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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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팬오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팬오션은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 및 노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팬오션 본사가 위치한 종로구 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지난 7월 초복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팬오션은 지역 사회 상생 및 기여 활동을 통한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한우 곰탕 1000인분을 기부하고 3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직접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했다.특히, 팬오션은 어르신들께 부담이 없고 든든한 특별한 한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메뉴 선정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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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1일 마약 등 근절 캠페인 나서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21일 오후 5시 서면 롯데백화점 일원에서 이재웅 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장, 회원, 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청소년 불법 게임·도박·마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캠페인은 불법 게임·도박·마약의 피해와 예방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우리 교육청도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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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나눔 전개
수협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지역 주민과 재활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21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서울 송파구청을 방문하고 재래김, 멸치세트, 간고등어 등 수산물 꾸러미 450세트를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노 회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에 수산물 선물세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송파구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사회적 약자계층에 수산물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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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유치원 교사·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만난 Day!’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9월 2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1층 소통공감실에서 ‘유치원 교사·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만난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교육 시 겪는 교사의 고충, 교권 피해 사례, 자녀교육이 힘든 학부모 등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특히 지난 1일‘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시행 후 하 교육감과 참석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권 보호 지원 방안 ▲유치원 교사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경감 방안 마련 ▲학부모의 자녀 양육 역량 강화 등에 가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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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생의원, 전국 첫 민주주의 삼권분립 대표기관 체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9일과 20일 1박 2일간 국회의사당, 청와대, 대법원 등지에서 시교육청 학생의회 학생의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국회 탐방 리더십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생 자치 문화를 주도하는 학생의원의 리더십과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학생의원들은 전국 첫 민주주의 삼권분립을 대표하는 기관을 동시에 견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들은 19일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본회의장 참관, 국회의원 면담, 의정활동 체험에 나섰고,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덕수궁도 관람했다. 20일에는 청와대와 대법원을 방문했다. 특히 대법원에서 모의재판을 체험하며, 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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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좌진(롯데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조호조씨 별세, 박영자씨 남편상, 조승현, 조우진(아주큐엠에스 부장), 조좌진(롯데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허태석(개그스토리 회장)씨 장인상, 심희정, 정호정씨 시부상=21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20분, 장지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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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1년간 120여차례 무차별 허위신고 30대 구속 송치
부산연제경찰서(서장 강오생) 수사과는 지난 9월 19일 부산경찰청 산하 약 50여 개의 지구대에 무차별로 전화를 걸어 1년 간 120여 차례 상습 허위신고한 30대 남성 피의자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2019년에도 허위신고로 인해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작년 8월경부터 올해 9월까지 부산지역 지구대, 파출소에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교대역에 흉기를 소지한 남자가 있다”, “남포역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 강제추행을 하고 있다”, “망치를 들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라는 등 약 120여 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했고, 이로 인해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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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 앞서 전대륙 정상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외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방문 사흘째이자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앞둔 20일(현지시간)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외교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까지 이틀간 17개국 정상을 만난데 이어 이날도 유럽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대륙별 국가 인사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오후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전후로 거의 30분 단위로 일정으로 강행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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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 "러-북 군사거래는 한국 겨냥 도발... 