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 주간 음주운전 일제단속 추진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봄 행락철을 맞아 4월 9일을 시작으로 음주운전이 우려되는 행락지⋅식당가 등 음주운전 취약지역과 주요 교통사고 발생장소 주변에 교통경찰⋅경찰관기동대를 동원해 일제 음주운전 단속과 동시에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수시로 집중단속을 한다고 밝혔다.4월 9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식당가 · 관광지 등 음주운전 발생우려 지역 17개소에 250명의 경력이 투입돼 음주단속 등을 벌인 결과 총 139건[음주운전 8건(취소 3건, 정지 5건)-기장 4건, 남부 2건, 부산진 1건, 해운대 1건/ 통고처분 131건(안전벨트 미착용, 신호 및 지시위반 등) ]으로 집계됐다. 그간 주·야를 불문한 불시 음주단속을 지
-
대구경찰청, AI드론과 기동순찰대 합동 교통단속 시범운영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AI 드론 운영팀과 기동순찰대 합동으로 한 달간 상습 교통정체 구간에서 교통단속을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17일 출범한 미래치안구현TF(총경 김강현, 단장) AI 드론 운영팀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교통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고질적인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서 시범 실시하게 된 것이다.대구 시내 주요 고통사고 다발 구간과 정체구간을 분석한 결과, 신호위반·끼어들기 불법 차선변경 등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기존 지상 단속만으로는 넓은 교차로나 복잡한 도로상황에서 모든 위반 행위를 적발하는
-
[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경북산불 이재민에 생필품 키트 제작해 전달
SK이노베이션이 경북지역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및 생필품 키트를 제작해 전달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기원하는 손편지를 쓰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키트에는 간편식과 세면도구, 마스크 등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담았고, 이번 산불 발생 지역 중 가장 피해 규모가 컸던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의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50여 명이 참여했다.SK이노베이션은 오는 17일에는 전국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할 간식과 영양제 등
-
대교, 가족뮤지컬 ‘넘버블록스’ 예매율 1위 달성
대교는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가족뮤지컬 ‘넘버블록스’가 공연 초연과 동시에 흥행에 성공하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넘버블록스’는 예매처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2월, 3월 아동∙가족 공연 부문 월간 및 연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4월 첫 주까지도 예매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말 객석 점유율 96%를 기록하는 등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3월 30일 개막한 ‘넘버블록스’ 뮤지컬은 고퀄리티 무대 연출과 오케스트라 음악, 교육 메시지를 조화롭게 결합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공연은 영국 BBC의 인기 수학 애니메이션 ‘넘버블록스’를 원작으로 한다.
-
부산초등교육현장지원단, 8일 발대식 열고 맞춤형 지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8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125명으로 구성된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초등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영역의 전문가이자 실천가로서 연구, 나눔,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지원단이다.학교 현장이 원하는 지원, 교사 주도 수업 혁신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존의 ‘전문지원단’에서 ‘현장지원단’으로 새롭게 명명하고 영역별 맞춤형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영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
韓대행·트럼프 첫 한미정상 대화... "무역등 윈윈협력…대북공조·한미일협력 지속"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양국 협력에 관한 대화를 가졌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양국 정상이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화는 약 28분간 이뤄졌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두 정상은 한미동맹 강화, 무역균형 등 경제협력, 북핵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
은평소방서, 은평구청·전기안정공사와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 업무협약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7일 은평구청에서 은평구청(구청장 김미경),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부본부장 홍기봉)과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안전시설 등 점검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 및 확산 방지 시설ㆍ장비 예산 범위 내 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에 필요한 정보 상호 공유 등이다.김장군 서장은 "봄철은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산행시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라며, 소방
-
부산 금정소방서, ‘긴급복지119’화재피해주민 지원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유형석)는 지난 7일 관내 화재 피해 주민에 ‘긴급복지 119’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긴급복지 119’란 지난 3월 12일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와 맺은 협약으로, 화재 및 재난 피해 등으로 지원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지원(생계, 의료, 주거 등)을 행하는 사업이다.이번 1호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14일 부곡동 늘푸른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으로, 소방서와 전기안전공사·아콘텍 등 관계 기관이 피해 주민을 방문해 전기점검과 아크차단기를 설치하는 등 빠른 시간 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클릭]공·폐가 문제해결에 나선 경남경찰청 기동순찰1대
