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한국타이어, 사회복지시설 대상 ‘우리들의 숲 조성’ 봉사활동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 미혼모 보호시설 ‘자모원’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소망재활원’을 방문하여 ‘우리들의 숲 조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우리들의 숲 조성’ 봉사활동은 사회복지시설에 녹지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플랜트 테라피(Plant Therapy, 식물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치유 요법)’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대전광역시와 서울시에 위치한 발달장애 특수학교 2개교를 찾아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
공단기, 3040 위한 ‘공무원 단기 합격 비법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 진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1989년 이전 출생자 중 공무원 준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3년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58세(1965년생)다. 안정적인 직장과 워라밸, 노후 보장을 위한 중·장년층의 공무원 도전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공단기는 공부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이들을 위해 ‘단기 합격 비법 공개 라이브’를 오는 19일 오후 7시에 공단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공단기의 인기 강사인 이선재(국어), 이동기(영어), 문동균(한국사) 강
-
대형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통한 신흥주거타운 공급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는 구도심 지역에서 대형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그동안 노후지역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 지역들이 가격 상승을 주도했던 학습효과가 있는 만큼 이들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신흥주거타운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한 구도심 개발과 택지지구·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신도시 개발로 나눠볼 수있다. 택지지구·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신흥주거타운은 아파트 공급 후에 인프라가 조성되면서 상권 부족 등 초기 몇 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신흥주거타운은 지역
-
수협, 하림그룹과 함께 수산물 소비활성화 나서
수협중앙회는 수산물 소비진작을 통한 어업인 지원을 위해 하림그룹과 함께 ‘수산물 소비활성화 챌린지’에 나섰다. 수협은 18일, 전북 익산 하림그룹사옥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약 2,000여명에게 우럭구이와 전복미역국 등 수산물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시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식회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시식회에 이어 수협은 수산물 현장판매 부스를 열어 건어물 등을 할인판매 하고, 수협쇼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실어달라 요청했다. 한편, 수협은행도 ESG 관련 예·적금 상품 및 신용카드 홍보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
서울경찰청, 압구정 롤스로이스 등 'MZ 조폭' 관련 사건 집중 수사
서울경찰청이 '압구정 롤스로이스 돌진 사건'으로 불거진 'MZ세대 조폭 의혹' 관련 사건에 대해 직접 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18일, "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 사건 등 일명 MZ조폭과 관련해 일선 경찰서에서 진행 중인 사건을 모두 취합해 집중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조폭 개입과 자금 출처 여부는 강력범죄수사대가, 코인 사기 등 금융범죄 관련 수사는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진행한다. 신모(28)씨는 지난달 2일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약물에 취한 상태로 롤스로이스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씨는 사고 당일 강남구 소재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
-
[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8일 세종시 소재 소방청사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4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공상 소방관 치료비,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에쓰오일 알 히즈아지 CEO는 “당사는 사회를 위해 베푸신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항상 잊지 않고, 그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소방영웅지킴이 후원을 지속해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을 지켜주는 소방관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청과 ‘소방영웅지킴이’ 협약 이후 순직
-
우미희망재단, 다문화가정 아동 위한 ‘째깍섬 캠프 2기’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16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우다다 째깍섬 캠프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다다 째깍섬 캠프’는 오감,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드로잉, 농부 체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하며 상호 작용을 향상시키고, 다문화가정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에는 다문화가정의 9세 이하 아동과 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우미 多Dream 多이룸(이하 우다다)’는 우미희망재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째깍악어와 함께 7~9세 아동에게 돌봄과 기초 학습 교육을 제공하는
-
인천 미추홀구, ‘용현자이크레스트 아파트 현장’ 공사 중 발파 ‘일파만파’
인천 미추홀구 구도심인 일명 물텀벙거리의 주민들이 인접한 GS건설사업단(컨소시엄)의 용현자이크레스트아파트 신축현장(용현동535-1번지 일대)에서 그동안 발파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언론의 관심을 요청하고 있어 앞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물텀벙거리 피해주민에 따르면 “2021년 1월 착공한 현장에서 토목공사 당시 지하 터파기 중 하루 최고 80회 가량을 발파해 지하에는 물이 차고 외부벽면과 내부 벽면과 천장이 갈라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아파트신축공사 마무리단계에서 뒤늦게 급하게 호소하고 있다. 또 다른 피해 주민은 “토목공사 당시 GS측에서 찾아와 분진과 소음 등 민원에 대비해 15가구 등이 가칭)대책위원회를 구성했
-
