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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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노상서 승용차가 보행자 2명 충격
4월 8일 오후 4시 12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소재 모 아파트 앞 노상에서 A씨 (70대ㆍ여, 음주X, 경상) 운전 승용차량이 불상의 사유로 빠른 속도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여성 2명을 충격하고 이후 업주 B씨(40대ㆍ남, 경상)의 화물차(푸드트럭)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보행자 C씨(70대ㆍ여, 중상ㆍ사망), 보행자 D씨(50대ㆍ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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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자가족모임, "김일성 생일 맞춰 임진각서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가족모임이 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에 맞춰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다.납북자가족모임은 8일, 오후 파주경찰서를 방문해 오는 10일부터 5월 7일까지 '납치된 가족 소식 보내기' 명칭으로 집회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집회 장소는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이다. 신고 인원은 30명, 집회 시간은 24시간으로 신청했다.단체는 "김 주석의 생일인 오는 15일부터 2~3일간 대북전단 10만 장을 북한으로 날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이날 집회 신고서와 함께 자신의 형이 과거 국가의 고문 피해를 봤다는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경찰에 제출했다.최 대표는 "북으로 납치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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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후원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 참가단체 모집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GMF)’가 오는 9월 축제무대에 오를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9회를 맞은 GMF는 발달장애인들이 음악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다.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올해 GMF는 오는 9월 개최되며 본선 무대에 오를 6개팀은 온라인 심사를 통해 6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하트-하트재단은 오는 5월 22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선 참가신청을 받는다. 클래식과 실용음악 장르를 연주하는 2인 이상의 발달장애인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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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동행 경남', 벙죄피해자 2명 생계비 지원 의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성희)은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21일 출범한' 동행 경남'이 4월 7일 '피해자보호 추진위원회'를 갖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살인미수 피해자 P(10대ㆍ남) 등 차상위계층 범죄피해자 2명에게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키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경남경찰청 '동행 경남' 플랫폼은,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 경찰은 생활이 어려워 사회 복귀가 힘든 피해자를 심의・선정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지원금으로 치안복지를 실현해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를 위한 것이다. '동행 경남'은 지난 해에도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등 범죄 피해자 7명에게 총 6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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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믹스트럭 굴다리끼임 사고
4월 8일 오전 10시 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제1가도교(서면R->진구청 방향)에서 굴다리 끼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ㆍ남ㆍ음주해당없음)운전의 레미콘 믹스트럭이 굴다리(높이 3.2m)를 통과하던 중 H빔에 끼였다. H빔 절단 등 작업으로 인해 일부 구간 통제 됐으나 낮 12시 50분경 정상 소통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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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허가없이 몰래 북한 왕래한 외국적 선박 선장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관세청, 국정원등 관계기관과의 공조로, 허가없이 북한 원산항을 기항하면서 기항지를 원양으로 기재, 신고하는 방법으로 부산항을 출입한 혐의로 몽골국적 화물선 S호(1,517톤)를 검거, 선장인 M씨를 남북교류협력법위반 혐의 등으로 4월 8일 부산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S호는 지난 2월9일 부산항을 출항하면서 다음 목적지를 원양(Ocean District)으로 허위신고하고 출항, 북한 원산항에 입항해 같은해 3월5일까지 정박했다가 출항, 부산 남외항에 급유차 입항하면서 전출항지를 원양(Ocean District)으로 허위신고하고 입항한 것으로 드러났다.해경은 통일부 승인없이 북한을 기항한 것을 은폐하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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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티메프 미정산 사태' 첫 재판... 구영배 등 공소 사실 부인
티몬·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열린 첫 재판에서 그룹 경영진이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는 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등 관련자 10명의 첫 번째 공판을 열었다. 구 대표 측은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검사 측의 공소사실은 모두 부인했다. 류광진 대표 측 변호인도 "티몬 이사직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구 대표가 전체적으로 주도한 이 사건에 대해 검찰 공소사실과 같은 죄를 부담하도록 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라며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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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x마이다스 호텔, 신규 키즈 프로그램 ‘트니빌리지’ 론칭
