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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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서 4중 추돌교통사고
9월 30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울산고속도로(해운대방향) 해운대송정요금소 하이패스 구간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여)운전의 1)차량이 1차로 주행 중 전방에 정체로 정차중인 B씨(70대·남)운전의 2)차량을 늦게 발견해 추돌했다. 계속해 차량이 밀려 B씨차량이 C씨(20대·남)운전의 3)차량을, C씨차량이 D씨(40대·여)운전의 4)차량을 추돌했다.모든 차량 인명피해는 경미했다. 이날 오후 7시 4분 사고차량 견인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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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차이홍, AI 음성인식 도입 실전 중국어 회화 ‘차이홍 TalkTalk’ 고급 레벨 출시
대교의 중국어 전문 교육브랜드 차이홍이 AI 음성인식을 도입한 실전 중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차이홍 TalkTalk’ 고급 레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중국어 말하기 시험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와 중국 유학과 실전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 등을 대상으로 중국어 말하기 연습을 통해 논리적이고 유창한 회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차이홍 TalkTalk’ 고급 레벨은 AI 음성인식 기능을 도입하여, 학습자의 발음을 정밀 분석하고 올바른 발음 교정이 가능하도록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디지털 학습 콘텐츠 기반의 학습 과정과 원어민 수준의 전문 교사가 직접 관리하여 반복 학습을 통해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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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굴착기 전도…60대 운전자 심정지
강원 영월군 상동읍의 밭에서 지난 9월 30일 오후 3시 48분께 굴착기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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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아파트 14층서 화재사고로 1명 사망... 100여명 대피
1일 새벽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아들이 숨지고 80대 노모가 크게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4시 23분께 구리시 교문동의 15층짜리 복도식 아파트 14층에서 발생했다. 베란다에서 40대 아들 A씨가 심정지 상태로, 80대 어머니도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치료 중 끝내 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웃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현장 감식을 진행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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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멘토링’ 첫 시행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소규모사업장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산업안전기사 자격 보유하고 실무경력 5년 이상인 교직원이 30일 평택에 위치한 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안전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부응하는 것으로, 소규모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지원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부터 소규모사업장훈련 과정 내에 ‘산업안전 멘토링’ 분야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안전을 포함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기술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멘토링에서는 △비상구·대피로, 조명·환기 등 기본 안전환경 점검 △보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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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2022개정 교육과정’ 초등 5~6학년 교과서 전 과목 검정 합격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 현준우)는 교육부의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행된 교과용도서 검정 심사에서 초등 5~6학년 전 과목 교과서가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합격한 교과서는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음악 등 5개 과목으로, 앞서 8월에 발표된 ▲미술 ▲체육 ▲실과 ▲사회과 부도 교과서를 포함하면,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 5~6학년 전 과목 검정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룬 셈이다. 합격 교과서는 본책과 교사용 지도서를 포함해 총 51종이며, 2026학년도부터 전국 초등학교에 적용될 예정이다.앞서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4년 초등 3~4학년 교과서 검정에서도 수학, 사회, 과학,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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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tbn대구교통방송, 10일간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은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월 3일 오전 6시부터 10월 12일 자정까지 총 10일간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고 30일 밝혔다.우선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즐거운 추석> 3부에서는 대구과학대 송완영 교수가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는 꿀팁을 알려준다. 주말에는 DJ길 길형식 씨와 ‘청취자들이 좋아했던 가요차트 1위곡’을 알아보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본다. 또 연극배우 박세기가 내는 퀴즈를 통해 가족애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갈 수 있다.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송되는 <즐거운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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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본부, 센텀시티 일반산업단지 노동환경 현황조사 결과 및 요구안 발표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는 9월 30일 오전 11시 30분 노동상담소&노동자쉼터 '여럿이함께' 앞(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0 큐비e센텀)에서 센텀시티 일반산업단지 노동환경 현황조사 결과 및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기영 민주노총부산본부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의 부산지역 노동환경실태조사 분석결과 발표, 김재남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가 8월 11일부터 9월 30일 까지 센텀시티 일반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상담소&이동노동자 쉼터 ‘여럿이 함께’를 운영했다.1만 5천명의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센텀시티 일반사업단지 노동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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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 2025 부산시·구 의회 의정활동 모니터링 우수의원 시상