최근 인구감소와 더불어 농어촌에서 도시로의 이주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늘어 만 가는 공·폐가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경찰청 기동순찰1대의 활약이 눈부시다.현재 대부분의 농어촌에서 인구감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지자체들은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앞다투어 각종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나 이미 텅 비어가는 농어촌의 현실과 비교하면 요원할 뿐이다.실제 시골에 가 보면 살던 집을 버리거나 영업을 포기한 숙박업소나 식당이 곳곳에 흉물로 방치되고 있고 이러한 곳에서 각종 범죄도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당국의 대책이 요구된다.도내에서 진해00모텔 공
-
KB국민은행,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억원 전달
KB국민은행은 8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외 재난·재해 긴급구호활동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 ▲보건 및 안전 지식 보급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공익 사업에 활용되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19년간 매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전달해왔으며, 이번 2억원을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총 46억원에 달한다. 또한, KB국민은행
-
[기업사회활동] 티웨이항공, 제80회 식목일 맞이 1000그루 나무심기 행사 진행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티웨이항공과 산림청이 공동 추진하는 ‘푸른 숲, 맑은 하늘 만들기 ’ 슬로건 아래 기획한 행사로,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위협받고 있는 숲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티웨이항공 임직원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춘천 신북읍 산에 백합나무 1000그루를 심으며 숲 복원을 위한 뜻을 모았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표찰을 달아 그 의미를 더했다.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3년 산림청과 ‘탄소 중립 실천과 ESG 경
-
위버스마인드 스마트학습지 ‘더위크 일본어’, 1만 세트 판매 돌파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는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일본어’가 출시 6개월 만에 1만 세트(약 30만 권)가 넘게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된 ‘더위크 일본어’는 왕초보부터 고급 비즈니스 표현까지 기초, 회화, 문법, JLPT 등을 혼자서 익힐 수 있는 일본어 학습지다. 출시 직후부터 2030세대에게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총 30만권이 판매되는 실적을 달성했다.위버스마인드 측은 ‘더위크 일본어’의 인기 요인이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과 말하기 학습까지 연동되는 스마트한 기능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주요 관광 명소와 상징물로 디자인된 ‘더위크 일본어’ 학습지는 80그램으로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
웅진씽크빅, 이주배경 가정 대상 ‘글로벌 북큐레이터’ 전격 모집
웅진씽크빅이 이달부터 이주배경(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글로벌 북큐레이터’를 공식적으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글로벌 북큐레이터는 웅진북클럽 전집과 교육서비스를 자국어로 온라인 채널에 소개하며 손쉽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활동으로,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한국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캄보디아어 등 6개 언어로 프로그램이 안내되며, 다국어 온라인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온라인 채널만으로도 북큐레이터 활동이 가능해 육아와 병행하며 유연하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
-
[기업사회활동] 아이스크림에듀, 필리핀한글학교 재외동포 대상 디지털 학습 ‘홈런’ 지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필리핀한글학교에 재외동포 아동, 청소년의 한글 및 교과 학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을 지원하며 효과성을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필리핀한글학교는 현지 한인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기관으로, 지난 해 12월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필리핀한글학교는 AI 기반 학습 시스템과 풍부한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런을 통해 학생별 한국어 학습 차이 및 디지털 학습 접근성 등 수업 운영에 대한 문제와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특히 발음을 듣
-
[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는 잇따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열흘 간에 걸쳐 계속해서 번지거나 새롭게 발화돼 경남과 경북, 울산 등 광범위한 지역에 막심한 피해를 입혔다. 이미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4월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긴급 전달하기로 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당장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피해 복구가 가장 시급하
-
[기업사회활동] SK쉴더스, 전국 안전취약계층 대상 캡스홈 지원사업 확대
SK쉴더스가 AI 기반 홈 보안 서비스인 ‘캡스홈’ 지원 사업을 전국 단위로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캡스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는 SK쉴더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자체와 협력해 현관 AI CCTV를 비롯해 24시간 긴급 출동, SOS 비상버튼 등 홈 보안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올해 SK쉴더스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경북, 호남, 경남, 영남 등 전국 지자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특히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SK쉴더스의 캡스홈은 2024년까지 총 5,100여 가구에 제공됐다. 이는 사업 첫해인 2021년
-
[기업사회활동] 토니모리, 산불 화재 피해 지원 “1억원 상당 생필품” 기탁
토니모리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토니모리가 기탁한 품목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등 세면용품 총 1억원 상당에 달하며, 해당 물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이재민과 복구 작업자에게 제공된다.경북 안동 지역은 이번 화재로 산림청 추산 9,896 ㏊가 소실돼 국내 피해지역 중 2번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주택과 농경지 등 삶의 터전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아울러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인 (주)태성산업도 이끌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