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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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사람의 김장나누기 펼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은 2014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캠페인을 20일과 21일 양일간 창원과 부산(KNN야외광장)에서 펼쳤다고 24일 밝혔다.70여명의 좋은데이 봉사단이 참여해 1만3100kg의 김치를 1310세대(창원 1200세대, 부산 110세대)에 전달했다.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강민철 이사(무학 대표이사)는 “겨울이 다가올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역민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시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매년 김장나눔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은 2012년부터 매년 김장나눔 행사를 부산과 창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000여 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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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부산교총, 2013년 교섭·협의 합의서 체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24일 오후 4시30분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김석준 교육감 등 교육청 간부와 강영길 회장 등 교총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교섭·협의 합의서를 체결했다.협약식에 부산시교육청측은 김석준 교육감, 전희두 부교육감, 노민구 교육국장, 송근향 행정국장, 서기정 감사관, 정경순 창의교육과정과장, 박경옥 교수학습기획과장, 김상웅 교원정책과장, 김창민 평생교육체육과장, 김상식 행정관리과장, 박수생 교육시설과장이 참석했다.부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측에서는 강영길 회장, 김병진 수석부회장, 김영일 부회장, 조현철 부회장, 진옥이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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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제4회 환자안전 및 감염 관리 주간 행사’개최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지난 21일 본관 로비 및 지하 2층 대강당에서 환자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제4회 환자안전 및 감염 관리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환자 안전을 주제로 한 사행시 전시와 안전 주사바늘 체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오염도 체크, 감염 관련 영화 상영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그 중 직원들이 직접 출품한 사행시 전시는 환자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환자 안전과 감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했다.또한 이날 오후에는 ‘숨어있는 RISK를 찾아라’를 주제로 근접오류 경진대회가 열렸으며 사전 예심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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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일본 당일치기 여행의 고수를 찾습니다”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이 일본 당일치기 여행의 고수를 찾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에어부산 일본 출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일본 관광청과 함께 하는 이번 출사단은 에어부산의 취항지인 일본 후쿠오카와 오사카를 여행하며 두 도시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맛있는 먹을거리 등을 잘 알릴 수 있는 사진촬영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출사단은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일본여행을 알리기 위해 당일치기 여정으로 진행된다. 두 도시 모두 약 9시간가량 현지에서 머물며 느긋하게 여행을 즐긴 후 돌아올 수 있다.출사기간은 12월 초순에 진행되며, 에어부산 출사단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왕복항공권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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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직유관단체 업무추진비 유흥업종 등 부당집행 다수 적발
[로이슈=김진호 기자] 2011년 이후에 새롭게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된 기관의 상당수가 업무추진비를 주점이나 자택 인근에서 업무수행 외 용도로 사용하거나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의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결과 드러났다고 24일 밝혔다.국민권익위는 2011년 이후 공직유관단체로 편입된 90개 기관 중 16개 기관을 표본 선정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에 걸쳐 현지에서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점검대상 기관에서 업무추진비와 관련한 행동강령 위반이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업무추진비의 법인카드를 사용이 금지된 주점ㆍ골프장 등에서 사용하거나, 사용이 제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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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경찰서, 부산시민공원 조성 공사 뇌물수수 공무원 등 4명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강서경찰서(서장 정규열)는 부산시민공원 네크워크 설비공사(‘U-Park 구축사업’) 계약 체결 명목으로 업체 대표로부터 4억원을 요구하여 2천만원을 수뢰한 前 부산시민공원 추진단장 A씨(40·4급)와 뇌물을 증여한 브로커 B씨(48) 등 2명에 대해 뇌물수수, 뇌물증여 및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은 또 브로커 B씨와 동업관계였던 C씨(42)를 같은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했다.또한 국무총리실 감사가 실시되자 추진단장 A씨가 ‘브로커 B씨에게 돌려주라’며 건네준 2000만원을 B씨에게 돌려주지 않은 前 부산시 대외협력특별보좌관 D씨(51)씨 대해서도 횡령혐의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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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입양 25개월 여야 구타 사망 양모 구속기소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형준)는 지난 21일 입양한 25개월 여아의 전신을 쇠파이프를 이용해 수십 회 가량 때려 외상성 경막하 출혈 및 다발성 타박상 등으로 사망케한 양모 A씨(46)를 살인죄,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24일 범죄사실요지에 따르면 A씨는 양딸인 피해자를 입양하는 과정에서 ‘양친이 될 사람의 재산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는 입양요건을 갖추기 위해 입양기관에 위·변조서류를 제출, 입양업무방해 행위도 기소됐다.검찰은 또 A씨가 자신의 12세, 10세의 두 자녀들에게 8개월 동안 학대행위를 목격하게 한 행위도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행위로 판단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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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경남·부산일대 심야 상가침입 피의자 검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통영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경남·부산일대를 돌며 심야시간에 상가에 침입, 지난 7월부터 총 37회에 걸쳐 1000만원상당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를 지난 19일 절도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7월 5일 새벽 1시7분경 드라이버와 과도를 이용, 거제시 장승포동 소재 피해자 A씨 식당에 침입해 현금 5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금까지 37명에게 1000만원 상당 금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안수권 경사는 “피의자는 지난 7월경 가출한 후 일정한 직업 없이 경남·부산일대를 떠돌며 생활하는 자로서 통영소재 모 PC방 종업원이 경찰이 배포한 전단지를 보고 신고해 검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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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웨스틴조선호텔, 휴식과 체험 ‘겨울패키지’ 선봬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2월 1~30일 해운대 겨울 바다와 마주한 곳에서 누리는 따스한 휴식과 부산의 명소를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겨울패키지’를 선보인다.