사단법인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회장 송성민, 이하 “부자연”)는 9월 30일 오후 1시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2025년 부산시·구의회 의정활동 모니터링 우수의원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자연은 권익옹호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의회와 16개 구·군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했다. 이번 평가는 장애인 정책 관련 발언 횟수와 조례 제·개정 등 입법활동을 주요 지표로 삼아 구체성, 전문성, 가치성, 현장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그 결과 ▲김창석(부산광역시), ▲이준호(부산광역시) ▲박혜자(강서구, ▲김진아(금정구, ▲박기조(기장군) ▲고선화(남구) ▲김미연(동구) ▲이지영(동래구) ▲박광래(부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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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600명 복무환경 실태조사 발표회…"사회복무제도, 더이상 개선을 미룰 수 없다"
사회복무유니온,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법률센터 파이팅챈스는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전태일기념관 2층 울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600명 복무환경실태조사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2명 중 1명(49.5%) 복무기관 이용자의 괴롭힘 경험, 3명 중 1명(32.3%) 복무기관 관계자의 괴롭힘 경험, 그 중 10명 중 3명(30.2%)는 괴롭힘으로 자해나 죽음 고민, 괴롭힘 92%는 괴롭힘 금지법 시행(2024. 5. 1.)이후 발생, 응답자 47% '괴롭힘 신고 절차 모르고 교육 받은 적 없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온라인 조사(2025. 8. 21.~9. 12.)를 진행했다.괴롭힘을 신고했다는 응답자 37명 중 7명(18.9%)만이 괴롭힘을 인정받았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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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속 단비”…원도심에 귀한 신축 아파트 희소가치 급등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지구는 계획적으로 조성되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입주 초기에는 상권·문화시설·교통편 등 생활 인프라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반면 원도심은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기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다양한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다.다만 집을 지을 땅이 부족해 새 아파트 공급이 극히 제한적이다. 때문에 노후 주택 비중이 높은 원도심 내 신축 단지는 희소성과 최신 설계, 우수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꾸준히 흡수하고 있다.실제로 청약 경쟁률에서도 그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전주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을 통해 공급된 ‘서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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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인구 감소세에도 천안·아산 등은 5만명 늘어…부동산도 양극화
지방도시의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며 전국적 인구 감소세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천안, 아산, 양산 등은 오히려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국 주민등록인구수는 5115만4981명으로 나타났다. 5152만9338을 기록한 2015년보다 약 37만명이 줄어든 셈인데 수도권에서 61만4438명이 증가한 반면 지방은 총 98만8795명이 줄었다.이처럼 지방 인구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대전을 제외한 충청권은 오히려 인구가 증가했다. 시도 단위 지역으로 보면 세종이 약 10년새 18만1100명이 늘어 전국에서 경기도의 뒤를 이어 2위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충남도 5만8546명이 증가해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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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2026년 사전 예약 실시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도 학교단체 수학여행, 수련활동 및 캠프 등을 위한 시설이용 희망 단체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제주 최고 경승지인 천제연 폭포와 인접하고 여타의 유명 관광지들이 밀집한 중문 관광단지 내 위치해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다. 수련원의 규모로는 대지면적 1만9956㎡, 연면적 9471㎡, 지하 1층~지상 2층 구조로 86객실, 총 670명의 인원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다. 수련원 내에는 2인실, 8인실 형태의 객실 86실을 비롯해 ▲강당 ▲강의실 ▲식당 ▲휴게실 ▲샤워장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 및 최신 설비 등이 갖춰져 있다.현재 제주부영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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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서민위, '국정자원 화재' 李대통령·행안부장관 등 검찰 고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이재명 대통령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중앙지검에 이 대통령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을 직무유기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8시 20분께 국정자원 대전본원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정부 중앙행정정보시스템이 마비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민위는 이 원장과 윤 장관이 국가 핵심 정보 시스템 관리 의무를 해태해 국정자원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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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회, 1일 개헌토론회… 양원제 등 분권형 권력구조 논의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정대철)가 내달 1일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 쓰는 개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전현희 의원, 시민단체들과 공동주최하며 국회 양원제 등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방향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될 전망이다.선다. 정대철 헌정회장, 이상수 헌법개정국민행동 상임공동대표, 조현주 흥사단 이사장 대행 등 사회 정치 법조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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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반구동 빌라 5층서 화재… 50대 여성 사망
9월 30일 오전 11시 1분경 울산 중구 반구동 빌라 5층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인원 58명, 차량 19대)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전 11시 40분경 완진(초진 오전 11시 25분)됐다.이 불로 50대여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소방은 재산피해상황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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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2025년 하반기 검찰공무원
법무부는 2025년 하반기 검찰공무원 4급, 5급 승진(40명) 및 전보(47명)인사를 10월 13일자로 시행했다.◇검찰수사서기관 승진(30명)▲법무부 법무과 김승재(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 ▲행정소송과 조병기(서울동부지검 수사과) ▲검찰과 신동규(서울중앙지검 조사과) ▲범죄피해자통합지원센터장 하용준(대검찰청 운영지원과)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박상도(서울고검 형사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김대영(대검찰청 반부패3과)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차상목(공주지청 사무과장)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김용덕(서울남부지검 공판과장)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여해진(서울중앙지검 대검 운영지원과) ▲대검 복지후생과장 정찬호(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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