대교그룹의 국내 대표 영유아 놀이체육 전문 브랜드 ‘트니트니’와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신규 키즈 프로그램 ‘트니빌리지’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신규 론칭한 ‘트니빌리지’는 체험형 스토리텔링 놀이 체육 ‘트니트니 어드벤처’와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의 프리미엄 키즈 아카데미 ‘키즈잼’을 결합한 키즈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부터 감성자극 체험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하다.‘트니빌리지’는 ▲트니트니 선생님과 함께하는 놀이 체육 ‘어드벤처 스쿨’ ▲감성을 깨우는 통합 미술 프로그램인 ‘아트 스쿨’ ▲다양한 식재료를 탐색하며 창의력을 자극하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인 ‘쿠킹 스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용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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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영국 캐피털시티칼리지(CCC)와 기술·문화 교류 ‘맞손’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 이하 ‘폴리텍대학’)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영국 캐피털시티칼리지(Capital City College, 이하 ‘CCC’) 재학생 대상 튜링 스킴 프로그램(The Turing Scheme)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폴리텍대에 따르면 CCC(Capital City College)는 웨스터민스터, 토트넘 등 런던 전역에서 12개 센터를 운영하는 런던 최대 직업교육기관이며, 튜링 스킴(The Turing Scheme)이란 해외에서 다양한 직업 기술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영국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뜻한다. CCC 재학생의 폴리텍대학 프로그램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폴리텍대학의 우수한 기술 교육 시스템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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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대선 주요 일정 발표... 후보등록 5월 10∼11일·사전투표 5월 29~30일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이 6월 3일로 결정됨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8일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확정해 고시했다. 우선 국외 부재자와 재외선거인 등에 대한 신고·신청은 선거일 전 40일인 이달 24일 마감된다. 후보자 등록은 휴일과 무관하게 5월 10∼11일 진행된다.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공무원은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선거운동은 5월 12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5월 20∼25일 전 세계 공관마다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 투표, 5월 26∼29일 선상투표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이틀간 실시된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6월 3일 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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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얀마 지진 피해 인도적 지원... 2차 구호물품 제공
정부가 7.7 강진으로 3500명의 사망자와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200만달러(약 29억원) 규모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재민용 텐트(약 500대), 물통(약 4천개), 담요(약 8만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1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200만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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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전통시장서 화재로 점포 4곳 소실·1명 부상
충북 제천시 화산동 소재 전통시장에서 8일 오전 3시 44분께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 음식점 1곳을 포함한 점포 4곳(80㎡)이 소실돼 7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고 음식점 주인 A(60대)씨가 1도 화상을 입고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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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통장 200여개 개설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유통한 일당 적발
대포통장 200여개를 개설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에 유통한 일당이 적발돼 재판으로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대포통장 유통 총책 A(35)씨 등 조직원 9명을 구속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유령법인 45개를 설립하고 이들 명의의 대포통장 213개를 보이스피싱과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등에 제공한 혐의(범죄단체조직·활동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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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헌혈 100회 달성’, 대한적십자사 명예장 수상 경찰관
최근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선행미담 이색 경찰관을 소개한다. 최근 100번째 헌혈을 실천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명예장을 받은 경찰관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근무중인 임형준 수사관(41ㆍ경사)이다.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다회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헌혈 횟수에 따라 은장(30회), 금장(50회), 명예장(100회), 명예대장(200회), 최고명예대장(300회)으로 구분한다(출처: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성인 남성 1회 헌혈량이 400ml인 점을 감안하면 임 수사관은 500ml 생수 80병에 해당하는 혈액을 헌혈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준 셈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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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차기 대선일 6월 3일 확정... 정부, 국무회의서 심의·의결
정부가 8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화요일)로 확정한다. 정부는 이날 한덕수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정례 국무회의를 개최해 해당 안건을 상정·심의·의결한다. 헌법과 공직선거법 등은 대통령 궐위가 발생한 이후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하고, 선거일은 50일 전까지 공고돼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파면됨에 따라 한 권한대행은 14일까지 5월 24일∼6월 3일 중 하루를 대통령 선거일로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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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교내 장학금 전년 대비 10.9% ↓...적립금 상위 30개교 중 '최하위'
중앙대학교가 적립금 누적액 상위 30개 사립대학 중 교내 장학금 증감률에서 최하위를 차지했다. 등록금을 인상한 탓에 올해 국가장학금Ⅱ유형을 지원받지 못하고, 교육비 투자금과 교내 장학금은 대폭 삭감됐다.8일 정을호 의원실이 적립금 누적액 상위 30개 사립대학의 2025년도 예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중앙대학교는 교내 장학금이 전년 대비 10.9% 줄었다.교내 장학금 증감률 부문에서 최하위인 중앙대의 뒤를 이은 숭실대(-9.72%)와 계명대(-6.22%)는 등록금 수입이 각각 26억 1200만원, 8억 47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이와 달리 중앙대는 등록금 수입이 35억원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비를 192억원 줄인 것.교육비 투자 증감률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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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양증권
<신규 선임> ◇ 총괄▲ S&T총괄 배성수(상무) ◇ 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박상훈(상무) ▲ CM본부장 박성주(상무) ▲ CS본부장 유문성(상무) ◇ 부서장▲ BRS부장 이승곤(이사) ▲ 채권부장 정지현(이사) ▲ 기업금융부장 정경훈(부장) ▲ S&T전략추진부장 김연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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