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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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창학 120주년 기념 통합 특별전 개최
숙명여자대학교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통합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숙명여대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문신미술관 등 3개 공간에서 동시 진행되는 것으로, 대한제국 시기 교육 이념과 현대 예술을 연결해 조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막식은 5월 7일 오후 3시 교내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숙명여대박물관은 ‘대한제국이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5월 7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대한제국 황실 유물과 창학 관련 자료, 사진 등을 통해 명신여학교 설립 배경과 근대 여성교육의 흐름을 소개한다. 해당 전시는 의친왕기념사업회와 국립대구박물관이 공동 참여한다.정영양자수박물관에서는 5월 4일부터 12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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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 학생창업 데모데이 ‘2026 봄 츄츄데이’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부설 스타트업연구원이 학생 창업팀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 8일 서울 디캠프 선릉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것으로, 보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초기 창업팀이 투자자 대상 발표를 진행하는 데 따른 것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RISE사업단이 공동 지원한다.행사에는 5개 창업팀이 참여해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한다. 발표 기업은 AI 기반 마케팅 디자인 서비스, 교육용 AI 조교 프로그램, 산업 특화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설계 솔루션, 감정 인식 기반 AI 서비스, 뮤지션 팬클럽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2시부터 사전 부스 운영과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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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 개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제4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콩쿠르는 오는 6월 13일 교내 안익태기념관 박태준홀에서 열리는 것으로,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1일 오후 3시까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대회는 솔로와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연주를 통해 심사를 받는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심사위원 평가서가 제공돼 연주에 대한 분석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추가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이 지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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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앙도서관, 연구자 커리어 멘토링 특강 개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제3회 중앙도서관 연구자 커리어 멘토링 특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5월 21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관정관 양두석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연구 주제 설정부터 논문 작성과 학술지 투고·게재까지 연구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해 연구자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 중심으로 운영된다.강연은 이윤경 연구원이 ‘연구에서 출판까지: 이공계 논문 작성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연구 논문 작성 방법과 학술지 출판 과정, 논문 유형별 작성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연구 논문의 기본 형식인 연구논문 작성법과 함께 리뷰 논문, 관점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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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공공기관 전관예우에 국민 피해"…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논란 '직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4일 공공기관 전관예우와 관련해 사례를 거론하며 비판과 함께 당국의 대응을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공공기관 퇴직자에 대한 불법적이고 부당한 전관예우 탓에 국민들이 수십 년 동안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재정경제부가 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유사 사례를 점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 실장은 이와 관련 한국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가 설립 목적과 달리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며 과도한 수익을 가져간다는 사례를 들면서 "이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했다.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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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소투표하려면 5월 16일까지 신고해야
5월 12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체의 중대한 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은 거소투표신고를,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군인 등은 선거공보 발송신청을 서면·인터넷으로 신고·신청해야 한다.한편 이사 등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유권자가 선거일에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위해서는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쳐야 한다.▣ 자택 등 거주하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하려면 반드시 거소투표 신고해야거소투표신고를 할 수 있는 선거인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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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국립부경대, 해양수산 발전 협약 체결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가 해양수산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달 30일 국립한국해양대 대학본부에서 체결된 것으로, 해양수산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따른 것이다. 협약식에는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과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해양수산 정책과 지역 혁신에 기여하는 협력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공동 연구개발과 학술·정보 교류, 해양수산 전문인재 양성, 대학원 공동과정 운영, 해사법원 설립 관련 인력 양성 등이다.이와 함께 국가 현안 대응과 해양수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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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광복회관서 보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자생의료재단이 광복회관에서 보훈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의미를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진행된 ‘제4회 보훈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당 공모전은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진행됐다.전시에는 군인, 경찰, 소방관, 독립운동가 등 다양한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포함됐으며, 대상 수상작인 강용진 씨의 ‘단지 정신, 대한국인’을 비롯해 금상, 은상 수상작 등이 함께 소개된다.작품은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 로비에서 이달 20일까지 전시되며,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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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어린이날 맞아 ‘블라인드 북’ 이벤트 진행
