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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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파트 필수품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갖춘 단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시설도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는 각 가정에서 배출한 음식물 쓰레기를 중앙 처리장으로 자동으로 이송해주는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전용 투입구에 넣으면, 지하 파이프를 통해 중앙 처리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의 부패로 인한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인 처리가 가능해진다. 또, 중앙 처리장에 모인 음식물 쓰레기는 자원화 시설로 운반돼 바이오가스, 퇴비 등 신재생에너지로 재생산할 수 있어 환경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 국내 주택시장에 음식물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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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시니어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브레인 트레이닝’ 론칭
대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를 타겟으로 한 ‘1:1 인지 강화 활동 전문 서비스’인 ‘브레인 트레이닝’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시니어 대상 서비스 출시로 대교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평생 교육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완성하게 됐으며, 브레인 트레이닝 지도사 자격 과정을 수료한 전문 선생님이 차별화된 시니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니어 전용 학습지 ‘브레인 트레이닝’ 서비스는 대교의 전국적으로 갖춰져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시니어 계층 프리미엄 방문 관리를 하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인지기능 향상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특히 시니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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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재외동포신문 고문 선임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6월 28일 오후 6시 서울시 영등포구 63빌딩 라벤드앤 로드마리에서 700만 재외동포 가교를 잇는 재외동포신문 창간(2003년)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첫 고문으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이형모 발행인, 이명순 편집인, 오명 전 부총리, 오준 전 UN대사,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박 회장은 2001년 출범한 여성가족부의 주요사업 중 하나인 '세계한민족여성재단'(전세계 34개국 지부에서 활약하는 한민족 여성인력 발굴과 교류 등 목적)의 유일한 청일점 자문위원으로서, 재외동포신문 고문으로서 조국과 동포를 잇는 소중한 다리가 되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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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신임 사무국장에 박덕호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6월 28일 제11차 정기회의를 열고, 박덕호 신임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박덕호 사무국장은 한양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약 32 년간 영진위 본사는 물론 남양주종합촬영소, 한국영화아카데미 등 산하 여러 곳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실무 경력을 쌓았다. 2003년 해외진흥부 해외 1팀장에 임명된 것을 시작으로 약 15년간 국제 분야 책임자로서 K무비의 글로벌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경영본부장으로 임명된 후로는 이번 사무국장 임명 직전까지 공석인 영진위 사무국장 직무를 대행하기도 했다.박덕호 사무국장은 “K무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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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 업고 달린다”…경기북부 8000여 가구 분양
올해 하반기 경기 북부권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7호선 등 철도망은 물론 지역별로 열차 증편, BRT 도입 등도 예고돼 있어 탈(脫) 서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부터 연내 의정부, 양주, 고양, 파주에서 8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 고양이 3183가구로 가장 많고, 의정부 1721가구, 파주에서 1460가구, 양주 1664가구가 대기중이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기 북부권에서 서울 방향 통행 비율은 45%에 달한다. 서울 출퇴근 수요가 많은 만큼 서울 행(行) 교통망 개선은 북부권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주거 편의를 가져올 전망이다.서울까지 거리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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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경위·부산경찰청 7월부터 2개월간 특별 음주운전 일제단속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특별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단속기간 중에는 해수욕장⋅식당가 주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시경찰청 주관 주⋅야 불문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고 경찰서에서도 자체 상시단속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교차로 우회전 신호위반 등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이륜차⋅개인형이동장치(일명 PM, 전동킥보드)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법규위반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여름 휴가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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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7월 1일 오전 송도해수욕장 중앙 분수광장에서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과 피서객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과 해수욕장 개장식이 함께 진행됐다.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의 안전지킴이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민수상구조대의 주요 업무는 ▲수상·수중 인명구조 ▲익수사고 방지활동 및 수변 예찰활동 ▲응급환자 응급처치 및 미아찾기 ▲이용객 편의제공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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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 취임…"국민을 위한 해양경찰"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일 오후 제31대 울산해양경찰서장으로 안철준(54)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안철준 신임 서장은 소속 경찰서 직원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치른 뒤 치안상황을 청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안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해양경찰이 수행하는 작은 일에서부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이 시작된다는 소명의식을 갖자”며 기본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으로 현장에 강하며, 국민의 부름에 언제든 응답하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이 될 것”을 주문했다.또한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서로 따뜻한 격려를 건내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안철준 신임서장은 경남 함안 출신으로 함안고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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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동 도로서 정화조 차량 밀림 운전자 사망 사고
