 김현숙씨 시모상=1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새문안교회 추모관,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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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으로 반복 민원을 제기한 보호관찰 대상자 결국 교도소행
수원보호관찰소(수원준법지원센터)는 악성 반복민원 대상자 A씨에 대한 집행유예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수원지방법원의 인용으로 이제 1년간 징역형을 복역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수원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장기간 무직상태로 고시원을 전전하며 불안정한 생활에 감정 조절 능력도 부족해 쉽게 폭력적으로 변했고 이로인해 폭행, 상해, 퇴거불응 등 사건으로 수회 벌금형을 받았으며, 수년 전 공무집행방해로 집행유예를 받은 전력도 있다.2022년 업무방해로 수원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이 시작됐으나, 개시 신고 때 사진 촬영을 거부한 것을 비롯해 계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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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E-1묘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월 14일 오전 울산항 E-1묘박지에서 정박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4일 오전 6시 15분경 사고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A호(2,110톤, 석유제품운반선,부산선적, 승선원 13명)에 승선 중인 선원 K씨(50대.남)씨가 계단에서 넘어져 거동이 불가하다며 울산항 VTS를 경유하여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출동한 울산구조대 응급구조사가 응급처치를 했고, 오전 6시 40분경 해양경찰전용부두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에 인계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선박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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