웅진씽크빅이 어린이날을 맞아 맞춤형 도서를 제공하는 ‘블라인드 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학부모가 제출한 사연을 바탕으로 아이의 연령과 상황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 제목과 표지를 가린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는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와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된 구글폼에 아이의 연령과 고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연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맞춤 도서를 발송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SNS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서를 수령한 뒤 책 내용과 아이의 반응 등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전집 또는 도서 세트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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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5월의 산타로 지정된 보호관찰관이 현장서 아이들 선물 전달
법무부(정성호 법무장관) 대전보호관찰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자녀에게 산타로 지정된 보호관찰관이 마트나 문구점 등에서 아이들이 고른 어린이날 선물을 현장에서 전달하는 '5월의 산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을 선정, 이들의 자녀 10명에게 장난감, 과학교재 등 1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지원했다.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보호관찰대상자가 자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함으로써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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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가정의 달’ 선물용품 원산지표시 현장점검
부산본부세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부산 동구 진시장 일대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수입 선물용품(완구류, 의류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현장점검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세관은 제품 본체(현품)의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면밀히 확인, 특히 국산으로 오인하기 쉬운 교묘한 표시 문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전통시장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며 올바른 원산지 식별법을 안내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부산세관 심사관 한일권 과장은 시민들에게 원산지 표시 위반 물품 발견 시 ‘관세청 밀수신고센터(국번 없이 125)’나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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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와 직접 만나는 직무박람회 성료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상반기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현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2017년 시작된 이후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부터 연 2회로 운영되고 있다.행사는 ‘인하대 졸업 선배에게 직접 듣는 나의 직무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물류, 생산·연구개발(R&D), 반도체 공정, 인공지능(AI)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39명의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30개 기업에 재직 중이며, 직무 내용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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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맥스AI’에 직무별 비즈니스 영어 과정 출시
위버스브레인이 AI 회화 학습 서비스 ‘맥스AI’에 직무별 비즈니스 영어 학습 과정 ‘비즈니스 롤플레잉’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업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직무 기반 영어 학습을 목표로 구성된 커리큘럼으로, 일반 비즈니스와 사무직, 호텔 접객, 요양 등 직군을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학습자는 AI 튜터와 직무 상황을 가정한 대화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며, 입력한 답변에 대해 실시간 교정과 표현 수정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업무 환경에 맞는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해당 과정은 위버스브레인이 운영해온 회화 서비스 ‘스피킹맥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AI 어학 서비스 ‘맥스AI’를 통해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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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시험 대비 ‘D-50 전략 토크쇼’ 개최
에듀윌이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대상 ‘D-50 전략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험 50일 전 시점에 맞춰 수험생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은 과목별 난이도 차이와 법률 용어 이해가 요구되는 특성이 있어 시험 직전 학습 전략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토크쇼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학습 우선순위와 과목별 핵심 내용 정리, 시간 관리 방안 등을 안내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주택관리사 교수진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이 학습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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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문경 작가 ‘동화정원’ 기획전 진행
삼성서울병원이 문경 작가의 ‘동화정원’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일까지 병원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시 작품은 자연의 풍경과 동화적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나무와 바람, 햇살, 야생화, 동물 등을 소재로 한 장면들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반영한 내면의 풍경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동화정원’은 각자가 지닌 기억과 감정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정원’을 주제로, 일상 속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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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창립 5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당신을 배웁니다’ 개최
대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형 사진 공모전 ‘당신을 배웁니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고객과 함께한 활동을 돌아보고 배움의 의미를 사진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모전은 ‘당신을 배웁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 속 학습 경험과 성장의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응모 대상은 눈높이, 대교 써밋, 차이홍, 솔루니, 키즈스콜레 등 대교의 학습 브랜드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을 포함한다. 트니트니, 플래뮤, 대교뉴이프, 하울팟 등 유아·시니어·반려동물 관련 브랜드 이용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대교와 함께한 배움의 순간’으로, 학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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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8월 해상 국경범죄(밀항·밀입국) 집중 예방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5월~8월 4개월간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남해해경청은 지난 10여년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는 총 9건 발생, 절반 이상이 연중 해상기상이 비교적 양호한 시기인 5월~8월에 발생한 점을 주목했다.밀항의 경우, 과거 우리나라 국민이 생계·취업 목적으로 일본이나 중국 등으로 몰래 입국을 시도했으나, 최근에는 주요 경제사범들의 처벌 회피, 재산 은닉으로 밀항의 목적이 변질되고 있다. 또한 대규모 밀항 자금과 알선책이 동원되고 있어 수법도 고도화・지능화・은밀화되고 있는 실정이다.밀입국의 경우, 공해상에서 어선이나 화물선에 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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