주중(일∼금) 투숙객 대상으로 부산 대표 명소에서 FaCe Team과 부산의 숨은명소를 즐길 수 있는 오륙도 상륙작전, 달을 향해 하이킥, 골목대장 3가지 야외 체험 프로그램중 택일, 2인무료의 특전이 제공된다.‘오륙도 상륙작전’은 이기대 갈맷길을 트래킹 한 후 신비의 섬 오륙도를 배를 타고 투어하며, ‘달을 향해 하이킥’은 광안대교와 부산의 마천루라 불리는 마린시티, 화려한 은하수가 펼쳐지는 부산의 밤 풍경을 황령산에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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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월석아트홀 ‘퓰리처상 사진전’ 전시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은 2014년 12월 5~2015년 2월 22일 해운대 센텀시티 KNN월석아트홀에서 순간의 역사< 퓰리처상 사진전 >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퓰리처상은 90년의 역사를 통해 저널리즘 외에 문학과 음악분야에서도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상이다.퓰리처상에 사진부분이 신설된 1942년부터의 전 작품을 연도별로 역사적 인물과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베를린 장벽, 구소련의 붕괴. 뉴욕 9.11테러 등 세계 근.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눈으로 보며, 역사를 돌아 볼 수 있는 교육문화의 장이 될 것이다.티켓은 성인 1만2000원, 학생 1만원, 유아 8000원이다.문의: (051)850-9321 프레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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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사회 대표자, ‘정당해산 부당’ 헌재 부산상담소 방문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역 시민사회 대표자들은 헌정사상 최초라 불리는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재판 최후변론일(25일)을 앞두고 21일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정당해산청구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라는 입장을 발표했다.이들은 입장 발표 후 부산시청 3층 헌법재판소 부산상담소를 찾아 청구절차 적법성을 확인하고 정당해산청구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의견서와 337명의 시국선언문을 전달했다.헌법재판소 부산상담소 하영화 서기관이 시민사회 대표자들을 맞아 상담을 진행하고 의견서와 시국선언문을 헌법재판소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부산지역의 시민사회는 10월에는 시민사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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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원스톱지원센터, 장애인 성폭력 예방 교육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 원스톱지원센터는 21일 오후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성길)을 방문, 성폭력범죄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교육과 개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성폭력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려줬다.또한 기동3중대 수신호밴드 및 3PM 댄스팀 공연을 통해 장애인들과 직접 대화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모(지적장애 3급·여)씨는 “자신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 주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경남 원스톱지원센터 팀장 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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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SNS, ‘올해의 광고상 ’스마트광고상 부문 선정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청장 이금형)은 22일 오후 5시 30분 서울여자대학교5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광고PR실학회의 제7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스마트광고상’부문에 선정됐다.‘올해의 광고상’시상식은 총 10개 부문에 이뤄졌다.올해의 광고상 10개 부문 중 캠페인상은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의 ‘셰프콜렉션’, 광고상은 현대자동차와 포스트비쥬얼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캠페인’등이 수상했다.부산경찰청 SNS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총 30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건사고에 재미와 감동을 가미한 스토리텔링 및 다양한 소셜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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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가져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 서비스 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이 22일 신세계 센텀시티 9층 주라지 공원에서 열렸다.한국 서비스 대상은 52년 역사의 전통과 공정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가 품질상을 주관하는 한국표준협회에서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주관하는 상이다.신세계는 5년 이상 연속으로 서비스 대상을 수상한 기업에 한해 평가자격을 부여받고 다시한번 별도 평가를 거쳐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기업은 10년동안 신세계를 포함해 9곳 밖에 없다.조창현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은 “신세계백화점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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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비안전서, 홍도 근해 표류 외국인 구조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홍희)는 22일 낮 12시 3분경 부산 홍도남동방 15마일(부산에서 남방 53마일) 해상에서 표류중인 익수자 2명(베트남인, 이하미상)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28분 이곳을 지나던 이탈리아 선박 유조선 C호(2만톤급)이 바다에 표류중인 2명이 구조해달라는 행동을 보고 통영 VTS실 경유 부산서 상황센터에 신고 한 것이다부산 및 통영 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접수 후 경비함정 7척, 구조대 및 항공기를 구조현장에 급파해 구조했다.부산서 경비함정은 현장 신병인수 후 표류과정 등을 상세조사 후 출입국 관리소에 신병인계 예정이라고 밝혔다.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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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승복 주무관, 행정의 달인 등극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시 창조도시본부 장승복(47·시설 6급) 주무관이 행정자치부의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지역개발분야 달인에 선정됐다.장 주무관은 동료들 사이에서는 ‘하야리아 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울 정도로 도심내 군 부지를 활용한 지역개발의 전문가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으며, 이같은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지역개발분야 ‘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됐다.장승복 주무관은 지난 2000년부터 10년간 400만 부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캠프 하야리아(Camp Hialeah) 부지를 활용한 부산시민공원 조성업무를 추진했다.캠프 하야리아 부지를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비지원 근거가 된 ‘주한미군 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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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 “세금 부과해야 한다” 71.3%
[로이슈=전용모 기자] 10명 중 7명 이상의 국민은 종교인들에게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종교인들에게 이제는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71.3%로, ‘성직자인 만큼 납세를 면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 13.5%의 5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잘모름’ 응답은 15.2%.2015년 예산안 심사에서 ‘자진신고·납세’ 종교인 과세안이 강제성이 없고 세수효과가 미미한, 종교인의 ‘표’를 의식한 법안이란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MB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긴급 의뢰해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종교인 과세’ 의견은 신자나 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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