7월 1일 오전 8시 48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 도로에서 차량밀림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정화조 차량(2.5t)을 정차 후 운전자인 피해자가 작업을 하던 중 차량이 서서히 밀리면서 작업하던 운전자를 충격했다.운전자(40대·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 동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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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참전용사 후손 교류캠프 개최... 19개국 148명 참여
정부가 유엔참전용사 후손 교류 캠프를 오는 7일까지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한되는 이번 캠프에는 참전유공자 후손과 대학생 등 19개국 148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파주 비무장지대(DMZ), 도라전망대, 임진각, 서울 전쟁기념관, 부산 유엔기념공원 및 유엔평화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참전용사의 뜻을 기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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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2분기 위험물 운송·운반차량 불시 가두검사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6월 28일 의령군 의령읍 일대에서 2분기 위험물 운송ㆍ운반 차량 불시 가두검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불시 가두검사는 위험물 운송ㆍ운반에 관한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운송ㆍ운반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주요 검사 내용은 ▲위험물 운송ㆍ운반자 자격 취득 여부 ▲실무교육(3년마다 1회) 이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위험물 운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현행법상 위험물 운송ㆍ운반자 자격을 취득하지 않고 위험물을 운송ㆍ운반하면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실무교육 미이수자는 교육을 이수할 때까지 운송 종사 금지 명령이 내려진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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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으로 한 장학사 죽음으로 몰아넣은 무자격 교장 논란
행정 안전부는 지난 4월 국민 2361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국민들의 93.2%가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등 민원 담당 공무원의 보호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결과에서는 위법행위 대응 방법에 대해 설문 대상자의 98.9%가 고소·고발 등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최근 부산광역시 교육청 중등 교장공모제를 담당하는 장학사 A씨(40대·여)가 한 중학교 무자격 교장으로부터 계속되는 민원과 반복 전화 등으로 인해 지난달 27일 경남 밀양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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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캄보디아 교원과 디지털교육 교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성환)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캄보디아 교원 등 25명을 초청해 실시한 ‘디지털교육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이 연수는 교육협력국 디지털교육 지원(Korean digital Learning Improvement Cooperation) 사업으로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이 17개 이상의 개발도상국(교류협력국)의 디지털교육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부산교육청은 2005년부터 캄보디아와 협약을 맺고 교원들의 디지털교육연수와 디지털기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캄보디아 교원들은 지난 24일부터 6박 7일 동안 부산교육연구정보원, 온샘초,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동서대에서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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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법 전문가와 손잡고 폭력·비행 해결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부산 지역초·중·고등학교에 법 전문가(변호사, 경찰)들을 강사로 위촉해 ‘학교로 찾아가는 폭력·비행 근절 및 예방 법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벌어진 딥페이크 사진 합성 및 영상 유포 등과 같은 사이버성폭력과 교권침해에 대응해 학교 내 폭력 문제에 대응력을 높이고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이버성폭력(딥페이크 사진합성·유포 등) ▲교권침해 ▲마약류 및 유해약물 ▲사이버도박의 근절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법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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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 보직교수/직원 5급이상
◇신임 보직교수 (7월 1일자)▲캠퍼스기획본부장 박수완▲미래정책실장 박상후▲융합교육부본부장 신지은▲재정전략부처장 김형준◇직원 전보(5급 이상) (7월 1일자)▲ 교무처 교무과장 이영섭 ▲ 의과대학행정실장 유승완 ▲ 사회과학대학·법학전문대학원·행정대학원통합행정실장 강동산 ▲ 간호대학·정보의생명공학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한의학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강명훈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김두찬 ▲ 학생처 학생과장 김재식 ▲ 교육혁신본부 교육혁신실장 문호순 ▲ 교무처 학사과장 이상창 ▲ 인문대학행정실장 박경화 ▲ 기획처 재정전략실장 박진우 ▲ 대학생활원행정실장 이광호 ▲ 대학원혁신실장 이유경 ▲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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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조강식 울산 남울주소방서장 취임…"예방적 소방행정 실현"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제16대 소방서장으로 조강식 전 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장이 7월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서장은 주요업무보고를 첫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조강식 소방서장은 1999년 소방에 입문해 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장, 119종합상황실장, 남부소방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조강식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존중 가치를 높이고 현장에서 신속 정확한 대응체계와 소방정책을 통한 예방적 소방행정 실현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소방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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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 취임…'신뢰받는 부산소방'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제34대 본부장에 김조일 소방정감이 6월 30일 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김조일 신임 본부장은 대전광역시 출신으로 1997년 소방간부후보 9기로 소방에 입문해 소방청 행정법무감사담당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경기소방학교장, 행정안전부 소방정책관,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전라남도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소방청 차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김 본부장은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뢰가 두터우며, 일선현장과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을 두루 경험하여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기획력, 현장지휘능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조일 본부장은 “현장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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