부산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8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제1회의실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외부변호인단 운영은 교육활동 침해 발생 경우 해당 교원에게 법률지원 제공과 교육 안전망 구축으로 교육활동 보호 지원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으로 25명을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 2년간이다. 외부변호인단의 지원분야는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상담 및 법적 분쟁 수행 ▲교권보호위원회 변호사 대리 출석 ▲무고한 아동학대 등 고소·고발 관련 대응 지원 ▲악성 민원 대응 등이다. 부산교육청은 법률지원 비용을 100만 원에서 최대 1
-
부산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 가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 기부행위 제한 안내와 재개관한 선거홍보관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하여 9월 18일 ‘추석맞이 선거홍보관 이색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4∼6학년 8명이 참석해 디지털포렌식 조사기법을 활용, 추석 명절 선물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한 정치인의 선거범죄 증거를 수집하는 디지털포렌식 선거탐정단을 체험하고, 미디어 선거운동인 선거방송토론 후보자 방송연설 체험과 메타버스 선거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체험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된 선거홍보관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되고, 5인 이상의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이 체험을 원할 경
-
해양경찰, 디자인변경 전기순찰차 도입·실전배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9월 11일부터 남해지방청 첫 전기순찰차 3대를 일선 경찰서에 도입·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의 저탄소 기조에 발맞춰 부산해경서 송정파출소 등 소속서 도서지역(남해, 고성파출소)에 배치된 전기순찰차는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가 400km이상 가능한 최신 전기차이다. 남해해경청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함께 정부시책인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는 친환경 전기순찰차 배치와 함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각 파출소에 전기충전기를 설치해 도서지역 국민들에게 긴급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량 인프라 구축에도 일조했다. 이번 전기순찰차는 2009년부터 약 14년간 유지해 오던 차량외부 디자인을 해
-
부산교육청,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시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기반 평가(CBT)로 시행되는 교육청 주관의 학업성취도평가로는 전국 처음이다. 학력 수준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 평가는 부산 모든 중학교가 기간 내 학사일정에 따라 시행일을 선택하게 된다. 평가 교과는 국어, 수학, 영어며, 학생들은 이미 보급받은 태블릿PC를 활용하여 평가에 참여한다. 부산학력개발원은 학생들의 컴퓨터 기반 평가 문항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체험하기를 두 차례에 걸쳐 제공한 바 있다.평가 결과
-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 탄생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역사상 첫 최연소 노조위원장이 탄생했다.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투표로 실시한 제7대 임원 선거에서 정승문 국립재활원지부장이 전체 조합원 51.92%의 지지율을 얻어 노조위원장에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현직 노조위원장과 사무총장까지 후보로 나선 이번 선거는 팽팽한 구도로 치열한 유세전이 전개됐지만 내부적 분위기는 일찍이 정승문 당선인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이번 결과에 대해 그리 놀랍지 않다는 분위기다.또한 MZ세대인 정승문 당선인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30대(1986년생) 최연소 국립재활원지부장으로 활동했다.정승문 당선인은 ▲정치노조 NO! 조합원을 위한 노조
-
대구경찰, 후면 번호판 단속장비 신규 도입…10월부터 운영시작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수성구 범어네거리 남측(동대구로 범어네거리 방면)과 동측(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 방면) 2개소에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신규 도입, 이르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추적용 카메라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차량(이륜차 포함)의 과속·신호 위반을 검지하고, 위반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해 단속하는 원리이다. 기존 단속 장비는 차량의 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이륜차량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어려웠으나, 후면 단속 장비는 이륜차의 번호판도 촬영할 수 있다. 대구경찰청은 대구광역시와 협업해 연중 36개소까
-
대통령실, “윤 대통령 교황에 친서... 강승규 특사 통해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특사로 바티칸을 찾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16일(현지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하고 친서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특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한국과 교황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다져온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심화하기를 희망한다"는 윤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친서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 성상을 성 베드로 성당에서 봉헌할 수 있도록 교황이 관심을 가져준 점에 감사를 드린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
정부, '대규모 홍수 피해' 리비아 2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리비아를 위해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리비아에 200만달러(약 27억원) 규모의 금액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과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
윤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오늘 미국 출국... 21일 기조연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윤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21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러 군사협력에 대한 경고 메시지 등을 포함, 기후대응, 디지털 전환 등 세 분야의 격차 문제를 언급하고 2030엑스포 막판 외교전에 나선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