좌시않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8차 유엔총회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러-북 군사거래’를 비판하며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재래식 무기를 지원하는 대가로 대량살상무기(WMD) 능력 강화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얻게 된다면, 러시아와 북한 군사 거래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도발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동맹, 우방국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마다 군사력의 크기는 다르지만 모두 굳게 연대해 힘을 모을 때, 그리고 원칙에 입각해 일관되게 행동할 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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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노·사 동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시행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9월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영도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노사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원의 경영진과 노동조합 직원들은 100만 원 상당의 각종 식료품을 구매해 절영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영도구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가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연수원은 지난 6월에도 노사가 함께 영도구 중리해변의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노사 동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민종 연수원장은 “앞으로도 노사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과 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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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간해양구조대와 추석연휴 대비 합동 순찰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안전한 추석 연휴를 대비, 평시 사고다발지역 및 위험개소에 대한 울산해경‧민간해양구조대 합동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민간해양구조대란 지역해역에 정통한 주민 등 해양경찰관서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단체로서, 해경과 협력해 조난선박, 실종자 수색, 고립자 구조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울산해경은 순찰에 앞서 민간해양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임무‧역할‧순찰 방법, 활동 중 사고 발생을 대비한 안전교육을 했다.민간해양구조대의 주요 임무로는 ▲ 주‧야간 위험지역 안전사고 예방 및 계도 ▲ 장기계류선박 및 방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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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매몰‧고립사고 상황 구조역량강화 특별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구조대원들의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RIT(Rapid Intervention Team)훈련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RIT훈련은 소방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매몰‧고립사고 상황에서 신속하게 동료를 구출하는 훈련으로, 복잡‧다양해진 건축구조환경의 변화와 예측 불가능한 위험상황에 대비해 고립현장에서 자력 탈출이 어려운 동료 소방관을 구출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근 발생한 모로코 강진으로 인해 불가항력적인 자연재난에 대한 안전역량 강화가 요구되며, 이번 훈련은 붕괴나 폭발 등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여러가지 고립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 요청훈련, 개인탈출장비를 활용한 탈출훈련 등을 중점으로 했다. 임주택 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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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다대포 몰운대 70대 실종자 수색 4일차 소지품 발견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지난 17일 사하구 다대동 몰운대유원지에 입산해 연락 두절된 A씨(77·남)를 수색 도중 4일 만에 자갈마당에서 실종자의 지갑(신분증 포함), 신발 등 소지품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측은 발견지점을 감안해 20일 오후 부터는 수색 범위를 소지품이 발견된 해안가 일대 및 수중수색으로 전환했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31분경 일행 3명과 함께 몰운대에서 하산 도중 뒤처져 길을 잃었다는 연락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해졌다. 일행들은 그가 먼저 하산했다고 생각하고 식당으로 이동했다고 한다.사하소방서는 지난 17일 이후 구조대 및 내근 직원들을 동원하여 경찰과 함께 오후 4시 58분부터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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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묻지마 범죄' 대응 강력범죄 신속대응팀 운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최근 급부상한 사회적 문제인 ‘묻지마 범죄’로부터 국민 불안를 해소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해양시설을 만들기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은 이상동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에 대비해 수사·형사, 특공대, 파출소 경찰관으로 구성되며, 여객선 터미널· 해안가 관광지 등 다중밀집 지역 등에서 무차별 묻지마 범죄 발생 시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해 범인을 검거하게 된다.이를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은 효과적인 범인 제압과 검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테이저건 · 삼단봉 등을 활용한 체포 · 진압술 교육 등 주기적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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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추석맞이 다문화 가정 위문금 전달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는 9월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회장 하태환)와 함께 다문화가정(4세대)을 초대해 위문금(각 50만 원)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김해서부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외국인 관련 치안정책 자문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등에 위문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이날 결혼이주여성 Y씨는 “남편의 치료비용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고 마음을 전했다.김균 서장은 위문금 전달식에서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국내 생활 중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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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앞두고 총장과 회담... '세계안보' 주제 긴밀 협력 약속
미국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한반도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세계 안보에 관한 협력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회담에서 "복합 위기의 시대에 유엔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연대가 중요하다"며 "우리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유엔에서 우리 정부의 활동과 기여에 감사하다"며 "한국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수임 기간 중 주요 국제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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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값 85%까지 회복…화성∙오산∙용인 등 경기 남부권 상승세
주택거래량이 늘면서 수도권 아파트 값이 전고점 대비 85%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가 2021년 하반기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와 올해 들어 9월 14일까지 같은 단지 내 동일 면적이 거래된 수도권 아파트를 대상으로 최고가 거래를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전고점의 88% 선까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전고점의 83%까지 올라왔다. 전고점 평균 가격은 6억2785만원이었고, 올해 최고가 평균은 5억2012만원을 기록했다. 경기도의 집값 상승세는 금주에 들어 그 폭을 확대했다. 지난 14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둘째주(11일 기준) 경기 아파트값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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