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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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퇴진 거제운동본부, 서일준의원 제명 국회청원운동 선포
윤석열퇴진 거제운동본부(43개 단체)는 3월 7일 오전 10시 30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내란공범 서일준 의원 제명 국회청원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최연심·옥은숙 상임공동대표, 유재철(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 수석부지부장), 김동영(대우조선지회 부지회장), 조원수(세일교통지회장),이형주(웰리브지회수석부지회장),전장희(학비노조거제지회장),송태완(진보당 거제시위원장),박소현(참교육학부모회 거제지회장), 조민영(노자산지키기시민행동활동가),남희정(거제YMCA 사무총장)이 참석했다.최연심 상임동동대표의 모두발언, 신호식 집행위원장의 제명청원 취지 및 내용 발표, 송태완 공동대표(진보당 거제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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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군 민가 오폭 사고 관련 국방장관 임명 촉구... "군 지휘계통 난맥상"
국민의힘이 7일 경기 포천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해 공석인 국방부 장관 조속 임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부상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고 피해를 본 포천 이동면 노곡리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군의 지휘계통 난맥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정부는 사고의 진상 파악과 피해 복구 및 보상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고, 군도 철저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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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월드, ‘국제 여성의 날’ 맞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위한 여성용품 키트 후원
롯데월드(대표이사 권오상)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여성용품 키트를 제작해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샤롯데 봉사단은 송파구 관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할 여성용품 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직접 적어 함께 전달했다. 키트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생리대를 비롯해 보관 파우치와 롯데월드 모리스&보리스 핸드 크림, 드레스 퍼퓸 등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이달 중 비영리법인 단체(NGO)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박미숙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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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혜채용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 수사 의뢰 예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최근 특혜 채용과 관련된 의혹으로 논란이 된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에 대해 수사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선관위는 "10명에 대한 자체 감사에 착수해 임용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진 뒤 채용된 당사자들이 정상 근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선관위는 애초 감사원에서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 요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상 근무 중이라고 설명했으나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전날 이들을 직무배제 조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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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 이틀째 출장조사... 오 시장 여론조사 의혹 등 추궁
검찰이 7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공천개입·불법 여론조사 등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연이틀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창원지검에서 명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선 조사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씨를 대질 조사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에 관한 사실관계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명씨 측 여태형 변호사는 이날 "(오 시장과의 만남) 장소와 시기, 동석자를 특정했고 7번 중 김 전 의원이 동석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대질 신문을 통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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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 경무관
▲부산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무관 김한수(前 경상북도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대 4기, 1965년 生)▲부산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무관 유해국은 3. 10.자로 공로연수 파견근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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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예비후보, 부산시민사회와 교육협치 정책협약
부산광역시교육감재선거에 출마한 차정인 예비후보는 3월 7일 오전 부산YMCA에서 부산의 주요 시민·교육·노동단체와 함께 교육협치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가칭)부산교육대전환시민협의회를 구성해 부산교육 혁신을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정책협약에는 부산공공성연대(부산참여연대 등 20개 단체),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전교조부산지부 등 12개 단체),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부산YMCA 등 10개 단체) 등 총 40여 개 단체가 참여, 차정인 예비후보의 교육협치 비전에 대해 함께하기로 했다.차정인 예비후보는 "교육은 특정 기관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과제이다. 부산시민과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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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초등생 살해 교사 체포영장 집행... 구속영장 신청 예정
대전서부경찰서는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살해한 교사 명모(40대)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피의자 대면조사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범행 후 자해를 시도한 명씨는 정맥 봉합수술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아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대면조사 이후 신상 공개를 위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 개최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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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현금 30만원 훔쳐 달아난 30대 구속영장 청구... 누범기간 범행
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식당 앞에 놓여있는 외투 속 지갑에서 현금 3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전과로 지난해 출소했던 A씨에 대해 경찰은 누범기간 범행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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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서 달리던 버스서 화재...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
경북 의성군 안평면 중앙고속도로 안평졸음쉼터(부산방향) 진입로에서 7일 오전 8시 36분께 달리던 고속버스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화재는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승객들도 모두 안전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버스 엔진 부위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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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상복합 건물 지하 창고서 화재… 90여명 대피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지하 2층, 지상 7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지하 창고에서 6일 오후 8시 52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해 오후 10시 47분께 불을 진화했고 약 90명이 대피를 마쳐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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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발표... 휴학생 복귀시 2026년도 정원 회귀 가능성
정부가 7일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한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학생 복귀 및 의대교육 정상화 관련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브리핑에서 정부와 대학은 24·25학번 의대 교육과정 운영 및 지원 방안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2026년 의대 정원을 이전으로 되돌리는 내용이 오가는 가운데 휴학생들의 3월 복귀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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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상자산 민당정 간담회... 미국 정부 정책 변화 대응책 마련
국민의힘은 7일 국회에서 정부와 민간 관계자와 함께 '가산자산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간담회를 개최한다. 민당정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상자산 이용과 관련해 전략 비축을 추진하는 등 정책 행보에 나선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정부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감원장, 민간 대표로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오세진 코빗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조진석 코다(KODA) 대표,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박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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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티웨이항공 소액주주 권익 보호 금융감독원에 탄원서 제출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대표 이상목)는 티웨이항공(대표 정홍근,091810) 소액주주연대를 대표해 금융감독원에 ‘티웨이항공 소액주주 권익보호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탄원서는 최근 진행된 티웨이항공의 적대적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발생한 불공정 거래 가능성과 소액주주들의 권익 침해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티웨이항공은 지난 1월 20일, 대명소노그룹이 적대적 M&A를 선언한 이후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다. 이후 2월 26일, 대명소노그룹과 예림당(대표 나성훈,036000) 간의 인수합병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이 과정에서 소액주주들의 의견은 철저히 배제되었으며, 공정성과 투명성이 결여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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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5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확대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원장 김혜선)은 오는 10일부터 부산 관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2025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학력개발원은 부산 학력체인지(體仁智)를 통한 학력신장과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2023년부터 BASS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초등 3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AI 엔진 고도화, 2022 개정 교육과정 콘텐츠 추가, 학부모 정보 제공 강화, 모바일 운영 등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기능 개선을 통해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도전해! 오~바쓰!(5.5.5.실천) 캠페인’으로 ▲‘일주일에 5일 접속!’ ▲‘하루에 5문제 풀기!’ ▲‘하루에 5분 강좌 듣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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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 헌재의 결정 취지에 반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 규탄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3월 7일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에 반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네트워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거슬러, 대한민국은 이주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재판도 없이 장기간 함부로 가둘 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가지게 되었다"며 법무부와 국회를 규탄하며 헌법이 작동하지 않은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지난 2월 27일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헌법재판소가 ‘객관적 판단 절차, 의견 제출 절차, 구금 기간의 상한이 없어 헌법에 위반한다’는 취지로 헌법불합치결정을 내린 지 2년 만의 일이다.헌법재판소 결정의 핵심은 “강제퇴거명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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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터널 진입 전 주행 오토바이 교통사고… 병원이송 사망
3월 7일 0시 22경 부산 북구 만덕에서 사직동 방면 만덕3터널 진입 전 2차로를 주행하던 오토바이가 불상의 이유로 인도 연석을 충격한 후, 연이어 가로수 지지목을 충격하고 넘어진 자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오토바이 운전자(30대·남,음주해당 없음)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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